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243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698/5883)
자유게시판 / 충주..
충주 한적하네요^^ 충주 스벅에서 커피한잔 마시며..오늘밤에 모할지 고민중입니다 충주는 어디서 놀아야하나요?
승부사 좋아요 0 조회수 621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새해에는 더 맛있게 많이 섹스하게 해주세요
이왕할거 쓰리섬도 하게해주세요 딥쓰롯도 잘하게 해주시고 늘 꽉차게 해주세요^^♡ ㅍ
arum 좋아요 0 조회수 621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사친, 남사친은 잠재적 섹파인가?
예쁜 여사친들이 많은 나로써는 사실 반반이다. 여사친들 중 거의 절반은 몇번 잠을 잤던 사이도 있고 정말 손 끝 하나 안 닿고 고1부터 17년째 가까운 친구도 있고 사실 저 두 부류 다 여사친으로 분류하지만 섹스를 할 것 같은 묘한 기류가 있는 친구는 서로를 친구로 쓰고 어장이라고 읽는 정도의 편하지만 막상 엄청 편하진 않고 묘한 기류가 느껴지는, 그런 여사친들과는 딱 느낌이 온다. ‘아, 얘랑은 조만간 자겠구나, 사귀는 건 싫고‘ 그런 경우는 대부분 술 먹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1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외로울때보다 외롭지 않을때 모든게 잘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어플에서 만났던 괜찮은 여성분이 저희집에 온다고 고민글을 올렸던 남자인데요. 결과론적으로 이번에 저희집에 와서 2박3일동안 머무르면서 아주 좋은시간을 보냈습니다. 조금 떨리기도 했지만 가볍게 맥주한잔하고 그날 서로 짐승같은 섹스를 했고 2박3일동안 10번은 한것 같아요. 박고 싸고 만지고 솔직히 너무 미친듯이 하기만 해서 나중에는 다리에 힘이 풀렸어요. 그리고 그 여성분을 역까지 차로 데려다주는데 여자분이 진지하게 만나보는게 어떻냐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1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뒷태남의 포인트는...?
어깨인가요? 등일까요? 엉덩이인가요? 허벅지일까요? 궁금^^
훈훈할껄 좋아요 0 조회수 621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시한게 죄인가ㅜㅜ
왜 못잡아 먹어서 안달들인지 나 힘들다고 ㅜ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1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루프고민
이번에 루프를 넣어보까하는데 종류도너무많고.. 해도괜찮을지 걱정도되구 루프하신분들 있나용? 얼마나되셨어요? 불편하진않나요ㅜㅜ? 뭐가좋을까요?
생끼 좋아요 0 조회수 6215클리핑 2
자유게시판 / 다들 추석 때 뭐해요 ?
안녕하세요 레홀에서 핵미모를 맡고 있다고 추정되는 디윤입니다 이번 추석연휴는 바쁜 듯 아닌 듯 지나갈 것 같네요 강의 준비하랴 음식 준비하랴 여기저기 다니랴 ....... 개강하니까 일이 스믈스믈 밀려들어와서 정신이 없어요 제 예민함의 끝이 어떤건지 요즘 다시 한 번 느낍니다 멘탈케어 강의는 이제 더 이상 제 몫이 아닌걸로 ! 맛있는건 0kcal라니까 다들 연휴 때 많이 드시고 푹 쉬면서 기분전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얼마전에 난 차 사고 여파가 아직 가시지 않아서 ..
디윤 좋아요 2 조회수 621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의 욕구는 ...
마사지 받으러 가는걸로 풀어요 남자친구가 있지만 물고빨고 만지고 하는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그 욕구를 마사지로 풀죠 오늘은 포핸드 마사지 받았어요 남자 테라피스트 2분 에게♡ 손이 4개라 와우... 후기는 나중에 들고올게요 나른하니 자야겠어요-♡♡
쿠르 좋아요 4 조회수 6215클리핑 1
익명게시판 / (후방주의 2)  저도 지났지만
이색깔도 클스마스빨강에 끼워주시나요 ^^ 보여지면 흥분하는 나란 인간......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621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자자 이시간에 망원에 있는 분!!
커피 한잔 하시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1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가 진심으로 싫습니다
마음없는 섹스는 쉽지만 마음있는 섹스는 쉽지않지요 섹스땜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린 저는 섹스가 너무나 싫습니다 사실은 섹스했던 제가 싫은거지만요 하 심란한 밤이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1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여자분들 그날이면 다들 분노가 올라오시나요?
루프 사망기한이 다되어가기에 그날이 다가오면 분노조절장애가 LTE급인거 같네요. 오늘은 찐따야 하고 말 실수를 했습니다. (그녀가 다른분하고 찐따라는 말을 주고 받으며 박장대소하길레 나도 따라해본건데) 오늘 하루종일 꺼져버리라고 앞으로 안볼꺼라고 육두문자를 날리네요. 뭘 잘못했는지 말하면 용서해주겠다고해서 대답을 했더니 엎드려 절받기라며 핀잔을주더군요. 용서해준다는 용서는 어디로갔는지 한달에 한번씩 그날 마다 이러는데 면전에두고 짜증낼수도 없고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1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어젯밤
같이 샤워하다 뒤에서 애무하면서 손 하나는 밑으로 엉덩이사이에서 불알을! 다른 하나는 앞에서 자지를 잡고 자위해줬던 어젯밤의 그녀가 지금은 술에 떡이돼 침흘리고 코골면서 자고 있다...에휴~!ㅋ ★허리라인이 너무 이뻐서 올립니다★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621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안아주세요
지친 하루가 다 잊혀지도록 너의 심장소리가 들리게 그냥 꼭 안아줘
익명 좋아요 6 조회수 6214클리핑 0
[처음] < 1694 1695 1696 1697 1698 1699 1700 1701 1702 1703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