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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삽입 오르가즘..
여자친구와 1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 일주일에 한번정도 관계를 가지는데 아직 오르가즘을 본 적이 없네요 ㅠㅠ 여자친구는 태어나서 한번도 삽입으로 오르가즘을 느낀적이 없다고 합니다 괜시리 자존감도 떨어지고.. 강직도나 체력의 문제인가 싶어서 운동 중인데 애무나 삽입 꿀팁 알고계신분 있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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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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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톡방
나이도 많지도 적지도 않은 나이인데 성욕이 너무 넘쳐흘러서 탈이네요 ㅠㅠ 꼭 야톡이 아니더라도 재미난 애기 하실 레홀 여성분 계신가요?? 건전한 대화도 상관없습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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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기같은 가슴 어떠세요?
피부가 희고 얇은데 얇아서 그런지 유두부분이 어른스럽지 못한거 같아요 다른분들 보면 유룬도 넓고 유두도 커서 흥분돼면 유두가 많이 커지던데 저는 그렇지 않아요 작다보니 가슴애무 받을 때도 흥분이 많이 안되는 것 같고요 이런 몸매 여자로 느껴지시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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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게 이렇게 이용 하는 거 맞나요?!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ㅇㅅㅇ 익게 활용 ! 이렇게 하는거 맞나요?! 내일 출근은 망했습니다.. ???? 잠이 안옵니다.... 큰일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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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쇼핑 중
옷 입어보기 전에 한 컷!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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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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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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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스와핑 또는 쓰리썸
관심 있는분들 있으세요? 저는 경험은 없지만 관심이 생겨서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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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연애상담인데.. 조언얻을때 레홀뿐이라...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활동도 안하면서 조언을 얻고자 염치없이 연애상담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제가 33이고 그친구가 24입니다 9살 차이가 나죠. 제 기준엔 어리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여자쪽에서는 33이면 거의 아저씨 취급될수도 있는데.. 한달전에 회사에서 신입과 만나서 몇번의 우연한 계기로 술을 몇 번 마시고 나서 급 친해진 케이스입니다 집도 가까워서 술자리가 끝나고 항상 챙겨주고 컨디션 먹여서 보내고 좋아하는 초코우유 매번 사주고 좀 많이 챙겨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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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친 예비군가는ㄷㅣ..
도시락추천해쥬세요♥♥ 머 싸다주는게조을까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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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당신이 꼬작남 일때 하게되는 흔한 결심
팩트는 우리가 꼬추가 작고 못생긴 것이였다 ... ㅋ
나쁜짓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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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고싶다...
매일매일 참는것도 힘드네요 ... 뜨겁지만 미지근하고 차갑지만 뜨겁고 오늘도 출근후에 제성향을 숨기며 일상을 마주하고 있네요 ... 다른분들도 성향을 숨긴체 일생활에 스며 들어 있으신분들 있나요...? 한땐 말로만 명령으로만 사무실에서 축축하게 젖었던 그녀 ... 이젠 새로운 사람을 젖게 만들어야 겠네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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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코로나 때문이겠죠
늘 힘들지만은 않을테고 늘 그립기만한 삶도 아니겠죠 사는게 원래 롤러코스터같아서 한 없이 올라가지도 한 없이 떨어지지도 않더군요 가끔 들러 글 몇줄 적고싶어도 망설여질 때가 있어요 그리워 하는 사람들 속에서 나 이만큼 섹스럽고 즐겁게 산다는 말을 꺼내놓기 쉽지 않아요 우리도 늘 그렇지만은 않았는걸 관종이 관종일 수 있는 날들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짝도 찾고 즐거운 일들도 많이 생겨서 게시판이 살색과 신음으로 가득해 내 것 하나쯤 보탠다고 티나..
Jay_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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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도 살포시 BDSM 성향표 올려봅니다.
한 2주정도 전에 해본거구요. 폰으로 찍어놨네요. 코로나 끝나고 이끌려줄 마음 맞는 파트너분과 대화도 하고 데이트도 하고 그러고 싶네요.
하기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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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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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결국 부처님은 가버리셨고
추석전까지 평일에 공휴일 하나없는 기나긴 행군이 시작됐네요 출근길에 비까지 추적추적 내리니 컨디션도 참 별로입니다 후 오늘도 재미없는 하루겠지만 화이팅
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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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에서 sm 성향이신분이 많으신가요?
sm 성향이신분을 만나기가 쉽지가 않네요... 저도 성향자를 만나고 싶은데.. 대전분은 더없고... 왜 제 주위에는 여자가 없을까요..
유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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