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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더워서 미쳤나봐
ㅋㅋㅋㅋ앞판도 해봤어요. 요새 노을 예쁘던데 일하느라 맨날 못봐요. 시원한곳으로 휴가가고 싶다~
눈이부시게 좋아요 2 조회수 593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다취소야ㅡㅡ
4월 런던도 취소했고 8월 순례길도 취소했다... 남은건 10월31일 스페인여행인데 그 안에는 끝나겠죠? 그리고 박사 개새끼씹새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불금에 인형들도하는데...
인형들도 하는데 나도.....
akwkdyd93 좋아요 0 조회수 59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친구 소개팅 자리에서의 대참사#18
우선 번외편은 개인적으로 너무 통탄스럽고 악몽같은 일이였고 떠나간 사람만 하염없이 그립고 내 자신이 원망스러운 일이여서 쓰지는 않겠습니다... 그 글의 요지는 하찮은 연락이라도 한번쯤은 확인연락을 필요로 한다는것입니다 당신이 술에취해서..바빠서..자고있어서.. 모두 연락을 못 받을만한 상황이지만 당신에게 연락하는 사람은 정말 애가타게 당신의 도움이 필요한 연락이 될수 있으니까요... 왠일로 싸이월드클럽에서 알게 된 남사친에게서 연락이 왔다 오늘 소개팅..
베니마루 좋아요 0 조회수 59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Birthday sex
당신의 생일이에요, 그래서 당신이 데이트하길 원하는걸 알아요. 우리가 비록 집으로 가지만 수월하게 할 수 있게 술 한모금 마시고, 우린 소파에 앉죠 기분이 좋아요, 하지만 당신은 소리를 치고 싶어하죠. 당신은 뜨러움을 원한다고 말하죠. 당신은 그걸 찾은 것 같아요. 이제 행동으로 옮길 준비를 해요. 놀라지 말아요. 우린 자세를 바꾸죠. 당신은 포위된 듯한 기분이 들죠. 당신이 원하는 곳을 말만해요. 난 당신의 선물. 그대 난 알아요 난 아주 빠져있어요. 늦은 밤 일어..
아슬아슬 좋아요 0 조회수 59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영화) 모넬라(Frivolous Lola, 1998)
. 오늘 추천드리고 싶은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감독인 틴토 브라스의 모넬라입니다. (원제는 Frivolous Lola라는 제목으로, 우리나라는 모넬라로 개봉했네요) 간략한 줄거리는 결혼을 앞둔 섹시한 말괄량이 처녀 모넬라 로라는 남자친구와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 관계를 원하지만, 정절을 중요시하는 남자친구는 계속 거부를 하고 모넬라는 사랑을 의심하면서 결혼을 취소해버리고 다른 사람들과 만나면서 일탈행동을 하다 다른 사람과 여행을 떠난다는~ 내용입니다. 시대적..
가마다기가 좋아요 2 조회수 593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벤트)라기보다는 다짐입니다!
내지금은 비록 비루할지라도!! 꼭 왕을 만들어보겠다아!! 이번년도 킹메이커가 제 목표입니다!! 된다면 익게가아닌 자게로 ㅎㅎ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93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생리 주기에 대해서
여자친구와 관계를 갖는데, 제가 콘돔을 사용하자고 하면 여자친구가 염증에 걸릴 것 같다며, 하지 않고 조절을 잘해달라고 부탁을 해서 알았다. 하고 정말 집중하고 집중해서 질내사정은 안하며, 질외사정으로만 관계를 했습니다. 그런데 생기가 곧인데 아직 하지 않아 여자친구가 많이 불안해 하네요, 질외사정을 해도 관계도중에 흘러나오는 정액들로 임신이 가능하다고는 하는데, 의견들 좀 주세요~ 생리주기에 대해서~ (공격성 댓글은 사절합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39세 동갑의 결혼 19년차 아이넷 부부의 사는 이야기
저는 술자리가 매우 많습니다. 조그마한 유통회사 운영하고있다보니 손님 만날일도 많고 직업적 특성상 접대할일도 많죠 ㅠㅠ 술자리에서 가끔 이런 내기를 합니다 각자의 전화기를 한데 모으고 술을 마시다 제일먼저 와이프 또는 여친에게서 소환령 전화가 오면 그자리 술값을 계산합니다. 10년정도나 되어가는 오래된놀이인데 아직도 와이프들에게는 신나게 전화가 옵니다 ㅎㅎㅎ 이 내기를 하다보면 남는 사람은 쏠로남 그리고 저..... 저희 와이프는 제가 밖에 있을때 전화..
케케케22 좋아요 6 조회수 5933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상담해주세요......
사이가 좋을땐 너무너무 정말 누가봐도 괜찮은 사람인데 아주 가끔 화내고 싸우면 가끔 가다가 저에게 욕을해요.. (1년넘게 만났는데 지금까지 두세번정도..?) 예를들면 ㅅ발년 무슨년 무슨년... 이런게 정상은 아닌거 아는데.. 울면서 사과하면 받아주고.. 지금까지 연애하면서도 아니 살아오면서도 이런욕을 둘어본적이 없는데.. 이건 못고치겠죠? 어느샌가 무섭고 억울한 마음에 같이 욕하며 싸워가는.. 그렇게 변해가는 제가 무섭고 이상하고.. 환경때문인가요 이런적이 처음..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33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자다가 눈을 떴는데 기절하는줄 알았다.
깜딱이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9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혼자 모텔가시면 뭐하고 노세요!?
타의로 모텔을 혼자 오게 되었는데  혼자가시면 뭐하고 노시나여?ㅋㅋㅋㅋ  
스투시 좋아요 0 조회수 59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금요일 (추천곡) A Milli
굿모닝 ^^ 벌써 금요일 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ㅋㅋ
redman 좋아요 0 조회수 593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파 구할때 뭘 제일 중요시 하세요?
전 섹파 구할때 일단 성병검사지 < 요게 제일 중요하고 그 다음이 자지 크기/섹스 스킬인데 사실 크기나 스킬은 진짜 이기적인스타일 아닌이상(지만 만족하고 끝내고, 애무 짧게하는 사람 극혐!) 섹스에 오픈마인드에 애무, 삽입, 그 상황 등 섹스 자체를 즐기는 사람이면 다 좋던데 그래서 그런지 키나 외모는 별로 안보거든요 (물론 키스할수 있을정도의 얼굴은 되어야해요. 옥동자 수준만 아니면 ok) 다들 어떤걸 제일 중요하게 보세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93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수도관이 조루인건 처음이네요.
주택으로 이사했는 수돗물이 보일러 돌려도 따뜻한 물이 20초나오다가 안나오네요... 조루 쇙키,,,, 오늘 샤워는 글렀네요 ㅠㅠ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932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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