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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근황과 고민상담
외모 비수기 절정찍고 극복중인 눈바디올려요 ㅎㅎㅎ 비수기에 이정도면 많이 나쁘진 않은 거 같은데 비수기나~~ 성수기나~~~ 내 파트너는 아주 나를 "돌" 보듯 한다? 잘 안건드린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실제로도 되게 많이 섬세하고 다정히 돌봐줘. 이러나 저러나 돌 이네 ㅋㅋㅋㅋ 근데 나를 돌같이 옆에 걍 두면서 머리식힐겸 혼자 바다보고 바다까페 갔다가 오고 싶은데 당일치기도 괜츈 그건 또 허락을 안해준다?! 왜일까.......... 아 그리고 ㅜ 고민인게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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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설 출장중
아는 곳이 없어서 전여친집 부근 늘 가던 모텔. . . 잠도 안오고 뭔가. . . 기분이 그러네요. 익숙함이 이럴때는 오히려 독이구만요. 친구들이나 만나러 가야겠다~ 서울은 고독한 도시구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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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 중 남자의 멘트
여성 회원님들~ 섹스중에 신음같이 내뱉는 남자의 멘트 중에서 좋았던것 하고 안좋았던 것 좀 알려주세요 배워서 좋은것만 하려구요 ㅋㅋㅋ 로맨틱한 멘트, 쌍스런 멘트, 욕, 좇같은 멘트 다 좋아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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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즘 조용
썰게시판 보는게 재밌는데 글이 잘 안올라오네요ㅎㅎ 썰보면서 상상의나래 펼치는게 제일 재밌던데 썰풀어주실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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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랜만이에요!
이 정도 수위는 괜찮겠죠? 사진 일부러 흐리게했더니 할머니가슴같긴하지만ㅠㅠ 혹시 규정 위반이면 삭제할게요ㅠㅠ
세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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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텐가vs실제
안녕하세요! 레홀님들! 남성분들한테 질문이 있는데요 혹시 텐가와 실제 중 둘 중 뭐가 더 자극적인가요?? 경험해보신 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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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꼬추 잘 빠세용?
남친이 예전에는 제가 빨면 좋고 서는데 지금은 노련해져서 그런지 빨면 너무 좋고 풀발기 된다 그러네요 훗! 보통 이미 서 있기는 하지만 ㅋㅋㅋ 예전엔 고추 빨아 달라해서 먹었는데 지금은 그냥 스스로 꼬추먹고싶엉 이히히ㅋㄷ 고추 빨아서 싸게 하시는 분 계신가요? 남친은 절 빨아서 절정을 느끼게 해주는데 저는 너무 힘들어서 몇번 못해준 듯 해요 내 안에 넣고 싶어지니까 그런 것도 있고 ㅋㅋ 손이랑 같이 빨아서 싸게 해주고 싶은데 팁좀 주셔요~~~..
아리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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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분들께 질문 하나 더 합니다
자신이 정말 쾌락의 끝을 맛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만족 시켜준 남자를 만나본적이 있나요??? 만약있다면 많은 남성들중 하나였는지 아니면 그 빈도수가 많았는지 궁금하네요 여자를 만족시킨다 라는것 자체가 얼마나 힘든건지 알고싶어서 질문 드립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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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림의 떡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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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처가집...힘들다
자유로운 性을 논하는 커뮤니티에 지극히 개인적인 가정사를 말한다는 게 썩 내키진 않지만 생각해보면 가족이라는 또 하나의 城을 이루게 하는 것 역시 性이기에, 그리고 달리 나의 생각을 배설할 곳도, 사람도 없기에 넋두리를 해 본다. 그렇다고 해서 어떤 조언이나 공감을 원하는 것은 아니다. 그저,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곧 터질 것 같은 나의 스트레스를 감당할 수 없기에... 결혼 10년차! 처가집에서 자 본적이 단 하루도 없다. 신혼여행 직후 도착한 날도,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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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콘돔
섹스를 좋아하고 즐기지만 그 베이스에는 무조건 안전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피임약도 먹지만 관계시 무조건 콘돔을 사용하는데 (피임,성병예방 등등) 정말 궁금한게 왜 콘돔을 쓰면 바로 발기가 풀리는 경우가 생기는 걸까요ㅠㅠ 주말의 마지막인 오늘 파트너들은 지방출장이고 어제 만난분은 하루정도는 쉬게 해주려고 다른 낯선이와 굿섹스를 하려고 했는데 콘돔을 씌우니 바로 풀리시더라구요.... 한눈팔지말고 콘돔써도 발기 잘 되던 내 파트너들에게 더 잘해줘야 겠다..
나인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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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하고싶다
술마시고 집에 왔는데 ㅈㄴ하고싶네요 ㅋ 40대남자 입니다ㅋ 경기도 오산이구요 내일은 서울로출근 하는데 대리불러서 미리 출근할까 싶기도 하네요... 오늘따라 겁나 외롭고 그르네요
맨붕캠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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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회용티팬티
"저~ 좀 작은거 같아요" "항상 똑같은거 드렸는데 오늘은 작아요?" "네" "어떡하죠?" "그냥 벗고 받으실래요?" "그게 더 나을거 같아요" 내 손은 그녀의 엉덩이 라인에 걸쳐 있는 밴드를 잡았다. 동시에 엉덩이를 살짝 든다. 내리나 안내리나 그게....똑같지... 않다 '흐미' "왁싱했어요?" "네 친구 샵 냈는데 기념으로" "시원하시겠어요" "너무 좋죠 ㅋ" "좀 깊게 들어갈거에요" "네 괜찮아요" 복숭아 처럼 너무나 이쁜 엉덩이에 오일 바르고 엉밑선을 지나 허벅지 안쪽 사타구니..
벤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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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복잡한 생각들..
섹스가 좋아서... 오로지 섹스 때문에 여자를 만나는건가? 머리가 복잡 해 진다. 교통 정리가 급하다.ㅜ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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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고민 고민 하는 중....
고민 중입니다. 인터스텔라... 처량하게 혼자 보러갈것인가... 8시까지만 고민해보고 답이 안나오면 걍 혼자 보는 걸로~~
애무를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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