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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 스물네살이에요
해적왕이 될꺼에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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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몸, 후방주의) 깎아내기 + 새해인사
새해인사 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에는 평화를, 노력하는 일에는 성공을, 가정과 소중한 이들에게는 사랑을 기원합니다. 올해 연말은 유난히도 술자리가 난리였습니다. 마침 폭발한 제 식성이 맞물려 많이도 먹었고, 미련하게도 밀어넣었던것 같아요. 그 결과가 이렇습니다. 아흑. 지방이 덮이고 내장지방이 끼었으니, 도로 깎아내고 씻어내야할것 같아요. 그런데, 올해 고작 29살에 지방연소가 느려지는걸 체감하는건 쉬이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ㅜㅜ 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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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더럽네 ㅋㅋㅋ
ㅋㅋㅋㅋㅋ 진짜 인성 바닥에 아주 당당하게 통수치고 모욕 주는 여자를 간만에 만났네요 ㅋㅋㅋㅋ 정중하게 대하거나 가만히 있으면 호구로 보고 선넘는건 이런 인간들 공통 분모인가봐요? ㅋㅋㅋㅋㅋㅋ 뭐 가이드라인도 있고 저격이네 마네 시비 털릴테니 자세히는 못 말하겠지만, 여러분, 여기 섹무새짓하고 인성 바닥인 남자들도 많지만 피해자 코스프레 오지고 끝까지 따라붙으면서 뒷말 더럽게 만들어내고 편가르기하고 물어 뜯는 여자들도 있습니다 조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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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땐 그랬지
이사람과 섹스하고싶으니 연애해야지 가 아닌 좋아해,같이 있으면 행복할거같아 그러니 연애를 했었고 손잡는것도 떨려 키스하는것도 떨려. 처음이 아니면 어때. 아껴주고 싶어서 미치겠는데. 이 소중한 여자친구를 어떻게 건들여!라는 생각도 했었고. 뭐든 예뻐보였고 맞출수있을거라 생각했고 돈이없어도 우린 행복할거라 생각했으며 우리둘만 좋으면 됐지! 우린 절대 안헤어져라 했다. 선물을 줄때 이걸주면 뭘받지란 생각보다 '이걸받으면 엄청 행복하겠지' 라는 생각을 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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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넘 쓸쓸하넹ㅜ
날씨는 점점 추워지고 매일 반복되는 일상... 모임 이라도 하나 가입하던가 해야지 너무 외로워요ㅠㅡㅠ 무슨모임이 좋을까요? 추천부탁합니다.
8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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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러분, 2020년 새로운 다이어리 고민하고 있다면....!!!
쫘좌잔~~ 이렇게 또 저 쭈쭈걸과 디자이너 펄리가 SG다이어리의 만년형 버전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레홀러 분들도 다이어리가 필요하시겠쬬 :) 이번 다이어리는 이전작보다 잘 펴지는 양장제본에 하드커버로 제작됩니다! 내부는 요로케 생겼죠~ 월간계획(12개월)의 등장! 주간계획 52주와 섹스를 고민하는 52개의 질문! 24페이지로 구성된 섹스를 분석하는 툴까지! SG다이어리를 통해 섹스를 기록하고 고민하는 사이, 우리의 섹스는 어느새 즐겁고 유쾌한 것..
쭈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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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까 그 오픈방 안자고뭐해님 오셔요
https://open.kakao.com/o/sDF9IRd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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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캬 역시 레홀♡
요즘 섹스생각이 없었는데 잠도 안오고 심심해서 들어왔어요 이것저것 자게 익게 읽다보니 땡기네요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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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상상놀이터 14 새로운 시작
“안녕하세요. 민우 아빠입니다. 여기서 인사를 드리네요.” “네, 안녕하세요, 정빈이 엄마예요.” “민우가 얘기 많이 하더라고요. 엄마도 미인이시고, 친구도 너무 좋다고.” “민우야, 그런 거짓말하면 못써요.” 애써 수줍게 웃는 모습이 지쳐있던 내게 긴 겨울을 지난 지친 나의 몸을 스쳐 지나가는 봄바람처럼 그렇게 밀려왔다. 잊으려 몸부림 쳤던 그 향수의 내음이 이젠 아내에게 선물하려 했던 그 설레던 때의 달콤함으로 나의 심장을 뛰게 했다. 진료를 받..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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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클리토리스마스??
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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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은~24
이제 휴가라는 생각에 일찍 자는건 싫은데 자연스레 누운 나.... 아직은 눈 말똥말똥해서 여기저기 기웃 거리고 있슴돠 이러다 나도 모르게 자는거 아닌지....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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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연봉협상
저번에 연봉협상 10퍼도 안올려줫다고 슬퍼하던 사람임돠 여러분들께서 득이되는 조언을 많이 해주셔서 객관적으로 돌아볼수 있었고 타탕성을 더 구체화할수 있었어요 ㅎ.ㅎ 결국 성공했고 댓글로 조언해주신 분들께 감사인사 하려구요 ㅎ.ㅎ 많은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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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 눈은 용서 받아야 한다
언제나 그렇듯 매주 한번 강의가 있어서 들른 이곳.... 오늘따라 사람들이 북적인다. 강의실 이동하는 도중 몇몇 학생들이 인사를 하기에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건너편 벤치에 앉아있던 어떤 여인.... 다리를 꼬는데 순간 팬티가 보인다. 보려고 본게 아닌데.... 내 눈은 어쩌란 말인가.... 대화가 길어진다.... 애써 방향을 틀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며 강의실로 들어갔다. 왜 내 눈은, 내 머리는 그 색깔까지도 또렷이 잡아내어 이 시각까지 기억을 하고 있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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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가섹시하고느낄때는 언제인가요??
분위기도 잘잡고 섹시해보이고싶은 20대초반 남입니다 형님 누님들의 팁이나 경험을 전수받아 여친님한테 써보고싶은데 부탁한번 드려도되겠습니까.....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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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파만나러 가는 길
향긋한 바디워시로 몸 구석구석 씻고 이미 속옷의 제 역할따윈 잊은 지 오래인, 유두가 훤히 비치는 빨간 속옷을 입고 나선다. 벌써 팬티가 축축해진것 같은건 기분탓일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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