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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실제로 분수 시오후키가 가능한가요?
막 오줌처럼 뿜어내는 시오후키요 야동에선 많이 봤지만 실전에서는 본적이 없어서;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14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불안
30대 청년입니다. 인생의 선배님들에게 묻는 글이 되겠네요. 혼자 있을때 알 수 없는 불안감을 많이 느낍니다. 불안 속에서 잠에 들고 불안과 함께 아침에 일어 납니다. 그러던 중 한 사람을 만났고 연애를 하게 되었고. 불안을 잊고 살았습니다. 어느 만남이 그렇듯 이별을 맞이 하였고. 사랑이라는 감정에 눌려있던 불안감은 전보다 더 크고 아프게 저를 짓누르고 있습니다. 책을 읽어도 운동을 해도 일을 해도 알 수 없는 불안이 저를 괴롭힙니다. 그냥 산다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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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대신 먹어드립니다~시즌1
여름휴가때 부산에 놀러오신다는분이 리스트를 보내셨습니다 맛집목록 한가득ㅋㅋㅋㅋㅋ 제가 가본곳은 설명 드렸고 못 가본곳이 있고 괜찮아 보이길래 가봤습니다 맛 ☆☆☆☆ 가격 ☆☆☆☆☆ 분위기 ☆☆☆☆ 뷰 ☆☆☆☆☆ 가격도 만원에서 2만원사이 가격대비 맛도 좋고 저 뷰에 이 가격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섹종이 좋아요 1 조회수 614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은평 서대문쪽사시는분들
안계신가요 ? 이런저런 사는얘기하구 치맥먹고 그러실 남녀구문없이 틱톡 ㄱㄱㄱㄱ
추임새 좋아요 0 조회수 614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군포사시는분들~~~^^
설마 없겠죠??? 있었음 좋겠네용^^ 있다면 친하게지내요
흐흐흑학 좋아요 0 조회수 614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질문좀!
섹스초보라 아예모르겠어서요 여자친구가 한번하고나면 힘들어서 거의 하루간은 더이상 못하겠다고합니다 그래서 싫어하나해서 몇번이나 물어봤는데 정말 오르가즘에도 잘가고 좋다고해요.. 한번오는거지만요.. 제가초보인지라ㅠㅠ거의여성상위로만 느끼는듯.. 뭐 다른거야 점차 발전 해가야겠지만 제가 궁금한건 한번하고나면 체력적으로도 힘들지만 밑에가 부어오르는거같다? 그래서 한번더 하면 좀 아프고 힘들다.. 근데 첫섹스땐 절대 아프거나 그렇진 않으니 걱정말래요. 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140클리핑 0
뻑킹잉글리쉬 / 뻑킹잉글리쉬 12회 So pity…she left you with blue balls
1. 오프닝 대화 써머 : Hey, what’s going on? 쟈니 : I was with Roxane. 써머 : So? 쟈니 : We kissed for a while, she took my shirt off and sucked my tits rubbing my cock with her hand. 써머 : So what’s the problem? 쟈니 : Suddenly, she just left for an appointment with her clients. 써머 : Oh, I can see why you have that awkward face. 쟈니 : Yup. That’s the story. 써머 : (교태스럽게)Well, I could medicate your blue balls. 쟈니..
레드홀릭스 좋아요 1 조회수 6140클리핑 510
익명게시판 / 여자 레홀러분들~^^
기념일때 뭐 해보고싶은 섹스판타지 이런거잇음 애기좀해주세요~^^ 오늘기념일이라 뭔가 잊지못할뭔가를 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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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전 섹파가 같은 모임이 됐다.
세상은 좁다라는 말이 있다. 세상도 좁은데 서울이며 경기도며 광주는 얼마나 좁을까. 내 얘기입니다. 동갑내기 27살 파트너로 반년전까지 뜨겁게 섹스했고 섹스를 함에 따른 몸정과 마음정에 혼란을 겪다 연인은 안되겠다 싶어 많은 이야기를 하고 쿨하지만 정말 좋게 헤어졌다. 그렇게 시간이지나며 나는 소모임어플에서 모임에들었다 사람 만나는게 재밌어 시작했는데, 어떤분이 가입을 했다. 근데 소개글을 잘보니 전섹파다. 이름도 생일도 사는곳도. 그리고 모임에서 만..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6140클리핑 2
자유게시판 / 6. 성감대
정적이 흐르는 둘만의 공간, 약간은 어둑한 밀폐된 이곳... 나를 바라보는 너의 눈빛마저 나의 성감을 건들인다. 목 끝까지 틈새없이 올려 닫은 너의 옷차림이지만 그 위로 보이는 너의 하얀 목선은 나를 설레게 한다. 너의 머리를 쓰다듬어 손끝에 걸리듯 미끄러지는 너의 머리칼 그 순간 나의 손가락은 나의 성감대가 되고 너의 머리칼은 너의 성감대가 된다. 서로의 체온이 닿지 않은 단추 하나하나 푸는 나의 손길 그 마저도 나의 성감대가 되고 마치 넌 아찔한 성감대가 자극..
하이영 좋아요 3 조회수 614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름다움
당신은 나와의 집을 짓고. 나는 그집을 꾸미고. 그 어찌 아름답다 하지 않을 수가 있을까. 그 어찌 행복하지 않다 말할수 있을까.
예지원 좋아요 2 조회수 6140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레트로 감성
https://youtu.be/AO1OqWwKj1A 우연하게 고막을 때리는 노래를 들었는데 고등학교때 추억이 묻어나는 그런 감성의 노래! 노래를 찾아보고 가수를 확인하고 놀랐네요 첸의 보이스도 익어가는 가을처럼 무르익은 느낌입니다
차오빠 좋아요 0 조회수 614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복용일지] 3일차
본 일지는 “아연, L-아르기닌, 레시틴”의 꾸준한 복용과 그 변화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아연 복용시간을 운동 후로 바꾸니 구토증세가 완화되었습니다. 아연은 설사를 유발할 수 있기에 만일 그러한 부작용이 나타나는 경우, 자기 전 공복상태에 복용하는 것이 도움된다고 합니다. 저는 그런 증상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성욕 및 감도가 감소했습니다. 운동강도를 올린 탓일 수도 있고, 다른 변수도 고려해야하기에 섣불리 판단할 수는 없지만, 현재로선 복용 전과 비..
Fractal 좋아요 0 조회수 614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울산인데..
만날사람두 없고 . . 심심하네요
유구리 좋아요 0 조회수 614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독특한 취향
남친은 내가 짜증내면 귀여워서 놀리고 싶고 화를 내면 흥분이 되고 자지가 선데요.. 며칠 서로 냉전기여서 톡으로 다퉜는데 화를 내고 있는데 자지가 선다고 톡을 보내고 좀전에 전화로 화를 막 내고 있는데 이번일은 잘못했다고 사과하는데 전 아직 화가 안풀렸는데 미안한데 자지가 풀발기했다고 자위하고 싶다고.. 요즘 욕하면 흥분된다고 자위하면서 욕하더니 나보고도 욕해달라고 시키고 욕해주면 더 흥분하고.. 아무래도 남친이 상변태가 되어가는거 같아요.. 저보고 정액빼..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140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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