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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역시나 혹시나 ,, 혹시나하고 역시 ...
조금은 뭔가 훵 했는지 안하던 행동을 해봤습니다. 원나잇을 안하는 이유와 섹파를 찾지 않는 이유는 사랑받는 기분이랄까 그런게 없어서였어요. 근데 혹시 했던 건 역시나엿고 , 그냥 섹스가 하고 싶은 남자 한명 만나고 온 기분이예요. 급해만 보였고 , ㅎㅎ 좀 더 시간과 여유를 두고 이 여자와 자고 싶다면 그 자고 싶다는 의지라도 조금 더 열정적으로 보였다면 내 몸도 마음도 더 열렷을텐데요 . 어차피 자려고 만낫다해도 . 넘 많은걸 바랫나봐요 하룻밤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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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샤인머스켓의 계절이 오고있어
아삭하게 얼려 너랑 같이 먹어줄게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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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들 뭐하구 사세요
코로나로 인해 일주일째 쉬구 있네요. 나만 쉬나 다들 바쁘신가 추운 겨울 다들 뭐하구 사세요 너무 누워 있으니 눈뜬 시체네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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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도 섹스 하고 싶다
나도 물고, 빨고, 뜯고, 때리고, 소리내고 섹스하고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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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마사지 해드려요
말그대로 마사지 해드립니다~~^0^ 전신.경락 해드려용~~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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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달아올라요
너무 하고싶은데 남자친구한테 눈치도 줬는데 눈치를 못채네요ㅜㅜ 결국 혼자 집에 돌아왔어요 혼자 있는 방은 너무 적막하네요오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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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꺅..
아 아까 글쓰다가 이번엔 임시저장했는데!!!!!!!! 목록이.....저런건 뭐죠?? 내글은 또 어디갔나요? 글쓰지 마란 거죠???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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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영화 /
[리뷰] 영화 가을로 - 우리가 놓쳐버린 수많은 신호들
영화 [가을로] 친구 윤양이 정군과 사귀게 된 데에는 ‘공유된 것으로 추정되는 기억’이 큰 몫을 차지했다. 그들은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위해 급히 준비된 소개팅에서 만났다. 소개팅 장소에 나가기 직전에 가진 윤양과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크게 하자가 없는 남자라면 겨울 한 철을 춥지 않게 보내기 위해 잘해 볼 생각이라는 짧고 가는 의지를 보여 주었다. 기왕이면 혈액순환이 잘 되어 손발이 따뜻한 남자였으면 좋겠다는 소망도 덧붙여. 그런데 막상 남자..
남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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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파랑 헤어지는 방법..?
제목 그대로..섹파랑 헤어지기 힘드네요 지금이 두번째 섹파인데요 첫번째 섹파가 스킬이 좋았어서 잠자리는 더 만족스러웠지만 끊기 어렵지 않았어서. 두번째도 어렵지 않을거라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어느새 일년이네요. 지금 섹파랑은 중간에 몇번 헤어졌다가 다시 만났어요.. 오래 만나다 보니 서로 감정이 생겨서.. 저한테 사랑한다고 한지 오래됐고, 저도 많이 빠졌어요. 애인없었음 사겼을 정도로.. 그런데 저는 롱디 애인이있고 앤이랑 헤어질 생각은 없어서 섹파랑 더 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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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콘돔이 중간에 하다가 빠져서 질안에 들어간적있으신지
저번에 겨우꺼내서 다행이지 큰일날뻔했습니다...ㅠㅠ 오랄해주고해서그런가 제꺼가 미끄러운상태서 껴서 그런가봅니다..ㅠㅠㅠ 그리고 뒷치기할때 질방구가 마니나오나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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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공동구매] 새티스파이어 바이브 7종 출시
새티스파이어 바이브 신제품 출시와 함께 특별가 공동구매를 진행합니다. 아래 7개의 새티스파이어 바이브는 올해 출시되어 공식사이트에서 49.95달러로 한화기준 약 6만원에 판매중이며, 국내 본격 판매 시 권장판매가는 8만원에서 10만원 사이로 예상됩니다. 레드홀릭스 공동구매가는 60,000원 (배송비 포함가) 제품마다 다른 모양, 다른 기능으로 기대가 되는 제품인데요. 이번 공동구매를 통해 새티스파이어 바이브를 저렴하게 구매하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여러..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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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의 섹스 글 보다가
오늘의 섹스 글 보다가 익명댓글 보고 열받아서 씁니다. 여자분한테 등에 뭐 났냐니 나이가 많아 보인다더니 피부가 쳐졌다니 등등ㅋㅋ어이가 없어요ㅋㅋㅋㅋ 몸 좋은 연하남에게 뺏긴것 같아서 부러우세요? 질투나요?ㅋㅋㅋ어차피 그래봤자 저 멋진 언니는 님들이랑 섹스 안해요. 왜? 님이 별로니까! 저 멋진 연하남도 님들이랑 섹스 안해요. 왜? 님도 별로니까!! 익댓이라고 말을 막하시네 진짜ㅋㅋ 남자 섹스 사진에 "남자분 나이들어 보이시네요" 쓰면 난리칠 인..
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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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생에 가장 기억에 남는 섹스
지적임과 알수없는 이끌림에 동경해왔던 그에게 가슴반이 드러나듯 파인 원피스를 입고 만나던 여름날 여행 짐이 덜풀린 호텔방에서 시작된 부드러운 키스와 밑에서는 보지속에 밀어 닥치듯 들어오는 물건은 자궁경부에 닿은듯 보지안은 울림으러 가득했다 부푼 그의 물건은 흥분되어 좁아진 보지속에서 피스톤을 이어갔다. 나는 다리에 힘이 풀리는데도 그의 허벅지를 당기며 느끼고있었다. 지스팟을 찾지않아도 박아대는 족족 지스팟이 자극되었고 짐승소리인지 신음소리인지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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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른분과해보고싶다는분 이해됌
얼마전 여친말고 다른여자와 잠자리를했는데 정말 짜릿하고 흥분되고 좋았어요 머리는 안된다고했지만 몸은 이미 삽입을 시작했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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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드 롸이터스] 소모임 회원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삼한제일글이라는 칭호가 붙은 글쟁이 이설(유희왕)입니다. 새롭게 출발하는 '레드 롸이터스'의 리더를 맡게 되었습니다. 소모임 '레드 롸이터스'는 많은 분들이 가지고 있는 삶의 결과 경험의 가치를 글로 녹이고, 생각을 교류하면서 야한 글, 섹스 관련 썰, 야한 소설 등을 기획, 집필하는 것이 그 목적과 취지입니다~♥ 음지에서 숨어 보는 시시껄렁하고 난잡한 이야기가 아닌 참신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거창하지 않습니다. 여러..
유희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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