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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고민있어서 가입했어요
남친이 너무 성욕이없어요. 바쁘기도하고, 섹스횟수가 한달에 1번? 20살때 처음만난 남친이고 저의 처음이에요. 저는 22살이고 남친은 28살인데ㅠ 원래 20대 후반의 남자들은 그런가요? 제 친구들보면 남자친구랑 하루에 4번도 한다던데 물론 섹스땜에 만나는건아니지만 저도 성욕이있고 그걸 만족하지못하니까 좀 짜증이나요... 관계중에 먼저 싸버리는일이 많아서ㅠ 제가 서운하다고 나도 만족하고싶다고하니 손으로 해주면서도 하기싫은 눈치네요.. 사랑이 식은것같진않고, ..
응응조아 좋아요 0 조회수 6212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최애 자세
성난 엉덩이 보면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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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드한것 위험한수위질문
남녀 불문하고 갱뱅 하고나면 어때요?현타오지게 안와요? 지인 모임있어서 갈까말까 고민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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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작년에 적었던 일기 다시 꺼내 읽기 싱숭생숭해요 ㅋㅋ *** 사내 복지 차원으로 도서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1년을 채우고도 6개월이 찰랑찰랑하게 남은 시점에 공지로써 도착한 인사팀의 메일을, 퇴사까지 한 달 반을 남기고 그제야 차분히 읽을 수가 있었다. 수많은 리스트 가운데에 내가 아는 사람의 이름이라곤 없었다. 겨우 베르나르 베르베르 정도. 근데 그이의 책도 한 번을 완독은 커녕 책장을 넘긴 적이 거의 없고. ctrl+F. 그러나 리스트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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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천사같은 집사람
집사람이 말하길 " 여보 오늘도 수고가 많아! 주말에 ㅇㅇ(처제) 오니까 당신 친구 만나고 와도 돼~" 하면서 나에게 토요일 자유 시간을 주었다. 야호. 이제 친구만 만들면 된다.
프로이트 좋아요 1 조회수 621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커닐만 해줘....(2년전 후기)
2년전 커닐만 원하시는 분이랑 오랜대화끝에 만나게 되었죠 나이차는 좀 나지만 만나자마자 동네 오빠동생같은 분위기로 맛집가서 밥도 먹고 산책도 하고 그렇게 조금씩 친분을 쌓아갔죠 저녁이 되어서야 여성분이 조심스럽게 커닐애기를 꺼내고 우리는 텔에가서 본격적으로 서로의 목적달성을 위해서 천천히 진행을 하였죠 커닐은 항상 정성스럽게 부드럽게 저만의 노하우로 진행을 하였으며 그녀 또한 오르가즘을 느끼며 서로 윈윈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서로 삽입을 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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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리뷰 / 여자에게 우정이란?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   그 유명한 <섹스 앤 더 시티>를 보면서 가졌던 의문점은. 고작 칼럼니스트 주제에 어떻게 지미추와 마놀로 블라닉을 맘껏 신을 수 있는가. 그리고 얘네들은 어떻게 매번 이렇게 단 한 멤버의 불참도 없이 브런치를 즐기는 것인가였다. 것도 연애 중인 멤버까지 포함해서 말이다.   알다시피 여자들은 남자가 생기면 여자친구를 잘 만나지 않는다. 일부러 그런다기보다는 여자들은 한번 연애를 시작하면 홀라당 빠지는데, 그런 ..
남로당 좋아요 1 조회수 6211클리핑 525
자유게시판 / 가끔씩 같이 음담패설을 해줄 여사친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워낙 그런 쪽의 대화를 좋아하다보니 남자랑 하는 것보다 여자랑 하는 것이 더 흥분되더군요. 특히 여자가 그런 쪽의 말을 거침없이 음란하게 내뱉는 것에 흥분하는지라 그런 부류의 말을 듣는 것을 즐깁니다. 애인이 있었으면 좋겠지만, 대부분 애인과는 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쉽지 않은데다 그런 애인을 사귈 수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추운데 집 안에 있는 경우가 많으니 저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여사친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생기네요.  ..
겜빗 좋아요 0 조회수 621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벚꽃구경 했어요~
오후에 퇴근하고 동네에 벚꽃이 피었길래 찍어봤네요 ㅎ 이렇게라도 벚꽃보니 좋네요 ㅎ 다들 오늘하루 수고 하셨습니다~^_^
hizaki 좋아요 0 조회수 621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날씨 완전 좋음
잔뜩 구름낀 성남하늘 금방이라도 눈이 올거 같은 이런날씨 정말 좋죠 뭐든 하기에 딱 좋은 날씨 입니다  
다른이름으로저장 좋아요 0 조회수 621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자자 이시간에 망원에 있는 분!!
커피 한잔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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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분들 그날이면 다들 분노가 올라오시나요?
루프 사망기한이 다되어가기에 그날이 다가오면 분노조절장애가 LTE급인거 같네요. 오늘은 찐따야 하고 말 실수를 했습니다. (그녀가 다른분하고 찐따라는 말을 주고 받으며 박장대소하길레 나도 따라해본건데) 오늘 하루종일 꺼져버리라고 앞으로 안볼꺼라고 육두문자를 날리네요. 뭘 잘못했는지 말하면 용서해주겠다고해서 대답을 했더니 엎드려 절받기라며 핀잔을주더군요. 용서해준다는 용서는 어디로갔는지 한달에 한번씩 그날 마다 이러는데 면전에두고 짜증낼수도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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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미지근한, 뜨거운 4 (마지막)
미지근한, 뜨거운 3 ▶ https://goo.gl/J7dthJ 영화 [살결]   놓고 싶지 않은 작은 손을 잡으니 안도감이 찾아왔지만 금세 다시 불안해졌다.   함께 한 시간이 순식간에 증발될까 봐 작은 갈등도 만들지 않으려 했다. 서로의 밤을 채울 때마다 점점 공허해졌다.   그녀는 삶의 목표이자 낙인 음악을 줄여가면서 생활비를 벌었다. 거기에 대해선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그날도 뜨거운 관계 후 그녀를 꼭 안고 있었다. 호흡이 점차 돌아올 때 입을 열..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6210클리핑 478
익명게시판 / TGIF
활기찬 금요일 되시길!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621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공부 안하고 본 섹스면허평가시험!!
우연찮게 광고보다가 신청했는데 책 봐야지 봐야지 하고 바쁜 일정속에 짬을 내서라도 봤어야 했는데!! 한번을 못보고 시험에 응했더니,,,ㅜㅜ 되려 시험 끝나고 책을 봤네요 ㅋㅋㅋㅋ 문제풀이&토크쇼 재미있었고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ㅎㅎ
철수랑박은혜 좋아요 1 조회수 6210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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