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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속궁합....
뭘 어떤거 보고 잘맞나 안맞나 판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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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발 쉽게 생각하지 마세요.
섹스 즐기는거 좋죠. 하지만 절대 주의해야합니다. 절대. 임신과 출산, 그리고 낙태 아시겠지만 이 모두는 절대 쉬운일이 아닙니다. 책임감으로 출산을 택합니다. 하지만 좋은 환경에서 키울 수 없다면요? 책임진다고 끝이 아닙니다. 여기 결혼하신 분들 정말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존경하고요. 내 정서, 내 심리도 잘 돌보지 못할 때가 많은데 내 아이를 키우는 게 얼마나 힘든일이게요. 후자를 택합니다. 후에 따라오는 후유증은 겪어보지 않고는 모릅니다. 절대 쉽게 말하지 ..
익명 좋아요 8 조회수 6288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사진펑)친해질 사람???
-. 저랑친해져요 ㅎㅎ 20대부터 30대 초반까짛ㅎㅎ 저랑 같이 놀아요
남친몰래 좋아요 0 조회수 628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탈퇴해야 할까요...
각성이 필요한데 이 심각한 사태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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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침햇살 텐트릴레이
아침이면 발기하네요..ㅠ 즐건주말보내세요~
단단한혀끝 좋아요 0 조회수 628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은 점심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된장찌개시켰습니다..
beststar 좋아요 0 조회수 628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29살 성욕강한 여자가 자위를 안한다는건..
파트너가 있다는 걸까요? 전 여친이 성욕 엄청강하고 잘느끼고 잘했는데 자기는 자위를 안해봤다했나? 안한다했거든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아는 동생한테 카톡온걸 봤는데 남:누나 야한 꿈을 궛는데요 남:누나가 꿈에서 남:제꺼를 쪼물딱 쪼물딱...                      여친대답:꺼져..... 남:왜 이런 꿈을 꿨는지 모르겠어요 여친대답은 제가 눈앞에서 봤어서 저렇게 대답한거같은데 대판 싸웠는데 그냥 제가 봐..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8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이의 새로운 용도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28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녀의 결혼소식....
벌써 7년이나 지났네요 그녀와 이별한지.... 참 좋은여자였습니다 본인의 꿈을 위해 대학생활 내내 정말 열심히 공부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수업시간 이외에는 늘 연구실에서 교수님 선배들과 공부만 하던 사람... 남자친구 한번 안사귀어본 바보같은 사람이었습니다. 우연히 그녀 친구의 소개로 만나 그녀에게 빠져버려 몇번의 구애끝에 연인이되었죠. 바라만 봐도... 아니 생각만 해도 좋았던 서로였습니다. 특별할것도 없었지만 마냥 행복하기만 했죠. 실험실 스케쥴 때문에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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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8/30 후기★
회상하고 싶을 때 제가 쓴 글 목록에서 찾아서 보려고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모임에서는 참여하신 분들의 익명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서 인물과 섹스묘사보다는 제 경험과 생각 위주로 작성했습니다. 또, 평소 책과 작문과는 거리가 멀어서 재미요소 및 꼴림포인트가 부족하오니 참고해주세요. 섹스 썰 만 보고 싶다면 D-day의START만 보시면 됩니다.   - 난 왜 관전남을 신청했나? 섹스하고 싶다? 아니! 섹스 잘하고 싶다! 나의 섹스능력은 몇 점일까? 매..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6287클리핑 2
익명게시판 / 본인 섹스 취향,환타지 적기!! 릴레이 시~작!!
여기는 말 그대로 익명게시판이니까 쉽게 말하지 못할  본인의 섹스취향 , 성향 , 환타지등등  고백해보는 시간 가져보는 거 어때요 남들은 어떤 취향을 가지고 있나 궁금하고 나의 변태지수는 어느 정도 레벨인가 궁금해서 ㅋㅋ  먼저 나부터 고백하자면  나는 페이스시팅 (남자가 누워있고 여자가 남자얼굴위에 앉아 보빨) 자세에서 시오후키 터트려 입싸,얼싸 받는 거 그냥 시오후키는 경험 좀 있는데 이 자세에선 어려움ㅜㅜ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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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몸, 후방주의) 깎아내기 + 새해인사
새해인사 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는 평화를, 노력하는 일에는 성공을, 가정과 소중한 이들에게는 사랑을 기원합니다. 올해 연말은 유난히도 술자리가 난리였습니다. 마침 폭발한 제 식성이 맞물려 많이도 먹었고, 미련하게도 밀어넣었던것 같아요. 그 결과가 이렇습니다. 아흑. 지방이 덮이고 내장지방이 끼었으니, 도로 깎아내고 씻어내야할것 같아요. 그런데, 올해 고작 29살에 지방연소가 느려지는걸 체감하는건 쉬이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ㅜ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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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12월 레홀독서단 모집> 11분 - 파울로 코엘료
"당신은 어떻게 창녀를 사랑할 수 있었어요?" "그때는 나도 이해할 수 없었소. 하지만 지금 가만히 생각해 보면 당신의 육체가 결코 나만의 것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당신의 영혼을 정복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었던 거 같소." - <11분>, 파울로 코엘료 지음 아름다운 남자 섹시고니 대장님의 위임으로 독서모임을 맡고 있는 '유후후h'입니다. 달포 가량의 올해가 남았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12월 레홀독서단 선정도서는 &..
유후후h 좋아요 0 조회수 628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ㅅㅍ 만드는 팁같은게 있을까요?
이별한지 얼마 안되서 좀 ㅅㅅ가 생각나고 하는데 ㅅㅍ 만들고싶기도하고 막 유부녀가 어플로 ㅅㅍ 만든다고해서 이런 저런 어플 깔아봐도 모르겠고 좀 이런거 잘 아시는분이 계실까요? 서로에게 엔조이로 그냥 즐기고싶고 그런데 이런게 처음이라 어렵네요
vlxm 좋아요 0 조회수 628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고기도 먹어본놈이 잘 먹는다고
경험많은 남자들은 어떻게든.. 잘만나고 다니고 아닌 남자들은 .... 그렇다... 그만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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