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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855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746/5924)
익명게시판 /
운동효과가 슬슬
덥수룩한거봐...내일 머리나 자르러가야겠닼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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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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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8/30 후기★
회상하고 싶을 때 제가 쓴 글 목록에서 찾아서 보려고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모임에서는 참여하신 분들의 익명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서 인물과 섹스묘사보다는 제 경험과 생각 위주로 작성했습니다. 또, 평소 책과 작문과는 거리가 멀어서 재미요소 및 꼴림포인트가 부족하오니 참고해주세요. 섹스 썰 만 보고 싶다면 D-day의START만 보시면 됩니다. - 난 왜 관전남을 신청했나? 섹스하고 싶다? 아니! 섹스 잘하고 싶다! 나의 섹스능력은 몇 점일까? 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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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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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있잖아,
아무렇지 않게 머리 쓰다듬어주던 손길도 머리카락 헝클이던 것 마저도 때로는 부드럽게 때론 거칠게 날 만져주던 손길도 평범한 이야기를 나누던 시간들도 밥먹고 티비보고 편하게 보낸 시간들도 무엇보다 세상에서 가장 섹시한 모습으로 내 위에서 움직이던 모습도 소리도 눈빛도 숨결도 가끔은 너무 그리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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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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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속궁합....
뭘 어떤거 보고 잘맞나 안맞나 판단하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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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제발 쉽게 생각하지 마세요.
섹스 즐기는거 좋죠. 하지만 절대 주의해야합니다. 절대. 임신과 출산, 그리고 낙태 아시겠지만 이 모두는 절대 쉬운일이 아닙니다. 책임감으로 출산을 택합니다. 하지만 좋은 환경에서 키울 수 없다면요? 책임진다고 끝이 아닙니다. 여기 결혼하신 분들 정말 대단하다 생각합니다. 존경하고요. 내 정서, 내 심리도 잘 돌보지 못할 때가 많은데 내 아이를 키우는 게 얼마나 힘든일이게요. 후자를 택합니다. 후에 따라오는 후유증은 겪어보지 않고는 모릅니다. 절대 쉽게 말하지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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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몸, 후방주의) 깎아내기 + 새해인사
새해인사 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는 평화를, 노력하는 일에는 성공을, 가정과 소중한 이들에게는 사랑을 기원합니다. 올해 연말은 유난히도 술자리가 난리였습니다. 마침 폭발한 제 식성이 맞물려 많이도 먹었고, 미련하게도 밀어넣었던것 같아요. 그 결과가 이렇습니다. 아흑. 지방이 덮이고 내장지방이 끼었으니, 도로 깎아내고 씻어내야할것 같아요. 그런데, 올해 고작 29살에 지방연소가 느려지는걸 체감하는건 쉬이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ㅜㅜ 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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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 오프라인 모임 연령대가 대략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레홀 이제 막 가입해서 정신없이 구경다니고 있어요. 책, 영화, 그냥 벙개 같은 오프모임도 활발한 것 같은데 참석하시는 분들의 연령대가 대략 어떻게 되시나요? 제가 꼰대 세대에 들어가기 시작해서, 90년대생들과 오프모임에서 어울릴수 있을까 걱정되거든요. 너무 젋은 분들이 오시면 나가지 말아야지 생각도- 흐규흐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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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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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찌해야돼나요
정말 간만에 와이프와 분의기 잡아서 스타트 턱이 얼얼할정도로 보빨하고 서로 원하던 찰나 막둥이 깸... 덕분에 우리 분의기도 깸 재우고온다고하는데 이어갈수있을까요? 잠오는거 버티는중이라는건 안 비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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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진짜 진지한 관계를 가질분을 찾고싶습니다.
우선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경기중부지역에 살고있는 30대 초반 남자입니다. 시기도 시기이고, 업무상 이성을 만날 기회가 많이 없네요. 어느 순간 뭔가를 해도, 전부 재미도 없고 의미도 없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행복한 순간이든, 혹은 그렇지 않은 순간이든 그걸 나눌사람이 없다는 삶은 반쪽짜리 삶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이제는 뭐랄까..진짜 같은 곳을 향하는 동반자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올렸습니다. 레홀의 취지와는 맞지않는 글일수도 있으나 오히려 개방..
카누다크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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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본인 섹스 취향,환타지 적기!! 릴레이 시~작!!
여기는 말 그대로 익명게시판이니까 쉽게 말하지 못할 본인의 섹스취향 , 성향 , 환타지등등 고백해보는 시간 가져보는 거 어때요 남들은 어떤 취향을 가지고 있나 궁금하고 나의 변태지수는 어느 정도 레벨인가 궁금해서 ㅋㅋ 먼저 나부터 고백하자면 나는 페이스시팅 (남자가 누워있고 여자가 남자얼굴위에 앉아 보빨) 자세에서 시오후키 터트려 입싸,얼싸 받는 거 그냥 시오후키는 경험 좀 있는데 이 자세에선 어려움ㅜㅜ &n..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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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이의 새로운 용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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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추억 #1 (재탕)
다들 좋은 섹스 추억하나쯤은 있으시죠? 전 항상 좋았던거 같네여^^ 요새 레홀이 핫하다보니 저도 추억이 떠오르네요 돌이켜보면 얼마 지나지않은 추억이네요~
키스는참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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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불륜현장을 들킨 여자친구
재밌게 사시네ㅋㅋ
레몬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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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용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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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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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12월 레홀독서단 모집> 11분 - 파울로 코엘료
"당신은 어떻게 창녀를 사랑할 수 있었어요?" "그때는 나도 이해할 수 없었소. 하지만 지금 가만히 생각해 보면 당신의 육체가 결코 나만의 것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당신의 영혼을 정복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었던 거 같소." - <11분>, 파울로 코엘료 지음 아름다운 남자 섹시고니 대장님의 위임으로 독서모임을 맡고 있는 '유후후h'입니다. 달포 가량의 올해가 남았습니다. 올해의 마지막, 12월 레홀독서단 선정도서는 &..
유후후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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