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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878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005/5926)
구인.오프모임 / Shall We Sex? :)
- 대화의 기쁨. 상대의 의견을 전적으로 수용하고 지지해줄때, 서서히 늘어가는 상대의 서사에 빠져들고 있노라면 나 또한 어떻게 시간이 가는지 알 수가 없다.  - 하지만 갈등을 항상 피할 수는 없다.  대화를 하다보면 항상 좋은 순간만 찾아오는 것은 아니다. 특히 전투적인 화술을 구사하는 상대를 만났을때는 더욱 단어를 고르는데 세심해야 탈이 없었다.  "너 왜 그래? 왜 그런식이야?" 보다는,"그런 이야기를 들으니 내가 좀 당황스러워. 어..
홀리데이아 좋아요 8 조회수 573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여자친구랑헤어짐....
롱디는 극복하기정말힘드네요 술땡긴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3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파트너랑 크리스마스 같이 보낸 썰
얼마 전에 파트너랑 롯데월드썰 썼던 레홀러입니다 ㅎㅅㅎ 파트너 썰을 풀기로 했었는데, 오늘 졸리지만 써볼게요!!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파트너가 남자친구랑 싸웠다고 제 동네로 왔습니다. 제가 고시원 살고 있어서 ㅋㅋㅋ... 여길 데려오긴 좀 그렇고, 에어비엔비로 열심히 방을 찾아봤어요 (모텔은.. 죄다 풀방이더라구요 ㅎ..) 신촌역 3분거리에 정겨운 할머니 댁 같은 인테리어의 방을 찾았습니다! 야식거리 사들고 들어갔어요 ㅎㅎ 한 10년 전에는 하숙집..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733클리핑 6
익명게시판 / 짜증나
제발 배고픈 하이에나처럼 굴지말아줄래? 보고 싶어서 보는게 아니라 안볼려고해도 당신들의 족적이 보여. 미안 그냥 지나갈수도 있는데 너무 거슬려서. 같은 남자로서 창피하고 나도 똑같은 사람으로 보일까봐 겁나. 좀 격식과 품위를 지키면 안되겠어? 뭐 썰도 대충 풀어놓고 나는 너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을거야 뭐 이런 뉘앙스 성격이 강한거 같아. 제발 성욕에 휘둘리지말고 성욕을 휘둘러봐..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레홀글 마렵다 ㅜ
난 레홀을 너무 늦게 알아버렸어  야한얘기가 하고싶다  어른들의 세계가 더 궁금하다 
크앙사자당 좋아요 0 조회수 57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자동차가 완전자율주행이 가능하다면
언젠가 자동차가 완전자율주행이 가능해지면 주행중 카섹도 가능할것같네요 굉장히 위험할수 있겠지만요 고속도로 주행하면서 한창 섹스하는 와중에 대형트럭이 추월하면 스릴감 장난 아닐것 같네요 ㅋㅋㅋ 그냥 상상해봤습니다 테슬라 화이팅!
dxdiag 좋아요 0 조회수 5733클리핑 1
자유게시판 / 돌하르방이.....
작네요. 작아 ㅋㅋ
집사치노21 좋아요 0 조회수 57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득템!
꺄앗
핑크요힘베 좋아요 3 조회수 573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자지 등급표
오호
박아보니0 좋아요 0 조회수 5732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익게  요즘 왜이래!???
포인트 줍줍 그만해라좀;;;; 디시인 사이드도 아니고;;;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5732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섹스 하고 싶당~
나두 편한 섹파 있었음 좋겠다~ 한덩치에 없는 가슴에 뱃살 가득한 몸뚱아리지만 살 부대끼며 아무것도 걸치지않고 그와함께 자고싶다. 섹스에서만은 날 리드해줄 수 있는 그를 만나고싶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73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클럽 버닝썬 영상 보신분 계신가요?
여자가 도망친이유가 대표이사가 여자한테 흥분제 먹이려다가 도망간거고 피해남성은 막으려다 경찰과 가드들에게 맞고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엔 경찰에서 사실이 아니다라고 하다가 이제서야 cctv영상 나오니 난리가 났네요. 이외에도 클럽에서 여성들에게 흥분제먹이고 강간하는 경우가 엄청 많았다고 하네요. 진짜 끔찍합니다. 영화에서만 일어날줄 알았는데 현실이라니요..... 이미 국민청원 넘었습니다...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7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월요병에서 해방됐습니다!!
갑자기 낼 쉬라는 통보 ><
달콤한하루 좋아요 0 조회수 57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랜만이죠....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뭐 기억하시는 분이 계실 거라고는 생각안하고 있구요....  가입하고 잠깐 있다가 아내 병수발을 위해 사라졌거든요... 풋페티쉬에 환장한 변태라면 기억하실 분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한 동안 아내 병수발을 들다가 두달 전에 그 지긋지긋한 병수발에서 해방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해방되었다고는 해도, 아마 꾸준히 활동을 하긴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병수발에서 해방된 이유가 이별이라서요... 익명에도 한 글을 쓰긴 했지만...  엄청 슬..
ACAN 좋아요 0 조회수 573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수 양념돌게장!!!
감사합니다 ㅎㅎㅎ 정말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두꺼비게장에 가서 싹 비우고 나올때는 택배도 보내고 나왔네요 유자빵은 ㅜㅜ 6시까지만 오픈한다고 해서 못 먹어 봤어요 두꺼비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냥냥솜방맹 좋아요 0 조회수 5732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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