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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부산사투리 쓰는 남자
목소리가 듣고싶어진다 뭔가 매력적일 것 같아
꿈꾸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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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정' 이라는게 너무 무서운거같네요..
남자분이던 여자분이던 모든사람에게 '정'을 잘 주는 스타일인데 돌아오는건 상처뿐이네요 ㅜㅜ 냉정하게 살아야한다고 마음먹어도 그게 잘 안돼서 너무 힘드네요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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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위할때 상상..
야동을 보면서 자위도 하지만.. 상상하면서 하는 자위가 훨씬더 자극적인것 같아요. 야동은 범위가 딱 정히지기 때문에 내 성향에 딱맞는 영상을 찾기도 힘들고 옛날에는 브라광고만 봐도 흥분해서 난리였는데 이제는 무뎌져서 그런지 야동도 딱 취향에 맞지 않으면 몰입이 안되네요. 연예인을 상대로 상상하는건 현실감이 떨어져서 별로고.. 예전에는 주변 사람과의 관계도 상상하곤 했는데 이것도 오래 못가고.. 제일 흥분되는건.. 말이나 톡을 주고 받은 사람과의 섹..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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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소개팅 첫만남에 어디까지 가능하세요?
논란이 참 많네요. 앞서 설명드렸듯이 레홀 여자분을 쉽게 본건 아니고 성관련 커뮤니티다보니 그런 주제로 충분히 대화후 서로 호감이 생긴다면 첫만남에 섹스를 하는데 있어 가능하다는 말이었습니다. 구라입니다 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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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레홀하다보면
내가 작은편인가 싶으ㅠㅠㅠ 거의다 15 이상이야 진짜 요새평균은 15인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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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한 상태의 끝판왕
쿠퍼액으로 팬티가 작살이 났어요 지금ㅋㅋㅋㅋㅋㅋ I need a girl~~~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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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비가오니까
고프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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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첨 가입했는데 신세계네요
가입하길 잘 했네요 요즘 시간은 많은데 할 일은 없고 그래서 심심했는데 재밌네요 ㅋㅋㅋ 잘 부탁 드립니다 선생님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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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1일 @전 섹스가 적당할까요?
개인의 차이가 있겟지만 저는 쉬지 않고 하는게 좋더라구요 사정하고 살아있어서 쉴틈없이 하는게 분위기 잡고 더 야릇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밀크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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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회원탈퇴 하는방법 알려주실분 계신가욤
탈퇴하고싶은데 못찾겠어요..
Wnwnw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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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대물들은 정말 크긴 크더군요..
그런분들을 볼때마다 나도 분명 적당한 크기같은데 왜 작아보이지 같은 한국사람인데?! 하지만 그 사람은 그 사람 그 분 크기에 맞는 여성분이 있다면 나힌테 맞는 여성분이 있겠지!! 하면서 자기위로 중 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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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제부터..
자지 빨고 싶어서 죽겠다 계속 blowjob짤만 보고 있다 구멍을 혀 끝으로 살살살.. 핥다가 귀두부분만 할짝할짝 하다가 살짝 물었다 빼고 살짝 물었다 빼고 아 시발.. 하면서 머리에 슥 손이 올라오면 못 이기는 척 춥춥 빨아주기 시작해야지… 그러다 피치가 오르면, 캑캑거리도록 목구멍 깊이 넣고 싶다. 눈물이 찔끔나고 코가 매워질 때까지… 평소엔 다정한 그도, 이쯤되면 참을 수가 없어 내 머리채를 잡고 입보지에 박는다.. 그리고 입싸.. 아 머리속으로 포르노만 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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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만남은 이렇게도 시작되더라구요.
애 엄마 대신 녹색어머니회(-_-;;)로 나가서 안면을 텄습니다. 우연히 녹색어머니회, 백화점에서 몇 번 더 보게 되고 어느날 학교 운동회날에 그녀도 혼자 오고 저도 혼자 오고 아이들은 반친구들과 노느라 신경도 안쓰고..... 제 느낌에 그녀는 원래 성격과 달리 아주 무료하고 권태로운 하루를 보내는 것 같았고 뽀얀 얼굴에 동그란 안경을 쓴 순진한 얼굴 뒤로 꽤 야한 느낌을 풍기고 있었습니다. 뭐 어찌저찌하다 번잡한 운동회를 뒤로하고 건물 구석탱이에 앉아있던 그녀와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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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오는데...
비오는 꿀꿀한 날씨에 야근... 혼자있는 회사에서 라면을 먹고있네... 야근은 안없어지나ㅠ 야근하시는분 풋져 핸섭!
럿서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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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한심스럽네
일단 까기는 해야겠으나 공개적으로 깔 용기도 없고 베짱도 없고 그러니 익게에서 여자글에 꼬리물기나 하고 불 to the 쌍 is 유어 삶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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