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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879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1975/5926)
익명게시판 /
왁싱하다가
친구가 왁싱받고 부어서 알로에 피부케어 받는데 못참고 사정해버렷답니다 전 그얘기가아직 안믿깁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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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과연 여러분들의 생각은?
날씨가 많이 추워지고 바람도 쌩쌩부는 계절이네요!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내기 위해 파트너를 구하기에 여념이 없는데요? 저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 거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 그렇다면 각자 파트너를 맺는데 있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 얘기해주세요~! 1. 거리 (ex.파트너라면 가까운 거리에서 자주 볼 수 있어야지!) 2. 외모,키 (ex.몸,얼굴이 다야) 3. 마음 (ex.그래도 서로 어느정도 배려와 소통이 있어야지) 4. 나이 (ex.나이가 깡패다) 5. 돈 (ex.차랑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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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 현타 극복 방법?
그런게 있을까요 요즘 나이도 20대 후반을 달려가고 섹스에도 둔감해져가네요 한 여성과 해서 그런가해서 하루에 두번 세번 다른여자로 바꿔보고 매일 매일 다른상대랑도 해보고 여성의 외모 때문인가해서 일반인 범주를 한참 넘는 여성들과도 해보고 너무 평온하게 여성과 유희를 즐겨서 그런가 해서 클럽에서 만나 5분만에 이름도 안묻고 주변건물 화장실에서도 해보고, 이런 저런 플레이를 해봐도 예전처럼 그런 흥분이 없네요. 짜릿함도 없고 물론 관계자체는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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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혹시 하는 기대감에 펨섭 구인글 올려봐요
서울 살고 있는 멜돔입니다. 여러 방면으로 노력 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성향자 찾기가 힘들어 자유 게시판에 한번 남겨보아요. 플레이 경험은 많아 잘 리드 할수 있으니 관심 있거나 호기심 있으신 분들 댓글이나 쪽지 주세요 대화 잘 통하면 사진 교환 후 오프를 하게 되겠죠? 실제로 만나면 놀라실거에요 좋은 의미로? :)
크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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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펌] 엉덩이에서 용 나오는 만화
용은 아니고 케로베로스라는거 보니 개인가봐요 엉덩이 기술 후덜덜;;; 저 엉덩이 가지면 후배위 여신되는건가 했던 저는 어쩔수 없는 변태인가봅니다 경녀!!!!!!!라는 2016년 작품이네요 출처 : 페이스북 anime random
미쓰초콜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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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다들 파트너 어디서 만났어요?
혹시 있으신분 썰 좀 풀아주세용
Daew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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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흐~~~물이 너무 적다ㅠㅠ
물이 너무 적게 나와서 답답하네요ㅠ시원하지도 않고ㅠㅠ분출운동을 참지는 못하겠고 혹시 도움이 되는 음식 같은게 있을까요??ㅎㅎ
세인트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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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 간만에 접속했어요ㅋ
요새 일이 바빠서 눈팅도 못하고 글도 못썼네요ㅋ 다들 잘 지내셨나요ㅋㅋ
언니가참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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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추우니까..
치마를 입고싶어도 바지를 입게 되는 현실이네요ㅠ 하체가 튼튼한 여자, 어떠신가요ㅋㅋ 왠만한 남자보다 굵다고.. 동생이 놀리네요ㅜ 지 보다도 더 굵다고.... ㅋㅋㅋㅋ
부산권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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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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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들부들..
파트너의 여자친구한테 연락을받았어요 @@이 여자친구인데 저랑 주고받은 카톡을 봤다고, 무슨사이냐고.. 허허 이거참 생각해보니 일주일에 두번은 만났는데.. 지난달중순부터는 약속잡아도 갑자기 당일캔슬내고 먼저만나자는 소리도없고.. 뻔히 생활패턴 어떤지 아는사람인데ㅎㅎ 그냥 파트너사이에 싫다는사람 계속 붙드는기분들어서 그만해야겠다 싶었는데.. 여자친구님이 연락을 딱 주셨네요.. 파트너에게 여친에게 연락왔다는 소리않고 혹시 여친생겼냐고 물어보니 없..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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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한텐 섹스가 중요한게아냐
연애할때, 그 설렘이 더 좋으니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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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외!
외로워외로워외로워 ㅠ 오늘따라 더 위로받고싶.. 잘하고있고 앞으로 더 잘될거라는거 아는데..그럼에도 외외외로로로워워워 신세한탄 죄송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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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희망사항
핑계 만들어 메세지 보내고 읽었나 보는 내가 싫어 방 나가놓고 답없어서 안절부절 진짜진짜 세상 쿨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그냥 사라져버리면 어떨까 싶네 좋은 말씀 좀 해주실래요? 내가 메세지 하나 더 보낼까봐 무서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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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헤가오 좋아하시는 분 있나요?
왜 좋아하시는지 궁금해요 예쁜(?) 표정은 아니지 않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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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파블로프의 개
♡ 우린 첫눈에 보자마자 반했지 마치, 자석에 이끌린거처럼 서로 눈을 떼지 못했어 차에서 텔로 이동하는 내내 키스를 해주니, 너의 자지는 쿠퍼액이 넘쳐 흘러 바지가 다 젖었더랬지 지퍼를 내려 귀두를 살짝 핥아 보았어 하... 너는 운전하는 내내 부르르 떨며 어찌 할줄을 몰라했지 텔에 들어선 순간 너를 침대에 밀치고 윗옷을 들어올린후 빳빳해진 유두를 빨기 시작하고 한손으론 지퍼를 내려 엄지손가락으로 쿠퍼액이 흥건한 귀두를 살살 문질러대자 거의 흐느껴 울었지 ..
밤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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