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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사
를 했습니다. 잘생긴 레홀남께서 소고기를 사주셨습니다. 서울살이 10년차 이사를 몇번이나 다녔는지 모르겠네요. 동쪽 남쪽 북쪽 남쪽 다 살아봤넹 ㅋㅋㅋ 아이 좋구먼.좋아 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핳하ㅏ하핳 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캬 2018년 새로운 곳에서 더욱 재밌고 행복한 삶이 되길 기대해 봅니당. 이사한다고 레홀을 며칠 못들어왔더니 재미나당. ㅋ 모두들 익게에서 자게에서 피터지게 싸우고 할말, 생각들 잘 얘기하고 노세요. ..
SilverP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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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심심하네요~~
이제 연휴 시작이고 연휴때는 뭐 할지 심심하네요.... 재미있는일 없을까요?
흑형왕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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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Sm성향
이상주의자 낭만주의타입 여자사람이에요 겉으로 보기에는 참하고 조용한 4차원과 스타일 이지만 피학적이고, 구속하는 애정을 원해서 쭉 그런성향이 있는분들과 만났는데요 참고로 팸서브 성향입니다 일반적인 남자한테는 성적인 매력을 못느끼는것 같아요ㅠ 피학적인분위기를 조성하고, 그속에서 안정감을 느끼고 다소과격한 플레이를 하다보니그런거같아요 일반남자한테 가르치려고해도 본질적으로 원래 그러한 성향이없으니부족함을느껴요 공부열심히하는2등과 그냥 좀만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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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애널플러그
애널플러그 넣은 상태에서 삽입하면 어떤가요? 뭔가 꽉 찬 느낌 들어서 만족감 엄청날 거 같은데 상상만 해도 젖는 기분... 너무 사고싶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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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란, 그리고 관계의 기본
날은 좋은데 적적하기도 하고 글 끄적이게 되네요. 레홀에서 만나게 된 파트너가 해외로 취업뽀깨기를 해서 그런지도..?ㅜㅜ 사요나라... 여하튼 저는 파트너에 대한 기본에 대해 얘기해볼까 해요. 저는 항상 파트너를 만나게 되면 보통 1년 이상 길게 만났던 것 같아요. 사실 파트너라기보단 섹친 관계를 선호했는데 예전에 누군가 물어보시더군요. “어떻게 그렇게 오래 유지를 해?” 사실 답은 간단했어요. 관계의 기본을 지키는 것. 레홀에서 여자분들이 종종 토로하는 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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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새벽에 빨래방(야한거 아님ㅋ)
새벽에 잠이 안와서.. 세탁할 빨래도 좀 있고 겸사겸사 동네 코인빨래방에 왔어요 애인이라도 있었음 전화해서 나오라고 한 다음 편의점 가서 컵라면 하나씩 먹고 캔커피 하나씩 들고 빨래가 다 될 때까지 나란히 앉아 키득거리며 얘기하다가 세탁이 끝나면 집에 들고 들어가 정리해놓고 팔베게 하고 누워 꽁냥거리다 사랑나누고 같이 잠들었으면....헤♡ 옆 의자를 보고있자니 휑~해서 멍 때리다가 몇글자 끄적거렸네요 다들 굳나잇 하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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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저도. 했다. 이것.
슬픔이라... 그런데 급 슬픔이 기쁨에게 시 생각나는거 기분탓?
클린앤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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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네게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항상 그래왔다. 돌이켜 생각해보면....말이다. 나는 그들에게 주는 마음을 가는 길에 식을까 싶어 보내기 직전까지도 데우고 또 데워 받는 이가 부담스러울까 싶어 이깟 노력쯤은... 너를 위해서라면... 별거 아니라는 듯 무심하게.... 그런데... 받는 이들은 달랐다. 내 그러한 노력을 마음을... 진심으로 고마워하고 포현해주는 이... 굳이 그렇게까지 해달라하지 않았는데도 내가 해준것에 대해 알아주어야하냐고... 되묻는 이... 똑같이 마음을 데워주기까지 바라진 않..
너만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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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분 또는 여자분 초대
예전에 파트너가 해보고싶다하여 용기내어 여기에 찾는 글을 한번 올렸었는데 많은 분들이 지원해주셨고 정말 상세하게 다 보다가 2분에게 연락드렸었던 기억이있어요 처음봤던 한 분은 정말 평상시 레홀에서 쓰는 글과 실제로 보니 너무 상반되더라구요. 글에서는 배려와 공감 이런것들이 있을거처럼 하더니 만나보니 그냥 본인 욕정에 못이겨 너무 무례했던.. 저와 파트너가 실망했는데, 밑져야 본전으로 마지막 한분 더 불러서 했더니 너무나도 파트너가 좋아했던 기억이 있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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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떻해
이상하다싶을만큼 너무 땡겨여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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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러분의 첫 야한 ㅇㅇ은 뭐였나요??
여러분의 첫 야한 ㅇㅇ은 뭐였나요?? 저는 처음 야한걸 접한게 소설책이였어요. 중1때 하루키의 상실의시대를 읽고 너무 흥분되서 자위를 했고, 시드니셀던의 마이더스를 읽고나선 그의 광팬이 되었어요 ㅋㅋㅋ 마치 영화를 보는것같은 실감나는 묘사도 좋은데 섹스씬까지 그러하니 팬이 될 수 밖에요!! 그 이후엔 야한잡지보다가 아빠한테 걸려서 그잡지로 머리통 맞은 기억이 ㅠㅠ (아빠, 그때 왜 그러셨나요??) 야동은 고등학교때나 돼서 봣던거 같아요 ㅎㅎ 지금..
묶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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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체하기 시러, 유산소 힘드렁 ㅠ
아... 하체 진짜 재미없다. 빡세기만하고 ㅠ 그렇다고 허벅지만 키우면 발목하고 종아리가 죽으니까 유산소할때 부상당하고...으 장경인대 발등부상 족저근막 극혐 ㅠ 강직도를 위해서는 심폐 지구가 필수고, 뒷박을 위해서는 다리힘이 필순데 정작 나는 가슴 운동이 젤 재밌다 ㅋㅋㅋㅋ ㅠ 섹스도 공부처럼 하기 싫은걸해야 잘할 수 있다는 사실이 나를 좌절케 하는구나. 망했습니다. 진짜로 ㅠ 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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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투데이 나잇 야짤
이런 섭하나가 내게 온다면
소년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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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anal 섹스는 가급적 하는 않는 것으로...
야동에서 특히 서양 야동에서 하도 똥꼬에 쑤셔 대니 과연 여자들은 저렇게 하면 어떤 느낌일까 너무 궁금한겁니다. 그래서 저도 성기 굵기의 절반 정도 되는 걸 하나 발견해서 깨끗하게 씻고 소독한 다음 윤활제를 바르고 넣어 보았는데...... 도저히 안 들어 가네요. (아니 도대체 야동의 여자들은 남자의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지?) 그래서 표면이 아주 매끈한 손가락 굵기보다 작은 걸 구해서 넣어 보았는데...... 어떤 여자분이 말 하기를 똥이 역류하는 느낌이라더니 무슨 뜻인..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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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도 쉬는데!
내 여름휴가... ㅋ 어제랑 동일한 맥락과 느낌으로.. 마음편한 섹친 딱 한명만 있었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싱숭생숭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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