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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손
잡을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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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서로의 애인을 인정하는 부부사이
결혼이라는 것 안에는 서로 외에 다른 사람과 성관계를 하지 않을 것과, 육아, 가정살림에 소홀하지 않을 것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된다고 봐요. 서로에게 충실하고 열심히 가정을 돌보며 함께 생사고락을 함께하며 더욱 깊이 결속되는 그런 결혼제도의 고귀함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나... 서로의 애인을 인정하는 결혼은 어떻게 생각해요? 더이상 새로운 이성을 평생 접해선 안된다는 맹세가 각자의 삶을 얼마나 시들게 하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요. 오로지 한 사람과만 성관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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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뎃글에 더블답글어케달아요?
뎃글에 연속뎃글 어케다는지~~전잘않되던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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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혹시 커플마사지에대해 아시는분?
남친이 네토성향이 있어요 남친은 삽입까지 보고싶대요 그래서 커플마사지를 받아볼까하는데 남친은 관계안하고 마사지만 저에겐 삽입까지 가능.. 이런 마사지하는 곳이 있나요? 있다면 어디서 정보를 얻을수 있을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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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재미없네요
명절이래서 딱히하는건없고..재미도없고 쉬는게쉬는것같지도않네요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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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한국인이 오럴섹스를 언제부터 했을까?
한국인이 오럴섹스를 언제부터 했을까? 조선시대에도 있었을까? 임금은 매일 밤마다 여자를 바꿔가며 떡을 쳤는데... 아니면 일제시대에..?
관우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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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유학일기 #23
22화 보기(클릭) 영화 [the village] 살다 보면 정말 별 것도 아닌 것에 발목이 잡힐 때가 있는데, 나는 일본에 살면서 그런 것을 너무 많이 경험했다. 애초에 신경 조차 쓰지 않았던, 뭐 일어난다고 하더라도 별 일 없겠거니 했던 변수가 내 생활을 뒤틀어 놓는 경우들이 왕왕 있었다. 지금 돌이켜보면, 문화가 다르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문화 보다는 각자의 생각이나 의견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보는 게 맞는 듯 하다. 나는 별 것 아니라..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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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름은 운동의 계절
역시 여름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많이나서 기분이 너무 좋네요 ㅎㅎ 다음주에 휴가철인데 빨리 몸만들어서 즐겨야겠습니다^^
ro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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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충남? 천안 아산 분들 계신가요?
저는 천안 살고 있는데요 우연히? 레홀을 알게 되었는데 참 좋은 곳인듯 하네요 글들 보니가 오프모임도 있는거 같은데 로나 끝나면 같은 지역 분들 만나 뵐 수 있을까요??
말캉말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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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후배 위하는 선배.
오랫만의 레홀. 몇년전에 샘플로 가지고 있던 어른장난감들 한가득을 쓸 일 없다고 선배 사무실에 가져다 줬더랬는데..( 옛 글에 적다가 마무리 못했네요) 몇일 전 선배 사무실 갔더니 그 가방을 꺼내와서 건네 주네요. 이젠 쓸 수 있을거라구 ㅋㅋ 그걸 몇년간 사무실에 보관하고 있던 선배 ㅎㅎ 게중엔 내게 주려고 주문했다가 늦게 도착해서 보여주지도 못했다는 무서운 녀석까지.. 웃기고 신기해서 집에 돌아와 하나하나 꺼내 구경하고선 그 중 하나 꺼내들고 놀아봤..
마녀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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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일상으로 돌아갈 시간
이런 저런 일 때문에 지방에 일주일 간 내려가 있었어요. 그 동안 신세졌던 헬스장에서의 마지막 사진 남겨봤습니닷..! 처음엔 어색하고 불편하더니 한 네댓 번 가니까 또 좋더라구요. 많은 사람들이 왜 인생의 번뇌를 운동으로 잊어보려 하는지 조금은 이해가 가요. 가 있는 동안 많이 행복했고, 즐거웠고, 또 슬펐죠. 그런 감정의 소용돌이를 잠재워 준 고마운 공간이라 종종 생각날 것 같아요. 날은 덥고 습하고 성욕은 충만해서 감성 터지는 길고 긴 새벽입니다 ;_; 일상 복귀..
로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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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은 정말.....
성욕이 미칠거같다 ㅜ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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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른거 안바란다 여자인 친구.
주변에 여자 친구들이 되게 많은편이지만 새로운 친구들만나고싶다 색드립칠수있는 맘편한 여자인 친구! 레홀에서 20초반은 왕따같아무슨 @20초반 친구들
many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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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실 판타지중에
갱뱅이 있어요..... 실현 불가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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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장 심쿵하고 섹시했던 여친의 말
격정적인 피스톤중 서로의 교성이 모텔방을 가득채우고 있을때 여친의 한마디 "아 ㅆㅂ 존나 잘박네..아 역시 내 남자야!!" 아직도 이 말을 뱉던 여친의 표정과 신음을 생각하면 ㅈㅈ가 불끈합니당^^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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