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857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755/5924)
익명게시판 / 누워있어용ㅎㅎ
외로운 밤..
익명 좋아요 5 조회수 6264클리핑 4
익명게시판 / 이런거로 이렇게 싸워야하나..
여자친구가 오늘 조금 늦게 들어가는바람에 막차를 타고 주변 전철역에 내려 택시타고 집에 귀가해야 하는 상황에 승차거부 당하면 어쩌냐 걱정하기에 저는 아니다 승차거부 말고 태워주는 택시 많을거다 걱정마라 하며 달랬습니다, 그 이후 저는 직장동료랑 같이 밥을 먹으면서 일얘기를 하느라 카톡을 한 10분 못봤더니 전화가옵니다 자기여친이 늦은시간에 택시타고 가는데 너는 걱정도 안되냐고 예, 저는 걱정 할 거리라고 생각 안합니다. 별 일 없이 택시 타고 잘 가겠지 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6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혹시 섹스중에 오줌마려운 느낌 드는데 확 놔버린 여자분 있나요?
제 파트너가 섹스가 오래 지속되면 그런 기분이 든다고 하던데 삽입이 지속되면 못버티겠다고 하더군요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어떤 사람은 삽입 오르가즘의 전조 증상이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그냥 방광을 자극해서 좋은건 아니라던데 산부인과의사 성칼럼니스트 등등 전문가 의견이 저렇게 둘로 나뉘니 뭐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여자분들중에 소변이 마려운 느낌이 들었을 때 지릴? 각오로 참지않고 본인을 확 놔버리신분 있나요? 그런 경우에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요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6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제 주무실분?
간단하게 야톡하다 주무시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6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시대를 앞서간 라면먹고갈래?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626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달이 이뻐서 한컷
이런날 야외섹을 즐겨야는데 말이죠
털없는코끼리 좋아요 0 조회수 626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팟의 관계일 때 만나는 횟수?
일반적인 직장인이라면 일주일에 두세번 정도 생각하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263클리핑 0
공지사항 / (08/19) 2017 섹스토이유통플랫폼 레드커머스 창업설명회 개최
"레드커머스 온라인 창업은 100만 원 이하의 소액으로 창업이 가능하고 모든 관리를 본사가 대행해주는 신개념 원스톱 서비스이다. 신청하면 번거로운 사업자등록, 통신판매법 신고 등의 행정절차 없이 24시간 이내 쇼핑몰 개설이 가능하고 고객상담, 주문관리, 회원관리 등의 모든 관리를 대행해준다." - 보도자료 기사 중 -  혁신적인 섹스토이 유통 플랫폼이자 온.오프라인 창업솔루션 레드커머스를 자세하게 알 수 있는 기회. 2017 레드커머스 창업설명회가..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626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죽겟다아..
보지 냄새 맡으며 핥아주고 싶어...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626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모닝 야짤
아침발기하셨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6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젯밤 마눌님과  ㅎㅎㅎ
파트너로 만나 결혼까지 했는데 문제가 심각해진 제 후배가 있습니다 어제저녁 술한잔 하였죠 뭐 문제가 나아질것 같지는 않은 상황이더라구요 대화는 많이 해봤지만 뭐.... '요즘 섹스가 재미없어서 예전처럼 즐기자는건데 왜 거부를 하냐' '몰랐던것도 아니고 왜 이제와서 이러냐' '즐기고살자'  후배도 거의 포기상태이더군요 제가 뭐 해줄말도 없고 그저 술이나 같이 마셔줄뿐.... 그렇게 12시가 넘어 집에 들어갔습니다 티비를 보고계시는 마눌..
케케케22 좋아요 3 조회수 626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금요일이면 더 생각나는
저는 새벽에 어두컴컴할 때 하는 걸 좋아해서 그런지 늦게 잘 수 있는 주말되면 더 생각이 나네요 ㅋㅋㅋ 뜨겁게 땀흘리면서 하고 에어컨틀고 이불 뒤집어쓰고 꼬옥 안고있으면 천국이겠죵~ㅎㅎ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26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호텔에서 재택근무를..
. . . 계획했던 호텔에서의 재택근무를 실행에 옮기기 위해 퇴근하자마자 체크인! 내일 근무지는 바로 여기에요 ㅋ 이제 저녁먹으러 가야징~ 다들 저녁 메뉴는 뭔가요?
레몬그라스 좋아요 1 조회수 6263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제가 주로 하는것보다 해주는걸 하고 싶은데...
제가 주로 하는것보다 해주는걸 하고 싶은데... 안사람께선.. 리스라... 힘드네요.... 대화를 통해서 해보라고 하셔도 대화도 안통하고.. 아무래도 아이들 키우느냐 바빠서.. 슈얼인가 맛사지를 좀 배워서 해볼까 하는데... 도통 배울만한곳이 인터넷 검색으로도 안나오고.. 답답하기만 한 저녁이네요 ㅎ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6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매너와 친절 사이.
이건 지극히 개인만의 견해임을 밝힙니다. 여성에게 친절한 것과 혐오를 완벽히 구분하는 것은 파병과 용병수출을 구분 짓는 것만큼 헷갈리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굉장히 관념적인 판단입니다. 정답은 없습니다만. 여성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을 일부러 거드는 것은 상대를 무시하는 것을 떠나서 불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여자에게 차문을 열어주는 것은 분명히 친절한 행위지만, 그게 반복되면 은연중에 여자는 남자 보호가 필요한 약한(열등한) 존재로 각인될 수 있습..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63클리핑 0
[처음] < 1751 1752 1753 1754 1755 1756 1757 1758 1759 1760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