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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889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948/5926)
익명게시판 /
질문잇어요~
연인이거나 파트너가 있으신분들? 싸우고 나서 싸움직후에 얼마 있다가 서로 스킨십하다가...사사사샥 하고 섹스하면, 그화가 풀어지시나요? 몸정인가요? 아니면, 섹스을 너무 격렬히 하고 얻은 쾌감때문에 화가 풀리는건가요?.. 궁금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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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애무... 특히 손과 혀를 사용한 경우
어쩔 수 없이 이 게시판의 속성상 개인적인 경험을 얘기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내 경험상 여친이 있었을 때.. 여친과 성관계를 할때 가장 주안점은 여친의 흥분상태를 유지한 채로 나의 성감을 동시에 극대화하여 섹스의 긴장감과 극한의 카타르시스를 맛볼 수 있다는 점에서 연인간 섹스는 엄청난 삶의 활력소가 되는 것이라 생각되어진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애무란 어떤 것일까? 잘 모르지만 먼저 떠오르는건 .. 애무를 통해서 성감을 고취시키고 내가 내 파트너를 사랑한..
hope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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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적취향
성적취향이 없을수도있나 저는 강제로당하는것도 가끔 좋고, 뒤로하는것도 좋고, 격하고 질펀하게 하는것도 좋고, 스타킹도 찢는맛 좋던데 남자가 성적취향이 없다는게 있을수있는 가능한일인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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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꿀팁도 하나 투척!!!
로이입니다~ 이미 다 아실지 모르겠지만 지금 우머나이저 "스탈렛2" 가 40프로 할인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기회 흔치 않아요!!! 평소 클리 자위를 즐겨하시거나 시도해보고싶다 하시는 분들은 구매 추천드립니다!! 저는 이틀전 목요일이 섭과 디엣을 한지 1주년이여서 선물로 결국!! 주미오랑 스탈렛2를 샀습니다~ 클리로 일단 음란하게 만들어줄려고요~^^ 우연찮게 날짜가 겹쳐서 1주년때 가다실 2차도 맞고 왔은데 어제 운동을 빡세게 했더니 아직도 팔이 욱신거리네요..ㅠ..
D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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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 장점은
자신감?
더블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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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마르고 운동하는 남자가
최고인듯 말라서 핏줄보이고 혈관에 기름이 없어서 고추 빵빵 이렇게 게이가 되는건가ㅋ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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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 모텔에서 신음소리 폭발하겠네....
금요일 주말에 시작 오늘 모텔에서 신음소리 작렬하겠네요 부럽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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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SM
sm에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건 한 2년?정도된 것 같은데 작년에 레홀있는걸 알게되서 이것저것 보게되면서 더 관심이 생기게 됐어요. 그래서 찾아보고 그런지는 한 1년된것같은데 따지면 저는 섭쪽인것같은데 이걸 체험해보거나 누군가에게 상담하고싶은데 집근처에 오프로 sm 카페가 있는데 가봐도 될까 모르겠어서 고민글 올려봐엽..!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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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젯밤 마눌님이.....
연휴다음날이라 어제는 일이 엄청 바빴습니다 ^^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가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다 따뜻한 물에 몸좀 담드고 11시쯤 일찍 침대로 고고~ 왠일인지 마눌님이 따라들어오십니다 (막내 때문에 마눌님은 아이들방에서 취침중 ㅠㅠ) 이불속으로 들어오셔서는 저의 분신을 쓰~윽 만지십니다 (앗!! 이럴리가 없는데.... 마눌님은 지금 공산당이 쳐들어와있는데....) 그리고... 그 예쁜 입술은 저의 가슴을 쪽쪽쪽~~~ 금새 우뚝 솓은 제 분인은 어찌할바 모르고 끄덕이..
케케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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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Gone Girl 스샷
스샷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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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꺄아 드뎌 낼 부산여행갑니다
씬나요 부산은 처음이라 ㅎ.ㅎ 부산가서 이것저것 할려고 계획은 잡아놨는데 이것만큼은 꼭 먹어라 하는거 추천해주세여!! (씨앗호떡,회, 부산오뎅,돼지국밥 제외)
Mi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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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진주의] 사내 수면실에서 한 컷
하... 저는 자고 싶은데 친구가 안 자려고 해요 ㅠㅜ
seattles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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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관전남이나 초대남 모집하면 많이들 지원할까요?
여친이 해보고 싶다는데.. 같이 하는건 아니고 차례로 네명 해보고 싶다는데 여기 지원자가 많이 있을까요? 관전남은 와서 단순히 보는건데 그것도 지원자가 있을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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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병신년!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요. 레홀러 여러분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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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정말잠자리고민있어요ㅠㅠㅠ약간더러울지도..?
안녕하세요, 저는 이십대이고 연상 이십대를 만나고 있습니다. 잘 사귀고, 속궁합도 잘맞는 그런 연애를 하고있어요. 아직 100일은 안됐구요. 70일쯤? 섹스에 대해서는 자유로이 얘기하는 사이에요. 제가 워낙 관심 많고 스스럼 없이 얘기하거든요. 본론은, 제가 요즘 피부땜시 체질개선을 위해 한약을 먹고있는데(6개월간,지금은 약3개월째 복용중) 독소를 빼내는 약이에요. 그래서 가스가 자주 차고 배도 자주 아프고 하루에 2~3번 화장실을 가서 응아를 합니다. 근데 그 응아가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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