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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잠은 안오고 생각나는~~
야한 생각들도 잠못 이루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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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진짜 궁금한게 있는데
님들... 그기 털에 새치도 잇나요? 제 것(?)을 뒤져봤는데 없어서요.. 다른 님들은 있나요? 자게로 쓰려다가 답변해주시는 분의 익명성을 위해.. 저 지금 진지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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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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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젯밤 마눌님이.....
연휴다음날이라 어제는 일이 엄청 바빴습니다 ^^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가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다 따뜻한 물에 몸좀 담드고 11시쯤 일찍 침대로 고고~ 왠일인지 마눌님이 따라들어오십니다 (막내 때문에 마눌님은 아이들방에서 취침중 ㅠㅠ) 이불속으로 들어오셔서는 저의 분신을 쓰~윽 만지십니다 (앗!! 이럴리가 없는데.... 마눌님은 지금 공산당이 쳐들어와있는데....) 그리고... 그 예쁜 입술은 저의 가슴을 쪽쪽쪽~~~ 금새 우뚝 솓은 제 분인은 어찌할바 모르고 끄덕이..
케케케22
좋아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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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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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른한 일요일에 한장
오늘따라 유난히 더 나른하고 야릇한 일요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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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진주의] 사내 수면실에서 한 컷
하... 저는 자고 싶은데 친구가 안 자려고 해요 ㅠㅜ
seattles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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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와이프 애교..
제가 남편한테 애교를 참 많이 부려요 억찌로 짜내서 부리는게 아니라 그냥 성격이에요 카톡말투부터 실생활 말투 웃음 표현 그냥 전부다요 그런데...남편은 하나도 받아주질 않아요 애교를 원래 싫어하는건지 쑥스러워서 표현을 못하는건지 저도 이제 38살이나 되서 애교부리는 제 모습이 징그럽기도하고.... 저희 부부가 참 솔직하지못해요 둘다 너무 보수적이어서.. 부부관계나 성적인얘기는 입밖으로 절대 안꺼내는편 리스로 진입한지도 꽤 오래됐구요 주변에 이제 결혼한다는 ..
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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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이어트결과2탄
탄수화물 먹기:먹으면 안되는 탄수화물이 있습니다 정제된 탄수화물!!! 밥? 많이드세요 제발...충분히 드세요 나중에 배고프다고 군것질하지말고 밥 드세요 밥 먹고 살쪘다는 사람 본적이 없어요...밥 먹으면 살찐다? 고봉밥 먹던 조선시대때 사람들은 전부 비만이어야합니다 정제된 탄수화물이 안좋습니다 떡 밀가루 쌀가루...등등 가루로 만든 음식 혈당 급상승 설탕음식도 안좋아요...시럽 빵 케이크 탄산음료 떡볶이 케이크:정제된 탄수화물 +설탕 떡볶이:정제된 탄수화물 +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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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푸 념
푸념..... 가족들은 항상 그래 여자친구는 있냐 돈 막쓰지마라. 돈은 잘 모으고 있냐. 집을 사는건 어떠냐. 이러쿵 저러쿵 돈 아껴써라. 근데 왜 잊을만하면 돈 좀 보태줄수 있냐고 하는데..... 짜증나는게 19살 이후로 단 한번도 가족들 한테 천원 한장 가져다 쓴적 없는데. 나한테는 왜그러는데. 남한테 쓰는 돈은 막쓰는 돈이고 본인들한테 쓰는 돈은 괜찮다고 생각하는거냐. 아 ㅅㅂ 내돈은 같이 쓰는 돈이냐. 아 또 오랜만에 짜증나네...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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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유학일기 #4
3화 보기(클릭) @pixabay 나는 일본에서 만 9년정도 살다가 왔지만, 사실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해 그다지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는 않다. 9년이라는 시간이 일본이라는 나라를 속속들이 파악할 정도로 엄청나게 긴 시간은 아니지만, 보통 9년 정도 살다가 왔다고 하면 일본을 굉장히 좋아하는 줄 아는 데 그렇지가 않다. 사회 시스템, 사람들의 생각과 가치관, 그리고 일본 사회에 퍼져 있는 한국인들 커뮤니티 등등. 사실상 부정적인 기억이 더 많았다.  ..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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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게임
젠가게임하면서 옷 벗기 게임하구 싶다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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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서울 갑니다ㅎㅎ
제주도에 혼자 버려져 외로움과 심심함에 몸서리치다 내일 서울 갑니다ㅋ 볼일 있어서 며칠 잠깐 다녀오는 것 뿐이긴 한데 오랜만에 서울 공기 마실 생각하니 설레네요ㅎㅎ 설레는 서울 나들이 내일저녁 저와 함께 술한잔하며 불금을 보내주실 맘씨 고운 여성분은.... 없으시겠죠? 혹시나 있으시다면 연락주세요 함께 금밤을 불태우시죠 술은 제가 삽니다..
duk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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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나도 마사지 받고싶다
마사지 받아도 별로 좋은지 모르는데 요즘은 누가 꾹꾹 눌러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훔.. 뭐가 고마운지 솔직히 잘모르겠는데..... 주니까 잘먹을게요. 그래도 돈 함부로 쓰지 마세요. 일부러 챙겨줘서 고맙습니다. 선물 주신분께 실례되는 말은 삼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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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친이 전남친을 만나고 왔다는데요
연애를 안할때는 그래 사랑은 믿음을 전제로 하는거니 믿을 수 있을거야 라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이게 저의 일이 되니까 불안하고 짜증나고 오만가지 감정이 드네요 둘이서 뭘했는지 구체적으로 화내면서 물어보고 싶은데 너무 짜친거 같아 여기서나마 회포를 풉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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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곧휴싸이즈두려움..
곧휴가 작다보니 소심해져서 관계할때 더 안되는 남자분 없나요????? 저만그런가요 괜히 기죽어서 발기도 안되고 그런거요... 혹시 여자분들 중에서도 그런 남자 보신적있나영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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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새벽섹스
두달정도 넘었을까? 여자로 본척도 안하더니 깊은잠에 빠진 사이 가슴을 만지는 손길...... 손은 점점 아래로 내려가고 '아... 오늘은 이러다 마는거 아니고 하려나부다' 하며 조금씩 반응을 보여본다. 향기롭지 못한 내 임냄새가 신경쓰이고 오르가즘으로 달려가는 동안 잡은 너의 허리에서 때가 좀 밀려나왔을 때는 이태리 장인님의 글이 생각나서 좀 웃겼지만 (때가 밀리면 곤란하니 잘 씻어야 한다는 내용을 어디선가 보았음) &n..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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