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850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764/5924)
자유게시판 / 즐거운 불금!
팀장은 오후반차 막내는 휴가중 오후엔 혼자니깐 자야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
털없는코끼리 좋아요 0 조회수 624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미안미안 집중할게 짐 듣고있엉
이제 칼답함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4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고민상담입니다. 현재 6년 교제한 여자친구가 있는 남성입니다.
30줄에 접어들면서 정력이 약해졌다. 느끼기도 하고 흡연을 오래 하다보니 폐활량이 낮아져 체력적으로도 조금 힘들어지다보니 흥분을 하려고 준비단계에서 가슴을 좀 심하게 만진다보니 상대방에게 자신은 그냥 준비단계가 싫다. 그냥 본방을 바로하는게 더 좋다. 너가 작은 것도 아닌데 왜 준비단계를 더 좋아하냐라고 하는데 이런말 들으면 조금 자신감이 떨어져 더 발x가 안되는 것 같기도 하고.. 혹시 가슴이 크면은 가슴의 포인트를 집중적으로 공격하는 것에 대한 불쾌감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4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후방 남자 몸
40대인데 이정도면 나이에 비해 잘 하는 걸까요? 확실히 섹스 할때 덜 지치는것 같아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4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부산은 봄이네요.
날씨가 하루히루 달라진다지만 이건 너무 다르네요 ㅎ 곧 꽃축제도많이하는데??.나안..?누구랑갈지.. 부산분들.소통해요~^^ 용기잇는자가 밥한숟갈 더떠묵지요
부산올카즘 좋아요 0 조회수 624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출장나와서 혼자 모텔...
나는 왜 혼자인가... 하고싶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4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은 외롭지 않은 이벤트
지난번에 남친을 위한 외로운 이벤트 했던 사람 입니다 . 조금 전 남친과 일주일만에 사랑 나눴어요. 원래 심플한 속옷 좋아하는데 오늘은 귀엽게 핑크핑크 러블리섹시컨셉 이벤트 해줬어요 . 오글거리는 귀여운 속옷이지만 팬티는 쥐스트링이라 나름? 섹시:-) 남친은 좋아하네요 ㅋ 남자분들 저런 오글거리는 공주풍 속옷도 가끔은 나쁘지 않죠?? 평소에는 심플 섹시한걸 즐겨 입어요. 오늘도 작은 고민이 있어요 남친 물건이 좀 크고 엄청 딱딱하고 배꼽위로 올라 붙어 있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24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 레홀러분들~^^
기념일때 뭐 해보고싶은 섹스판타지 이런거잇음 애기좀해주세요~^^ 오늘기념일이라 뭔가 잊지못할뭔가를 해보고싶네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24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친구없어도 섹스가 하고는 싶은데
막상 하려면 그 과정이 너무 귀찬아요. 그래서 안한지 몇년됨..ㅜ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4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집단지성] 관계시 듣는 최애 음악은?
저희 부부는 성생활에 대해 공부 하면서 어느순간 음악과 함께 시간을 보내곤합니다 우선은 와이프가 정해서 음악을 들으며 즐길때 너무 좋았고 그 이후로 자주 듣게 되었습니다 부드러운 관계를 즐기는데. 좋은 최애 음악 부탁드립니다~ ~
애플트리 좋아요 0 조회수 624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성 크기, 어느정도 인가요?
저는 남녀 가리지 않고 만납니다. 연애 감정을 낄때는 여성과만 하지만, 성욕이 앞설때는 벙개로 남자도 만나는 정도? 남자를 만나기 전엔 4~5명 정도의 여성과 만났는데, 그때는 제가 몹시 작다고 생각했어요. 여자들은 아니라고 하는데 솔직히 그런거 있잖아요 작아도 크다고 해주는 그런 느낌? 그런걸 묘하게 받았거든요. 그래서 다들 입바른 칭찬을 해주는구나, 만나본 사람이 적어서 나도 크다고 느끼는구나 이런 식으로 느꼈었는데요 요즘에 조금씩 생각이 바뀌네요. 여..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4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 사진도 지금은 아니지만
이 사진도 마찬가지로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운동이 너무 잘 돼서 행복했던 며칠 전입니다 ㅋㅋ 덧, 저 댓글 좋아합니다..(수줍)
익명 좋아요 10 조회수 6246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망상 망상
원래 성욕이 강한 편인데 용기가 없어서 과감하게 놀지 못하는 아이에요 늘 현실에서는 요조요조인척 하다보니 망상만 많아지는데.. PT 선생님이 운동가르쳐 주는 척 하면서 여기저기 터치하고 난 모른척하고  그러다가 탈의실이나 아무도 없는 짐에서 섹스당하고 싶네요 ㅎㅎ 레홀에 PT 선생님 많으신 것 같은데  어디서 주로 근무하시나요 ㅠ  찾아갈 기세 ㅋㅋㅋㅋ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24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제가 없던 사이에
은근 나름 핫해진 레홀의 분위기!는 기분탓인가용?! 일요일인데 내일도 쉰다니ㅠㅠㅠㅠ행복해요 계획 있으신 분들은 뭐하실껀가여?.?
jj_c 좋아요 0 조회수 624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필터 릴레이 동참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245클리핑 0
[처음] < 1760 1761 1762 1763 1764 1765 1766 1767 1768 1769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