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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258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724/5884)
익명게시판 /
Best part
You don't know babe When you hold me And kiss me slowly It's the sweetest thing 그대는 모를거예요 당신이 날 품에 안고 천천히 입맞출때면 그보다 달콤한 건 없단걸요 And it don't change If I had it my way You would know that you are 만약 내 방식대로 한다고 해도 달라지지 않아요 당신도 마찬가지란걸 알겠죠 You are the coffee that I need in the morning You're my sunshine in the rain When it's pouring Won't you give yourself to me Give it all oh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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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거유는 사랑♡
그냥.. 거유.. 폭유 극호하는 남자분들 많이 계시는지 궁금해서 글 써봐써요 저도 거유인데 가슴큰 여성이라면 가슴이 쳐졌든 짝가슴이든 꼭지가 들어가있든 나와있든 모양 상관없고 뱃살 옆구리살 아무 상관하지 않고 슴가에 파욷혀 그 여성 자체로 질질 싸시는 남자분들 얼마나 계실까....레홀에는 누가 계실까..... ㅋ 거유는 사랑♡ 가슴 애무도 사랑♡ 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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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PRAISE의 기막힌 후기 2] 뽕알님과 급 커피벙!
간만에 만난 여자사람친구년과 홍대에서 쇼핑하고 술마시고 간만에 코쿤을 지렸음ㅋㅋㅋ 근대 이 친구년이 술이 갑자기 급 취하더니 클럽에서 개 진상을 피우길래 대리고 나와서 택시태워 보내고~! 혼자 솔플을 즐기며~! 단상에서 쉰나게쉰나게~ 춤을 추었음..! 솔플도 나름 재밋음ㅋㅋ 눈치도 안보이고 어짜피 모르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눈치 볼게 뭐있겠음?ㅋㅋㅋ 암튼 놀다가 분위기가 괜찬아서 코쿤 현황을 사진찍어서 레홀에다가 올렸음ㅋㅋ 첫댓글 달아 주신 뽕알..
프레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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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상상놀이터 22 새로운 시작
한 참을 멍하니 그렇게 서 있었다. 오랜만에 맡아 보는 비누향 나는 여자의 내음. “전구가 거기 있을꺼예요.” “아, 네...여기 있네요.” “그럼 의자를 갖고 올게요.” “네. 제가 갖고 오죠 뭐.” “아니요, 안방 화장대에 있어서요.” “아...네...” 아쉬웠다. 그녀가 자는 방을 한 번 보고 싶었다. 그녀가 방문을 열려고 하는 순간. “어, 아저씨 안녕하세요.” 정빈이가 일어나 거실로 나왔다. “정빈아 왜 일어났어? 물 줄까?” 아이가 잠결에 목이 말랐..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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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몰래 간직하고 있는 패티시
저는 이쁜 발을 보면 흥분이 됩니다. 여친이 발가락을 오무리며 느끼는 걸 보게 되면, 도저히 사정조절이 안되더군요. 각자 가지고 있는 패티시, 경험담 나누어봐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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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몸의 욕구.. 마음의 욕구..
자위로는 채워지지 않는게 있더군요. 뭐라 찝어서 말할 수는 없지만 왠지 섹스만이 채워줄 수 있을 것만 같은 그 무엇.. 쌓이고 쌓이다 못 참을 것 같던 어느 날, 우연히 연락하던 사람과 톡을 하던 중, 살 부비대며 이불 속에서 꼼지락대다 불꽃튀면 하고 또 샤워하고 뽀송한 살 촉감 느끼다가 촉촉한 입술에 내 입술 살포시 포개는.. 그런 오후를 보내고 싶은 맘이 서로 맞아 당장 그 사람을 만나러 갔습니다.(예전의 제 비루한 글을 보신 분이라면 위선자, 거짓말쟁이라며 손가락..
미쳐야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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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도 춥네요 훌쩍
일생의 대부분을 섬(?)이나 바닷가에 살다보니, 바람만 대비하면 춥진 않았는데... 직장다니면서 춥다춥다 를 입에 달고 삽니다() 잔뜩 껴입고 나오긴 했지만 뭐랄까 뼛속까지 파고드는 느낌이랄까() 그래도 출퇴근길에 많은 여성분들이 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치마에 스타킹신고 다니시는 거 보면 정말 여성분들이 추위에 강하구나 라고 새삼느끼네요;ㅅ; ..
연풍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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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좋은 아침
좋은아침이네요 1~2시쯤에 겨우 잠들었는데 ㅋㅋ 일찍 눈이떠지네요 ㅜㅜ 다들 좋은 한주시작되시길
낮져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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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개발되고싶다
이틀전 뒤로 하다 갑자기 너무너무 오줌이 마려워서 못참겠더라고요 상대에게 얘기했더니 그냥 싸버리라고 했지만 도저히 쌀수가 없었네요 .. 오줌이면 어쯔켕.. 그날 처음으로 동시에 갔는데 마지막엔 거의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방광을 풀어버렸거든요 분명히 제 느낌엔 뭐가 새어나왔는데... 상대도 모르고 분수는 당연히 아니었고 끝나고도 온몸이 저리고 신경이 몰려서 한참을 죽겠는 느낌? 그 느낌을 잊을수가 없어서 방금 제손으로 열심히 찾아봤는데 소변은 마려운것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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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수다떨고 싶으다
다들 고민 상담은 누구와 많이 하세요? 큰 고민이 있는데 가장 친한 친구와도, 가족과도 지인들에게는 이야기 못하겠고 그냥 제 주변을 아무도 모르는 사람과 툭 터놓고 이야기 하고 싶은 그런날 저만 그런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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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동탄 수원 파트너 구해요
30초 남자입니다 파트너 구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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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시투표]투표이벤트 동참해요.
당첨선물에 욕심이 없는 관계로 익명으로 도전! 누군지 맞추시면 제가 기프트콘 드릴게요 단 쪽지로 몰래 맞추셔야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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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너무 보고싶은 사람. 다 버렸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였다. 우리 추억이 많은 그 곳에서 또 무너졌다. 먼 훗날 다시 볼 수 있을까.. 너무 보고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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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드홀릭스 팀원을 모집한다봇
안녕하봇. 나는 레홀봇. 레드홀릭스 소식을 공유하러왔다봇. 레드홀릭스에서 새로운 신입을 모집한다봇. 레홀러 주변에 괜찮은 인재가 있다면 공유를 해라봇. 콘텐츠 에디터를 뽑는데 아주 많은 일을 해야할 것 같다봇. 왜 레홀봇은 여기 없나봇? 대한민국 No.1 섹스전문미디어&플랫폼 레드홀릭스와 섹스 콘텐츠를 만들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함께 할 팀원을 구합니다. [ 사업분야 ] 웹솔루션 개발 및 디지털 마케팅 에이전시 나인팩토리인터랙티브 ㄴ 섹스전..
레홀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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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도 몰랐다
정말 섹스할 생각은 추호에도 없었다. 키스도 마찬가지였다. 밥 한 끼 사주고 싶었고 운동이 배우고 싶었던 거였지, 일찍 헤어지는 것이 아쉬워 술을 마실 거라곤, 더구나 담배를 피우다가 키스를 할 줄이라곤. 이럴 줄 알았으면 겨드랑이 털 깎을 걸- 하는 후회는 한참이나 뒤에야 했다. 이걸 읽고 누군가는 웃으며 이렇게 얘기하겠지, ‘구제불능 씹걸레년.’이라고. 맞다. 마치 우리 같은 사람들을 위해 마련된 듯 술집 바로 앞에는 모텔이 있었다. 워크인으로 숙박을 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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