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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혼전순결이 좋은 이유
태그: 킹스맨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612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060
마음같아선 060 에 전화하구싶다 외롭다 ㅠㅠㅠㅠㅋㅋㅋㅋ 여자 목소리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123클리핑 0
썰 게시판 / 출근 20분전
일에치여 새벽 5시가 넘어서야 집에 도착했습니다. 안방에서 곤히 남편이 자고있더라구요. 낮에도 일하다 생리인줄알았는데 어제 새벽에 들아가서 자는 남편 품에 앵기니 잠결에 안아주던게 생각나 젖었던 팬티가 상기되어 괜히 입으로 빨고싶더군요! 마침 남편 출근 알람시간도 얼마 안남았겠다 열심히 입으로 빨다보니 오마나 이게뭐야! 갑자기 커진 주니어를 보니 급흥분해서 올라타버렸죠...ㅋㅋ 잠에취해 낮은 신음소리를 내며 손으로 움직이는 허리와 가슴을 움켜쥐는데..
가마다기가 좋아요 6 조회수 6123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요즘 섹스판타지만 잔뜩 떠올라요
별건 아니고 정말 몸 좋은 분이랑 섹스하는 상상이에요. 근데 헬스트레이너 말고 군인인 분이랑 하고 싶은 상상 또는 망상이랄까요... 왜 특전사분들은 몸 되게 좋으시잖아요. 훈련 때문에 해결도 못하니까 성욕도 폭발할 거 같고요. 몸 좋고 성욕 폭발하면서 술담배 하지 않는 특전사 분이나 직업군인이랑 섹스해보고 싶은 망상을 오늘도 머릿속에서 그립니다 흑흑ㅠㅠㅠㅠ실제로 만날 확률이 적은 거 저도 잘 알아서 오늘도 그저 망상을 하며 애액만 분출되네요ㅋㅋㅋㅋ..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6123클리핑 2
자유게시판 / 내일부터 설 연휴다! 소리벗고 팬티질러!! 와!!!!!
헤헤헤 좋구만유~ 다들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연휴를 즐기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집에서 겨울잠을 잘랴구여.
fkrl 좋아요 0 조회수 612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파트너랑 보낸 즐거운하루
오늘은 오랜만에 밖에서 데이트 했는데(결국 마무리는 호텔이었지만) 데이트를 해도 행복하네요 ㅎㅎ 모두 즐섹 하셨나요?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612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파 현타온다
더 좁힐 수 없는 그 거리. 그 분만 나한테 그렇게 해서가 아니라 나도 그분께 두는 그 거리감. 의도한 것은 아닌데 왜 그럴까. 첫 만남에 경로가 이렇게 중요한 거였나? 괜찮은 사람인거 아는데 그분도 나 괜찮은 여자인거 알텐데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123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돌아온 vs 3편 (남성전용)
안녕하세요 레홀 vs빌런 입니다. 오늘은 3탄 남성전용 버전으로 준비해봤어요. 다소 불쾌감을 줄수있는 버전입니다. 원치 않으시는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최근 무척 외로움에 3개월 넘게 그 누구와도 관계가 없었다. 때마침 불금 헌팅에성공, 내 마음에 너무드는 얼굴,몸매 그냥 딱 이상형 그자체였다. 술이 들어가며 점점 알딸딸 어른들의 농담을 주고받으며 점점 섹스러워지는 밤 그녀와 함께 모텔에 갔다. 숙박으로 본인이 결제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해피타임.... 그..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12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침에 출근 피곤해 ㅠㅠ
월요일은...솔직히..... 으음...그러니깐 ㅠㅠ 쫌 늦게 출근 하면 안돼?ㅠㅠ 아 너무 졸려 ... 어제 12시30분에 잤다고 ㅠ 고객두 읍고.....아침부터 졸리고.... 실적으로 멀 그렇게 쪼아대는지 ㅋㅋㅋ 여러분 웃을수있는 한주되세요~ 일단 오늘 칼퇴하고 비오는날엔! 역주 맥주 캬!!!!!!!!!!!!!
트위티77 좋아요 0 조회수 612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냄새] 옵빠 이게 무슨 냄새야...? 아...으흐흐흐...
얼마전에 올라온 페로몬 향초를 보고... 오호~~ 요껀 똬악!~ 구입해야겠다 싶어 선물용.. 제꺼용(?)으로 몇개 구입했습니다.. ㅋㅋ 마음은 크리스마스 분위기 답게 루돌프와 트리가 그려져있는 향초를 사고 싶었으나... 아무래도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쓸일이 없을것 같아.. ㅜㅜ 제꺼용으로는 반짝이 언더락 깃털(로즈마리)로 구입했네요 ㅋㅋ 택배 박스를 뜯는순간~ 벌써부터 향기가 솔솔~~ 새살이 솔솔~~ 마데카... 아 이건 아니구나..;;; 흠흠.. 그냥 지인에게 ..
옵빠믿지 좋아요 9 조회수 612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생각보다 야스타그램..
여자가 잘꼬이네요..신기..ㅎ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12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성분들 피부과 다니시나요?
안녕하세요. 익명에 올리려고 했는데 모르고 자게에 올려서 다시 업합니다. 저는 30대 초반 남자인데 예전엔 관리안해도 피부좋다는 말 많이 들었는데 이제는 관리 해야겠다는 경각심이 크게 들어서 피부과에 정기적으로 다니려고 합니다. 제 주변에 물어봤을때는 남자중에 피부관리 하는 사람중에 좋은 화장품(?) 이런거 쓰는 사람은 있어도 피부과에 정기적으로 관리받으러 가는 사람은 못봤습니다. 그런데 제가 요즘 많이 알아보니 요즘은 어플을 통해서도 피부과시술 싸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12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청소년을 위한 섹스라이프 안내서가 만들어집니다.
<딸아들가이드> 표지 디자인 시안이 나왔습니다. 2월에 크라우드 펀딩을 시작해서 3월에 인쇄를 하고 4월1일부터 본격적으로 배포하게 됩니다. 많은 응원 부탁합니다~ - <딸아들가이드>는 청소년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섹스 가이드북입니다. - 혹시 협업하거나 협찬할 의향이 있는 분이 있다면 메시지 보내주세요. 기획안 보내드리겠습니다.   ..
섹시고니 좋아요 3 조회수 612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과도한..섹스..혹은 자위행위 위험한가?
어디서 지나가는 말로 들은거같은데.. 잦은 섹스와 자위행위로 인해 남성 수명이 단축 된다고 ..ㅠ 아니겠죠? ..
승부사 좋아요 0 조회수 612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마음 맞는 사람 (문제시 자삭할게요.)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출몰하는 30대 초반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키는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은 평균이에요.  아저씨 소리 듣고싶지 않아서 관리는 꾸준히 하는 편입니다. 담배는 피지 않고 운동은 꾸준하게 하는 편입니다. 원래는 마른체질이 컴플렉스였지만 지금은 어딜가도 탄탄해보인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 (가슴,허벅지,엉덩이) 외모는 깔끔한 스타일(?) 옷도 그렇게 입는걸 좋아해서 심플하게 하고 다니는 편이에요. 말은 이쁘게 하는 편이에요. 꼭 말이 아니더라..
카밀 좋아요 5 조회수 6122클리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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