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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881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817/5926)
익명게시판 /
흐엉...우중충하니
우중충한데다... 그날이라 ... 온몸이쑤시네여ㅜㅜ 감기증상에.... 몸이 ...와우..ㅜ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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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가 할래 감당
할라방구? 나 긍데 세수하고 짐정리 해야 한다거 ㅋㅋ아잇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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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펑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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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출근하고나니까
몽롱함...ㅋㅋㅋ
찌릿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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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땡길...? 땡길듯 ㅜㅜ
날씨가 쌀쌀한게 하고 싶어지네요.. 옆 건물에 불까지 나서 핫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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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딥쓰롯 받으면아파요???
하다보면 꾸엑 하고 헛구역질하는 그 1초.. 그 순간을 더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아프다네요... 몰랐엉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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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짜고짜 가슴 사이즈 왜 물어요?
쪽지로 친구하자고 해서 나이도 같길래 좋은 마음으로 오케이했는데... 이어지는 대화에 계속 가슴 크기 묻는 얘기 뭐 입구 있냐는 얘기... 밤에 잠옷 입지 뭐 입어ㅜㅜ 이제 막 성에 눈 뜬 10대도 그렇게는 안 할 거 같은데 얼굴도 모르는 사이에서 왜들 그럴까요?
야간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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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미안해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053127 길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시간 할애하여 읽어보면 좋겠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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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굿 모닝!!
발기찬 섹시한 하루 보내시고 다들 화이팅!!! 아침부터 왜이리 서잇는곤지 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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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모든 것을 제한하지 않는 개방적인 취향
오럴, 애널, 69 구속, 가학, 피학, 복종, 순종 관전, 그룹, 스와핑, 쓰리썸, 야노 스핏, 골든, 관장, 스캇 서로 물고 빨고, 서로의 모든 신체를 탐험하고, 때론 묶기도, 때리고 맞기도, 지배적이기도, 피지배적이기도,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구경하기도, 다 같이 하기도, 바꿔서 하기도, 셋이 하기도, 밖에서 하기도, 침을 뱉기도, 오줌을 싸고 먹기도, 관장약을 주입하고 참게 하기도, 싸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그 외 모든 것들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있다면 좋겠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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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드디어 레홀녀를 만나다!
얼마전에 어떤 분이 용기를 주셔서 레드홀러 소개에 글을 올렸습니다. (자기소개 링크) 맨날 눈팅만 해왔던 터라 아는 분도 없고, 자기 소개 올렸다고 어떤 일이 일어날거라는 기대감은 전혀 없었는데요. 고맙게도 틱톡을 주셨더라고요. 톡을 주고 받으며 대화를 나누고, 서로 닮은 부분이 많은 것을 발견하고, 약속 장소를 잡았죠. 묘하게 떨리더군요. 오늘 점심에 삼성동 한 파스타 집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잡았습니다. 때론 그럴 때 있잖아요. 오래 알던 사람보다, 처..
링기리딩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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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들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요?
문득 레홀 회원분들 나이가 궁금해지네요 마냥 여성의 몸이 좋았고 섹스가 좋았지 올해 서른이 되서야 섹스를 즐겁게, 잘하기 위해 이제서야 노력 해보려는 중이네요 레홀님들 다들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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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되돌아본 2019
1~4월. 진짜 일만함. 주말엔 넷플릭스. 피맥으로 위로 5~8월. 배그에 빠짐. 6월에 데탑장만. 그리고 다른프로젝트 일에 투입 9월. 늦은 여름휴가에 새로운 덕후짓 시작. 추석으로 월급 루팡짓. 한달 통째로 논듯 10월-11월 외부 미팅등으로 개널널. 12월 거의 집콕. 새로이 만나는 사람보다 연락이 끊기는 사람이 많을 나이 기존 보던 사람들끼리도 모임이 줄어드는 시기 쓰고보니 똥글이네요 업무수첩말고 일반 캘린더 따로 써야 올한해 뭐를 했는지 알텐데. 2020년엔 스벅캘린..
마사지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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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파트너보다 깊은 애인 구해봅니다?
일단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ㅎ 구인글은 아닙니다. 오해마시길 이곳에서 만난.... 몇년을 사귄 애인...그녀는 돌씽 나는 유부 ㅎ 매번 만나면 오일마사지와 섹스... 짧은 시간이라도 소중히 몇년을 만났어요. 그리고 코로나 이후로 잠적? 하셨네요. 내가 부담스러운건지 주변상황이 힘든건지.... 서울과 경기권을 오가며 많은 정을 나눴는데 순식간에 사라지니 참 힘드네요. 둘다 40대초반이라....배려도 생각도 속궁합도 잘맞았는데 상처아닌 상처가 되어 하늘만 멍하고 바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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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간만에 책을 구매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간만에 책을 구매했습니다~ 어떤 책을 사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댓글을 통해 JUDI 님이 추천해주신 "우연의 질병, 필연의 죽음"과 최근에 재미있게 읽으셨다는 "파과"라는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두 권 다 조금씩 읽어보았는데요. "우연의 질병, 필연의 죽음"이란 책은 매우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는 만큼 경건한 마음으로 읽어야 하는 책으로 앞으로 삶을 대하는 태도와 앞으로 어떤 마음을 가지고 ..
얼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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