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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와이프 애교..
제가 남편한테 애교를 참 많이 부려요 억찌로 짜내서 부리는게 아니라 그냥 성격이에요 카톡말투부터 실생활 말투 웃음 표현 그냥 전부다요 그런데...남편은 하나도 받아주질 않아요 애교를 원래 싫어하는건지 쑥스러워서 표현을 못하는건지 저도 이제 38살이나 되서 애교부리는 제 모습이 징그럽기도하고.... 저희 부부가 참 솔직하지못해요 둘다 너무 보수적이어서.. 부부관계나 성적인얘기는 입밖으로 절대 안꺼내는편 리스로 진입한지도 꽤 오래됐구요 주변에 이제 결혼한다는 ..
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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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잠은 안오고 생각나는~~
야한 생각들도 잠못 이루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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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 연습할 사람 있으면...
좋겠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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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집 모텔 말고 다른데서 섹스 많이 하시나요??
아는 누나가 의외로 많은 커플들이 집, 모텔이 아닌 딴 곳에서 섹스를 많이 한다고.. 물론 지는 아니라고는 하는데ㅋㅋ 맞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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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눈 때문에 운동 나오기 싫었으나
결국 나왔다. 혼자 운동하는걸 안 회원이 애잔하게 뭐하냐며 큭..... 캐틀벨이나 더 휘둘다 가야지.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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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른한 일요일에 한장
오늘따라 유난히 더 나른하고 야릇한 일요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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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쓰리섬 남2여1 경험있으신분?
쓰리섬경험 있으신 30대레홀남.있으신가요?
환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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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별후
많은 여자들을 만나 섹스는 많아졌는데... 아마 마음은 다시 연애를 하기 힘들꺼 같네.. 닫히는 마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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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친구나 썸남썸녀를 상상하시는 분?
왜 사람의 좋고 싫음은 3초안에 결정된다잖아요. 그래서 결코 이성관계로 발전하지 못할 이성친구가 있는 반면 기회만 된다면 진도를 나갈 수 있는 이성친구들이 있죠. 그 정도만 다를 뿐. 저는 발전 가능한 경계 안쪽에 있는 이성친구들과의 잠자리를 자주 상상하는데요.... 저 친구는 어떤 신음소리를 낼까 어떤식으로 할까 적극적일까 부끄러워할까 등등이요. 물론 직접 만났을땐 그럴 생각할 겨를도 없이 그냥 정상적인 관계인데, 제 자기위로의 시간엔 자주 등장하게 되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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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러시아 미녀의 요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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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옛날에 처음 모텔 갔을때
일회용품팩 주길래 받고올라갔는데 온몸을 다 씻고 머리감으려고 샴푸를 찾는데 " 샴 스 " 가있더라고요 저는 샴푸+린스 합친건줄알고 머리감앗는데 이건 뭐 샴푸같지도않고 린스같지도않고... 그래서 나중에 같이일하는 여직원한테 물었더니 빵터지더라고요. 그래서 왜그러냐물으니깐 여성청결제라고하더군요ㅋ 레홀분들도 이런경우 있을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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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71살에 성욕이 폭발해버린 할아버지
. 는 로버트 드니로 영화 오마이 그랜파 中
예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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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채팅앱으로 경험한 오늘아침 원모닝;;;
이틀전 낯선이와 매치가되었다 > 매치가 되었습니다 나 > 안녕하세요 ... 그리고 거리가 가까운걸 보고 반갑게 인사했지만 응답은 없었고 종종있는일이니 넘겨버렸다. 그러다가 오늘 아침 그녀 > 안녕하세요 나 > 좋은아침이에요! 출근준비 하나요? 그녀 > 아니요. 자다가 깼어요. 출근전까지 연락처나 물어볼까 생각하며 이런저런 수다를 끌어 나갔다. 그러다가 나 > 놀러와요ㅋ 에어컨 빵빵해요 그녀 > 거기로 오라고요? 나 > 짐 손바닥 바바요 땀나죠? 그녀 > 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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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해도 해도 또하고 싶다.
너의 보지안에 내 자지를 넣고서 푹푹 쑤시기보다는 조금 가만히 있으면서 서로 느낌을 주고받고 가만히 있어보는것도 좋겠지. 그래도 가끔 슬쩍 움직이면서 네 몸 안쪽을 자극시켜주고 원하는것을 해주다보면 너도 좋아하는것이 있으니 그것을 보는것만으로 나도 기쁠것 같아. 매번 하고 사정하고 같이 절정에 이르러도 결코 질리지 않고 언제나 하고 싶어. 격렬하게 하는것도 좋지만 가끔은 가만히 몸을 합체해서 움질거리고 쪼이는것만으로 정신이 날아갈것만큼 좋은 느낌도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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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아이스크림 벌크
왜이리 자기 싫은지. 이것만 먹고 자야겠네요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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