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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도 좀 보기 싫은데요
BOGEY(보지아닙니다.) 보다는 PAR(파)가 좋아요.
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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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머 오빠아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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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펌) 고딩 때 학원 여자애랑 LOVE한 썰 2
나는 그 여자애를 만난 이후로 항상 걔랑 연애하는 상상만하고 그랬다ㅋㅋ. 그때부터 항상 수학학원 가는 날만 기다리고 설렜던 것 같다. 다음날이 되었고 나는 기분 좋게 수학학원으로 역시 30분 일찍 도착했다. 아니나다를까 여자애도 얼마 안되서 들어왔다. 나는 간단한 인사만 한뒤 다시 숙제하는 척 고개를 숙였다. 하...... 먼저 말 좀 걸어볼까 하고 내적갈등을 열심히 하고있는데 또 한번 걔가 먼저 말을 붙였다. "넌 왜 맨날 일찍 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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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동.....말이죠.
야동을 좋아하는 여성 1인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국산" "00녀" 00대 누구누구" "유출" 등등의 제목을 달고나오는 이른바 섹스비디오?를 보는게 너무나 거북해집니다. 동영상속 여성은 이렇게 자신의 얼굴이 버젓이 나오는있는 섹스동영상이 퍼지고 소비되고 평가당하는 걸 알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들면, 야동이 아니라 어떠한 폭력을 보고있는 기분이 들어서 맘이 너무 안좋아져요. 대부분의 영상은 헤어진남자친구가 올리거나 무언가가 해킹당하거나 몰래 촬영당하거나,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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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즘 생각하는 것.
20대 초중반에, 한창 정신적으로 힘들고 스스로를 받아들이기 힘들던 때가 있었어요. 지금도 솔직히 그런 우울함이나 자아부정에서 완전히 벗어났다고는 할 수 없지만요. 그때 저는 대인기피도 심했고, 사람 얼굴이나 눈을 쳐다보면서 대화하는 건 상상도 하지 못했어요. 말을 하는데는 문제가 없었지만 '대화'를 제대로 해내진 못했죠. 대화라는 건 사람과 사람이 서로를 마주하고 표정마저도 읽어나가며 말을 나누는 거라고 생각했으니까요. 스스로 느끼는 나라는 사람의 가치가..
난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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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돌겠네.....
날이 더 추워지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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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9금 능력치 test
ㅡ ㅡ 저도 해봤어유~ 예전에 이런거 한번 했던것같은뎅.. 그때는 무슨무슨 고양이었나....? 요번도 거의 안맞앜ㅋㅋㅋㅋㅋ 결과값이 바뀌기도 하네용~
kelly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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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들. 궁금한거요
다들 섹스 하면서 기억에 남는 말들 뭐뭐 있어요? 일단 나 먼저 나 : 헉.헉 나 좀만 하면 쌀거 같아 파트너 : 내가 먼저 싸겠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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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고싶은데 없구나....
성욕왕성x1000000!!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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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홀로여행중! 지금은 해운대입니다 ㅎ
친구와 통영여행을 마무리하고 친구는 서울로.. 전 부산으로 이렇게 여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수욜엔 일본으로 뜰 예정이쥬 해운대 어느 호텔에서 뒹굴뒹굴하며 레홀글도읽고 냉부해도 시청하고 이런 여유가 을마만인지.. 흐 넘 편하네요 낼은 뭘해야 부산에서 자알 놀았다 소문이 날까요? 해운대근처 맛집좀 추천해주세요 부산님들:-) (참고로 80%한식파입니다 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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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음주가 크리스마스라니
시간 빨리 간다..... 크리스마스때 뭐하지... 다들 뭐하세요? 컨닝 좀 해보려고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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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분들 표현을 많이 하세요. ㅋㅋㅋ
섹스중에 맛있어라고 해주면 개 좋음 !!! 남자분들 표현을 많이 하시라고욧 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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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친이랑 싸웠다가ㅠㅠㅠ하..
남친이 너무 서운하게 한 일이 있어서 그냥 싸우다가 집 갔는데 집에 있는데 친구한테 톡와서 느닷없이 너 바람 언제 필거냐고 남소 받을래?이러더라구요 그냥 딱 봐도 장난이길래 아 뭐 1월쯤 펴볼까~~~이렇게 장난치고 놀구 또 너무 남친이 서운하게하고 정떨어지게해서 평소같으면 아니라고 했겠지만 괜히 남친이 미워서 그냥 저러구...그렇다고 진짜 받을 생각두 없었지만요ㅠㅠ근데 오늘 남친이 엄청 사과하고 제가 겨우 풀렸거든요 그래서 이제 잘 좀 지내볼까 했는데 저 톡..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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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자고싶다
말 그대로 자고싶다ㅠㅠㅠㅠ
jj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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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시작은 달콤하게 평범하게 -1-
키스로 시작된 애무를 중단하며 그에게 말했다. "마사지 하는법 알려준다고 했잖아." "응. 너가 먼저 받아볼래?" "아니, 내가 해볼래.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려줘." 그는 알겠다며 오일을 건내주고 엎드렸다. "일단 등 중앙부터 시작해." 그가 말했다. 나는 오일을 바르기 시작했다. 친구들 어깨를 주물러준적은 있지만 오일을 바른 몸을 만지는것은 처음이라 생소하면서도 좋았다. "이렇게 이렇게 하면서 조금씩 올라가." 그가 손동작을 직접 보여주며 말했다. 엄지를 이용해 등중..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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