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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야밤에 그분이와버리다니
가끔씩찾아오시는 욕구대장뿜뿜이 남자라면 다그렇다지만 전유독심하네요 옆에여성분이있었더라면 ㅋㅋㅋㅋ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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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새벽의 시간
새벽 4시에. 일어나 버렷네요. 날이 더워그런가..... 다시 에어컨은 틀었으나 잠이 통 오질 않는 군요. 혼자의 시간..... 참!!여긴 지방분들은 역시 찾기가 힘든거 같네요. 특히 충청도.... 충청도 분들이 속내를 표현 안하셔서 그런건가 ㅎㅎㅎㅎㅎ 저처럼 더워서 일어나신 분들은 지금 모하고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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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가 여친 없는 이유
이거 제꺼 아니고 펴온거 입니다ㅂㄷㅂㄷ
킴킴스 좋아요 0 조회수 607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결국 얼굴과 몸매입니까?
남친이 섹스 도중 제 얼굴과 몸매를 보면 섹시해서 더 흥분된다는 말을 종종 해요.  얼굴과 몸매는 그럭저럭인데 섹스 스킬이 쩌는 것과 얼굴과 몸매가 취저인데 섹스 스킬은 딱히 없음(그렇다고 나무 토막은 아님..) 남자들은 대부분 후자를 선택하려나요? 제 경우는 글세요, 서로 성기 사이즈만 맞다면(중요한 전제) 전자같군요.  그리고 스킬이라기보다 정확히는 섹스에 임하는 태도/성향이 섹시함을 만들달까요.  음... 저는 객관적으로 예쁘고 몸매 좋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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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징크스...
. . . 징크스(Jinx) ; 재수 없고 불길한 현상에 대한 인과 관계적 믿음 . . . 저는 개인적으로 매년 5월~ 8월사이에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몸을 사리는 시기입니다.. 항상 이맘때가 되면 안좋은 일들이 메몰차게 몰아서 생기곤합니다... 아마도 어림잡아 십수년은 그렇게...보낸듯 하네요... 어떤 해는 한 두개로 그치는 경우도 있어서 '아... 그래도 올해는 그나마 조용히 넘어갔다....'라고 생각할때도 있지만... 어떤 해는 줄줄이 꼬아 놓은 소세지 마냥... 혹은 ..
옵빠믿지 좋아요 2 조회수 607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무리 바빠도 인사합시다
헬로
시로가네 좋아요 0 조회수 6076클리핑 0
해외뉴스 / 파자마 입고 침대 데워주는 이색 직업 등장
파자마 차림으로 침대에 들어가 잠자리를 따뜻하게 덥혀주는 서비스가 조만간 영국에서 등장한다.(사진=빅토리아 이바초바 웹사이트) 파자마 차림으로 차가운 침대에 들어가 잠자리를 따뜻하게 덥혀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 첫 ‘침대 보온 관리사’(bed-warmer)가 조만간 영국에서 등장한다. 영국 매체 ‘더 선’은 러시아 여성기업가 빅토리아 이바초바(21)가 세계 첫 ‘침대 보온 관리사’로 일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녀..
속삭닷컴 좋아요 0 조회수 6076클리핑 432
익명게시판 / 남자분들께 질문이여
소개팅으로 만난 여자와 만난지 두번만에 잤단건 맘에 들었단 거져? 저랑 헤어진지 일주일도 안되서여. 다시만나자고 하는데 이게 너무 걸려여 ㅠ_ㅠ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607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커닐해드리고 싶어요
지금 날도더운데 대실해서 에어컨빵빵하게틀고 커닐 해드리고싶네요 ㅎㅎ 만족할때까지 계속!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076클리핑 2
자유게시판 / 나른하게 하고 싶은 요즘이네요;
파트너랑 가볍게 마시고, 이런저런 일상 이야기를 하다가. 분위기 좋은 곳에서 섹스하고 싶은 요즘이에요; 호캉스를 언제 갔더라.... 개인적으로 새벽에 섹스하면 홀린듯 취한듯 좀 사람이 미치더라고요 ㅋㅋㅋㅋ 끈적끈적해딥디다...  
라비린스 좋아요 1 조회수 607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보고싶다
당신의 그 향기 당신의 그 머릿결 당신의 그 얼굴 당신의 그 미소 당신의 그 피부 당신의 그 숨결 당신의 그 뽀얀 가슴 당신의 그 육체 당신의 그 보지 라고 보고싶게 만들 여자가 있었으면 좋겠다
킴킴스 좋아요 1 조회수 607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자. 아~~ 해보세요.
요즘 성욕감퇴가 오더니 식욕감퇴도 덩달아... 오늘 이거먹고 식욕 다시 상승중!! 성욕도 따라 올라오겠죠? ^^
집사치노21 좋아요 0 조회수 607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하아.. 빌어먹을 몸정..
사소한 것부터 남자 관련된 일 하나부터 열까지 전부 거짓말이던 여자와 헤어졌는데 누굴 봐도 누굴 만나도 빌어쳐먹을 몸정 때문에 힘든 요즘입니다. 2년 넘는 시간 동안 속궁합도 잘 맞고 자기관리에도 철저해서 정말 좋았어요. 거짓말하는 것을 알게 된 이후부터는 그딴 거 다 필요 없고 믿을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헤어졌는데, 젠장. 몸정이 뭐라고.. '한 번 연락해볼까' 하면서도 '하지마, 병신아. 결국 또 거짓말에 속게 될테니.'하는 두 생각에 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607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누구하나 불러주는 이 없네..
평일이나 주말이나 불금이나 불토나.. 내랑은 별개지요.. 어릴적부터 가난을 이겨낼려 운동하면서 숙소생활하면사도 야간에몰래나와 일을하며 운동회비를 내가며 생활햇엇디.. 그때부터.친구란건.멀어진듯하네요 나도..친구들이랑.여행 추억을.맹글어 보고싶네. 술한잔하자.밥한끼하자 그말이 어렵겟지.? 혼자가 익숙하지만.. 누굴만나기 두려운 시대니..에휴..
부산올카즘 좋아요 0 조회수 607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침에
아침에 일어나서 그남자가 얘가 안죽는다며 죽여달래서 오랄로 달래서 물빼고 애기로 돌아오게 해줬습니다  오랄이 아니라 삽입을 했어야했나요?  잘못한거 같진 않고 그냥 넣는게 나았으려나 싶어서 물어봅니다ㅋㅋㅋ 그리고 밤에 섹스할때보다 아침에 섯을때가 더 크고 실한거같이 느껴지는데 그냥 기분탓인건가요...? 밤에는 술마셔서 그런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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