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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881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859/5926)
익명게시판 /
엄청 오랜만에 섹스를
거의 1년반 제대로 섹스한건 한 2년반 만이었는데 아는 동생이랑 술 마시고 필 받아서 해 버렸네요. 열 살이나 어려서 전혀 그럴 생각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둘 다 아주 만족했었고 또 하고싶음 연락하자 했지만 어리고 잘생긴 애랑 한 번 했으니 만족하렵니다. 또 섹스하고 싶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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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하고싶어요..
정말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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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디그레이더, 디그레이디 둘 다 높은 성향
계신가요?
공사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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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약후) 남. 물많고 착하고 밝히는 여자분 찾습니다~!!
(사진교체) 일탈까진 아니어도 소소하게 야한대화나누실 분 찾아보아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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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벙개 합시다~
날씨도 우울해서 그냥 ... ㅋㅋㅋ 벌써 4월이구나...
훈훈할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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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발정난 것 같아요.
여자의 섹스 하고 싶다는 글에 댓글 유난히 많이 달리고 아니 댓글이야 많이 달릴 순 있죠 그만큼 즐겁고 유쾌한 주제가 어디있어요 여기는 레홀인데! 뱃지 보내는거야 보낼 순 있지만 "뱃지 보냈어요 쪽지 주세요" 진짜 할 생각이면 익게에 안썼겠죠 ㅋㅋㅋ 아니 익게 아닌데에 대놓고까진 아니라도 그런 냄새 풍기면 꼭 쪽지 쪼르르 오고 아무나랑 만나서 할꺼면 다른 경로도 많은데 이야기 하자는 공간에서 발정난 것 너무 보여요 평소에 댓글로 대화가 주고 간 것도 아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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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10월 5일의 일기
1. 너를 만나러 간다. 너를 만나러 간다. 위 아래 속옷을 입지 않은 채로. 집을 나서는 순간부터 마주치는 모든 사람들이 나를 쳐다보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마치 그들이 원피스 밑의 맨 가슴 맨 보지를 꿰뚫어 보는것만 같다. 야릇한 상상으로 나의 은밀한 그 곳이 촉촉히 젖어온다. 전철역 계단을 오르며 치마 끝단을 붙잡고 있던 손을 슬며시 놓는다. 혹시나 다리 사이로 애액이 떨어지진 않을까 걱정을 해 본다. 너의 차에 올라타니 너는 인사대신 입을 맞추고 자연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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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허벅지
허벅지 두껍고 튼튼한 여자가 좋드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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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번주 금요일에
쉬시는 분 계신가용??????? 부러워서요.......
jj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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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쪽지 점수 영점 선물
이런식으로 메세지 보내면 영점 앵겨드려요 영혼도 웂고 내용도 읎고 이게 뭐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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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분한테 쪽지받으면 무슨 느낌?
여자분한테 쪽지받으면 무슨느낌? 그것도 같은지역ㅋㅋㅋㅋㅋㅋㅋ이건뭐 좋겠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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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침인사
이른 새벽 눈을 뜨는 순간부터 니가 보고싶다. 나의 그대 편안한 밤 보냈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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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희 이모에게 난자기증을 해주실분을 절실히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신성하고 유쾌한 커뮤니티에 무거운 부탁을 드려 죄송합니다. 저도 이글을 썼다 지웠다 20번이상은 고민한것같습니다. 욕먹을것 비난 받을것 달게 감내하고 이렇게 올립니다. 저 어릴때부터 똥귀저기 갈아주시고 어머니 처럼 키워주신 이모가 폐경이래요. 확실히 100% 불임이시래요. 저는 잘 몰랐어요. 어릴때라 남자라 여자몸에 대해 무지하고 그런가보다 생각했어요. 아기를 그저 원치않는구나 생각했죠. 요새 아이 안낳으시는 분들 많잖아요. 그런데 새해..
콩쥐스팥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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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정말오랫만에
20대에왓다가 30대가되엇네요 다들 불금 파이팅하세요
맙소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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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솔직한 얘기로 나는 새디인듯. .
할때 때리고 조르는거에 그렇게나 흥분이될까.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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