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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질싸로 느끼는 섹스 후의 여운
“안에 싸주세요 제발...“ 그녀는 나와 섹스할 때면 늘 안에 질싸 해달라고 했다. 처음에 그녀와 섹스했을 땐 이것 때문에 당황하기도 했고 이래도 되나 싶은 걱정도 컸다. 그녀는 그때마다 자긴 피임약을 챙겨 먹고 있으니 괜찮다 얘기했다. 대신 서로 만나는 동안엔 다른 사람과 만나지 말고 정기적으로 std 검사도 받으며 같이 공유하기로 했다. 그때부턴 서로 섹스하는 날이면 대부분 질싸로 마무리 했다. 입에 싸는 경우도 있었지만 대체로 안에 싸달라는 그녀의 바람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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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구리다 구려-_-^
레홀에서 받은 수많은 남자들의 쪽지 중 유독 보였던 쪽지.. 내가 먼저 톡아이디로 연락을했다. 첨부터 편안했고 다정다감한 말투에 내가 먼저 보톡까지.. 그날 폰섹을 하고 계속 연락을 이어갔지만, 오늘로 빠이~ 나보다 나이가 5살이상 차이가 있었지만...애기..? 폰섹을해도.. 나만 즐거운.. 느낌 매번 통화할때마다 다른사람같은 찝찝함. 에잇 구린냄새가난다 ㅡㅡ 빨리 끊어야지해도... 밤마다 외로웠던 내몸 ㅜ 오늘 통화하는데 아.. ㅡㅡ 진짜 다른사람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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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분들 궁금한게있어용ㅠ
전 어제 아다를뗀 더이상 처녀가아닌 처녀인데요 제가 그전부터 자위해서 혼자 잘 느끼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삽입으로도 잘 느낄수 있을것같았는데 아직은 아프고 지금도 밑이 얼얼하고 쓰라리네요 언제쯤 오르가즘을 느낄수있을까요? 못느낄까봐 걱정돼요 아 참고로 그전에 질염치료차 질정넣은 경험이 있어서그런지 막 미친듯이 아프다던지 그렇진않았어요 피도안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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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물고 빨고 다 했는데 섹스는 아니다...??? ;;;;
서로 불 붙어서 ..  벗고 물로 빨고 다 했는데.. 손으로 해서 사정까지 했는데 섹스가 아니라고 하는데  어떻게 생긱하세요. .................. 어떤 여인은 혼전 순결을 지켜야 하니 앞으론 안 되니 뒤로 하지는 사람도 있다더군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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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상대에게 진동기 채우고 데이트하고싶다아아
아아아 너란 녀석을 젖어미치게 하구싶어!!! 넌 어딨어!!! 처음엔 1개  그다음 2개 그다음 3개 그다음 3+ 유두집게 그다음 3+ 유두집게 + 마스크속 볼개그 그다음 3+ 유두집게 + 마스크속 볼개그 + 목줄 아아아 나는야 개변태 진동기데이트는 즐거워~ㅠ
뾰뵹뾰뵹 좋아요 0 조회수 587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27
체지방 27프로... 그냥 열심히 운동하는거 자랑하고시포소........ :) 사진은 곧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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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죽고싶다는 생각
살면서 해보신적 있나요? 사는게 의미가 없다고 느껴져서 내 존재 자체의 의미가 점점 없어지는것 같아서 내가 없어도 내 주변에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것 같아서 내가 아니면 안되는 사람이 이젠 없는거 같아서 나 스스로 내가 무엇때문에 살아야되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서 그냥 눈뜨고 살아있으니, 숨을 쉬고 있으니 살아지는대로 그냥 사는게 의미가 없는것 같아서 죽어라 열심히 사는게 허무하게 느껴져서 그렇게 살아도 결국 잘 살 수 없을것 같은 두려움이 몰려오면 이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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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단톡방 모집] 안녕하세요? 좋은 오후네요
위 제목에서 보셧듯이 현재 단톡방 인원을 모집하고있습니다^^ (진지 한건 궁서체라는것은 안비밀) 현재 지역상관없이 남성레홀분 여성레홀분 모셔봅니다. (사실 여성분 원합니다) (경상도분 조아욘 b) 나중에 이태리장인님의 정모 일정도 함께 즐길 수 있는분 환영해요 ^_^ 굳이 정모에 참석 여부는 자기 개인 의사 이고 강요하는 부분 없습니다. 요즘 봄 날씨가 완연한 이쯤 ! 서로의 친목도모와 소소하게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시간이 맞으면 소모임도 살짝살짝 즐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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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거 알아요?
긁지않은 복권은 쓸모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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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산, 경상도 어디든~~
공허한 마음이 너무크네요~ 술한잔하실분~ 안주는 일상속대화~??^^ 들어오세요~~ https://open.kakao.com/o/sGaF6H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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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혹시 탈북자 여성분 계십니까??
고향 사람 만나 이야기도 해가며 이 밤을 달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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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참 뻔한 글이지만
새벽 이시간 레홀 익게 참 뻔한 글이겠지만 그래도 나도 할고 싶으니까 말할래요 외로워서 그런가 잠이 안와요 섹스 아니더라도 그냥 품에 안겨 다독임 받으면서 그렇게 잠들고 싶다요 뭐 음 섹스면 더 좋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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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방법이 없을까요..?
힘드네요.. 더이상 이렇게 살고싶지가 않네요,.. 저는 남편 이랑 아기하나 살고있는중인데 부모랑은 아예 연끊고 살고있는중인데요.. 남편은 장인장모 눈치볼필요도 부담가질필요도 없는데 왜저만 이러고 살아야 하는건지.. 왜이렇게 가까이 시어머니집이랑 가까운곳에 살아야되는건지.. 친근하게 하고싶어도 재혼하신 시어머니집 가기가.. 그렇고... 왜저만 이래야되나요.. 남편한테 이사가자고 시어머니집이랑 떨어져 지내자니까 어머니 강도만나서 큰일당하실뻔 했는데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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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기적
이 노래가 나온 반전드라마 할당시에 온가족이 티비앞에 모여 x맨보고 반전드라마보고 1박2일보고 개콘보며 일요일을 마무리했었는데.. 개콘 진짜 재밌었는데... 지금까지도 제일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추억 돋으시라고 옛날노래 추천합니당
짜리똥 좋아요 0 조회수 587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애액 마르지않는 방법!
레드홀릭스의 형제 사이트 웨이크업!의 야심찬 팀프로젝트 색섹살롱 시즌3! 그 첫번째 고민 상담! 애액이 자꾸 마르는 분들을 위한 솔루션!! 지금 해결해드립니다! (이미지 클릭하세요~~) 색섹살롱은 격주에 1편씩 업로드 됩니다~ 웨이크업! 클래스 온라인 수강 신청: https://wp.me/P9uyMp-199 사연 제보: https://wp.me/P9uyMp-cN
핑크요힘베 좋아요 0 조회수 5872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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