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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음란마귀 테스트
쏟아 올라라 성욕이여~~~
콩쥐스팥쥐 좋아요 0 조회수 572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경계
친밀함에서 익숙함으로 변해가는 과정은 당연한 과정일까......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던 설렘이 시간에 의해 자연스러움과 편함으로 변해가는 것이 응당하다면 새로운 변주가 필요할까? 그 사이의 경계에서 마음이 서성인다.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572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엎드린 여자의 격한 허리놀림
워...
풀뜯는짐승 좋아요 0 조회수 57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성분들에게 묻습니다
어떤 남자가 딱봐도 끼부리는거같다고 느낄때 어떤게 끼부리는걸까요? 참 궁금할 뿐이군요
낮져밤이 좋아요 0 조회수 57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가식없이 쓸수있어서 좋은거같아요
익명으로 쓰다보니 누구를 헐뜯는것도 쉬울수도있고 어떠한면에서는 자신의 솔직한생각에 대해 쓸수있는면이 참 좋은거같네요 요즘들어 성적인면에 대해 눈을뜨게되는거같네요 군인이라는 특성상 그런걸수도있지만 예전에는 이렇게 심하진 않았는데 요즘에들어 그런지 여성분을 대할대에서 마음 한편으로는 성적으로 생각이 자꾸드네요 친구한테 물어보니 니가 파트너가없어서그렇다 라고 하던데 진짜로 그래서 그런건가요? 자꾸 자극적인생각을하게되고 판타지에 맞추게되어 생각..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25클리핑 2
자유게시판 / 블랙데이~
짜장과 짬뽕사이~난 고민하지만 늘 선택하는건 짜장~ 확실하게 선택하시는 그분은 짬뽕~ 오늘 많이들 드셨나요?
roaholy 좋아요 1 조회수 57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습작(4)
그녀와 첫 밤이었다. 모든 게 신기했다.첫 여자친구와 한 밤. 모든게 좋고 신기했다. 그녀는 입을 맞추며 내옷을 벗었다. 나를 보며 싱긋 웃었다. 뭐에 홀린듯 나도 옷을 벗겨줬다. 속옷 차림이 됐다. 내 기억에 처음으로 여자의 속옷 차림을 실제로 봤다. 놀랐다. 음경이 점점 솟아갔다. "왜? 처음이야?"그녀가 물었다. 그녀는 뭔가 많이 해본 표정이었다. "아..아니 뭐가 처음이야." "아닌 거 같은데 그래." 서로 입을 맞췄다. 그녀의 혀가 내 입으로 들어왔다. 당황했다. 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2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불편한진실
내용 삭제 by 레드홀릭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2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모닝섹스가 그립다
느즈막한 아침에 일어나 반쯤 열린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에 비친 엉덩이 사이로 보이는 작은 골에 내 소중이를 문대고 일어났냐며 춥다고 어서 들어오라고 흠뻑 젖은 몸으로 반겨주던 그 아이가 참 그립다 그리곤 남포동을 빠져나와 아침겸 점심으로 먹던 해장국 집이 참 그립다 요즘 핼스 한다고 힘이 없어 자기위로를 못했더니... 오늘 아침에 몽정 했더라구요 ㅎㅎㅎ히리라하핳하섷ㅅ!! 다들 맛점 맛섹 하세요 !..
삐질이 좋아요 0 조회수 57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매칼이 먼지 다들 아셨나요??
매칼이 매운 칼국수 였다니 오늘 처음 알았네요ㅋㅋㅋ 매칼이 저는 메생이 칼국수 인줄 알았는데ㅋㅋㅋㅋ 생각하는게 할아버지가 되버렸네요
예거 좋아요 0 조회수 57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어젯밤 채팅으로 얘기하다 폰섹으로 서로 신음하다 잠들었는데
채팅으로 얘기하다가 라인으로 폰섹하며 서로의 신음소리에 흥분하며 일을 치뤘는데 자고 일어나서 연락하자더니 그녀는 라인을 탈퇴했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딥쓰롯...
좋아하시는분 만나기힘든듯하네여 살짝가학적이어서그런가 딥쓰롯받으며 손을 뻗어 가슴을 만지는게 너무나 좋을것같네여 잘자여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퇴근하자마자
저녁 이제 먹네요
fromthe 좋아요 0 조회수 572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마른듯 안마른
익명으로 올렸다가 삭제하고 다시 올려봅니다ㅎㅎ 살면서 파트너 한명 만들어보고 싶네요ㅎ 아니면 섹스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순수호기심 좋아요 0 조회수 572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어딜가
갑자기 생각나 그 남자 뒤치기를 사정없이 하던 그 힘이 어찌나 좋은지 순식간에 침대위에 내머리를 박게하곤했지 그럼 그 큰 팔뚝, 내 종아리보다 굵은 그 팔뚝으로 허리를 잡고 숙 날 내려 그리고 또 박아대지 미친듯이 박아 내가 박히다 박히다 질질 싸다가 살려달라며 위로 올라가면 낮은 목소리로 어딜가.. 하며 또 허리를 잡고 숙 내려 도망가지도 못했는데 도망가려고 시도한것 자체에 벌을 내리듯 피스톤질에 박차를 가하지 결국 다리에 힘이 풀리고 눈도 풀리고 생각을 못..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724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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