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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밖에 외출할때 여자분들..
혹시 자위기구 삽입하고 나간적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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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펌) 나는 왜 남성성을 포기했는가에 대한 썰 - 3
그 이후로 나는 혜정이랑 걔네랑 사이가 좋아져서 학교에가도 걔네랑만 어울려 다녔음. 물론 뒷담은 끊이질  않았다 시발... 영어시간에 반을 옮겨서 수업을 들어야했는데 그때마다 나를 보고 뒤돌아서 하는 얘기들이 계속 들렸음; 신기한게 유언비어가, 그것도 나랑 1퍼센트도 관련도 없는 썰들이 돌**녔다. 예를 들면 내가 15살때 교통사고 당해서 **을 잘라내야했네, 아니면 내가 여잔데 어렸을때 남자로 성전환을 했네 하는 개소리가 계속생산되었음. 특히 **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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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무 떨리는 목요일이네요
날씨가 너무 추워 떨리고 곧 만나기로한 새로운 만남이 왜이리 떨리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마치 첫경험을 하기전 느낌같아요 모두 따뜻하게 입고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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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새해부터...
오늘은 나이트를거처 새해첫날아침을 모텔에서 눈뜨겠죠?ㅋㅋ 다들 뜨거운 새해아침맞으세요^^ 오늘은어떤 매력적인 여자와?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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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바람의흔적
남친이 딴녀자랑 섹스하고 온것같은데 알방법이 없나요? 어느날 느낌이 물과기름이 섞이는듯한 느낌! 사정액도 평상시와 양이틀리고 요즈음엔 자위도 안한다고 했는데 사정할때 남자본인은 사정액이 적다 많다 싸면서 아나요? 사정도 안하면서 나온것처럼 쇼도 하나요? 제가 남친 몸에서 나는 냄새로 알방법이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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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젖짤 좋아하시는 분들이 꽤 되네요
네 저도 젖 좋아합니다 빨고 만지고 핥고 물고 주무르고 쓰다듬고 싶어요 뒤에서 쥐어 짜고도 싶고요... 젖! 만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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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정말잠자리고민있어요ㅠㅠㅠ약간더러울지도..?
안녕하세요, 저는 이십대이고 연상 이십대를 만나고 있습니다. 잘 사귀고, 속궁합도 잘맞는 그런 연애를 하고있어요. 아직 100일은 안됐구요. 70일쯤? 섹스에 대해서는 자유로이 얘기하는 사이에요. 제가 워낙 관심 많고 스스럼 없이 얘기하거든요. 본론은, 제가 요즘 피부땜시 체질개선을 위해 한약을 먹고있는데(6개월간,지금은 약3개월째 복용중) 독소를 빼내는 약이에요. 그래서 가스가 자주 차고 배도 자주 아프고 하루에 2~3번 화장실을 가서 응아를 합니다. 근데 그 응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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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진짜 섹스를 하고 있나요?
레드홀릭스 대장 섹시고니입니다. 우리는 항상 섹스를 하지만 진짜 섹스를 만나본 적은 사실 거의 없습니다. 왜냐면 물리적인 마찰만으로 섹스를 이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진짜 섹스를 알면 여자뿐만 아니라 남자도 멀티 오르가즘을 느끼고 사정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지스팟을 자극할 것인가에 대한 삽입테크닉이 아니라 어떻게 함께 멀티 오르가즘을 오랜 시간 느낄 것인가에 대한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레드홀릭스는 조명준선생과 함께 1년이 넘는 기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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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비오는 거 너무 좋아요
빗소리도 좋아하고 비 올 때의 그 냄새?도 좋아하는데 지금 딱 나는 집 안(축축한 건 또 싫어해서 이거 중요함)에 있고 밖에는 비오고 기분 좋네여ㅎㅎ 낼 일찍 일어나야 하는 것만 아니면 계속 이러고 소파에서 뒹굴거릴텐데ㅠㅠ 갑자기 지금 듣기 좋은 노래도 추천하고 싶어서 사진 추가????
아휴 좋아요 0 조회수 563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이사  고수님들
월세좀 줄여볼려고 이사를 생각하고있는데 고수님들 팁좀 구해보려합니다!!!!!!! 알아보니 관악구쪽이 조금은 저렴한편이던데 혹시 그쪽 이사해보신분들 있으신가욥!!! 도움주시면 집들이 맛난음식 초대하겠슴돠~~~~~ㅎㅎ
키스는참아름답다 좋아요 0 조회수 563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얼마전 사랑하고있다던 유부녀입니다..
성욕들끓는 유부녀란 제목으로 글을 적은적이 있어요 댓글들을 다 읽어보았고 욕하실줄 알았으나 진지하게 제상황을 고민해주시는분들이 많아서 사실 놀랐습니다.. 현재 저는 그분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분은 계속 만나자고 해왔고 저는 유부녀이고 이런경험이 처음이라 (결혼후 배우자가 있는상태서 다른남자를 만나는것..) 계속 미루었습니다... 그리고 서로 종종 오해도 있어서 헤어진적도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둘다 서로잊지못해 연락을 다시하고있고 만남을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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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할말이 있어서요
ㆍ 서울가기전 지인의 농장에서 마지막 알바 애기 자몽나무 340그루 심고 작업용으로 가져왔던 신발ㆍ옷 모두 버리고 짐도 다 싸고 2개월 반을 보냈던 원룸에서의 마지막 밤이네요 하루에도 몇번씩 학교를 감싸고 있던 저 길을 바람과 비를 맞으면서 매일 걷고 바다를 보러 걷고 걷지 않았다면 클로바 속에서 집착하듯 네잎클로버를 찾지 않았다면 저는 2년전 2월의 새벽처럼 또 한번 나를 버렸을지도 모릅니다 레홀스럽게 섹시하지도 야하지도 않은 일상글과 사진 텍스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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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래만날 여자사람친구겸 파트너 만들구싶어요
*꼬기도 먹고 영화도 보고 일상데이트도 즐기고 *많이 편해진 다음엔 여행도 가고 싶어요 *뽀뽀부터 섹스까지 원하는것만 골라 즐기기   (이런식도 좋아요=하루종일 만지기/ 키스만 하기/ 보빨만 시키기/ 자지만 빨기)  *sm경험하기 (돔플.섭플)      본디지 좋아하니 가끔은 내 로프버니가 되주세요 *만남은 월1회~3회 정도가 딱 맞는거 같음 (급꼴리면 머..) *지역은 서울이나 수도권경기  *보빨로 시오후키까지 시켜봤어요 *야동에 많이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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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쓸쓸한 주말‥
약속도 취소되고‥ 할건 없고‥ 얘기하실분~ https://open.kakao.com/o/sNiOe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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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열심히 먹자
배고파서 스팸 한통 다먹어치우고 동글해진 볼과 배를 보며.... 예전엔 삐쩍 말라도 운동은 했는데 요샌 먹기만한다 ㅠㅠㅋㅋㅋㅋㅋ 이땐 트레킹하며 개고생해서 63kg 까지 빠졌는데. 지금은 80kg 사진은 스위스 처럼 안보여도 스위스임 ㅋ 무슨 산이었더라.....
올라 좋아요 0 조회수 5635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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