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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169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014/5878)
익명게시판 / 뒤치기자세
여자칭구가 저보다 다리가길어ㅜㅜ 후배위핳때 아래에서 위로찌르는느낌입니다. 깊어서아프다고하는데 길이탓일까요 각도탓일까요 각도탓이라면 저희가경험이많이없는데 여자가 다리가더길경우 서로 조절하는방법은없나요? 완전히엎드리면 그건그거대로 자극이 너무세다고 하더군여..ㅠㅠ 도저히방법을! 세면좋은지알았는데 꼭그건또아닌거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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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떤 방법이 여자들이 원하는 애무법인지?
클리토리스를 만져줄때 흔히들 힘이 많이들어가거나 파고드려고해서 여성분들이 아파하는경우가 있잖아요 어떻게하면 정확하고 적절한 자극을 줄 수 있을까요? 저는 80%는 여자들이 좋아하는데 20% 정도는 약간 아프다고 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레홀고수님들 자세한 방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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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은~11
훗!
소심녀 좋아요 0 조회수 555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파트너를 만나게 된 계기는?
안녕하세요 저는 93년생 기나긴 전희와 등 애무 및 백허그 해주는 걸 즐기는 건강한 남자입니다. 헤어진지 좀 돼서 그런지 이제 봄도 되고 외로움이 조금씩 올라오는데요ㅠ 사실...저도 하고싶어욥...ㅋㅋ 레홀 유저분들 중에서도 이런저런 방법으로 섹스파트너를 만난 썰들이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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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사장님 미안해용 ㅠㅠ
사장님께 레홀창 열어놓은거 걸린지 며칠이나 됐다고...  자리비운 사이 내 자리 근처에서 날 기다리고 계시던 사장님과 잠시 얘기하고 자리로 돌아와보니  제 모니터에 떠있던 카톡창에는(내가 켜놓고 자리를 비웠던..)  "넘 맛있어~" 요딴 내용의 야톡이 켜져있.... 젠장... 과연..사장님은 봤을까요 못봤을까요 사장님 그래도 요런 건 삼실에서 '아직' 안했어요..ㅋ  ..
레몬그라스 좋아요 1 조회수 5549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외롭네여...
나름 잘챙겨주고 사람들이랑 잘 지낸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연락해야지만 답문오는정도?ㅎㅎ 크리스마스 연락도 제가먼저해도 그저그런반응ㅎㅎㅎㅎㅎ 쓸쓸.. 그냥 돈만 많이 벌어야겠어요ㅎㅎㅎㅎㅎㅎ 돈벌고 좀 티나게 돈써주고하면 붙으려나..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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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도 새벽반 좀 많은것 같은,,,,
뭐 그런 느낌입니다. 눈팅만 하지마시고 글도 쓰고 댓글도 달아보세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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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새거
월동준비로 새 이불 깔았다 첫손님은 누가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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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들의 성욕과 남자들의 성욕차이
여기 8년을 만난 커플이 있습니다.여자도 성욕이 충분하고요. 하지만 1년차이전에 남자가 피하기시작.여친의 불만이 쌓이기시작합니다. 그렇게 몃개월동안 고비를 겪다가..여친도 단념한듯 이젠 둘이 잘지냅니다.(관계없이) 하지만 남자는 기본성욕자체가 여자보다 높기에 몰래몰래 바람도피고 성욕을 해소합니다. 여자는..오랫동안 안하다보면 참고 살수있다고 들었는데..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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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처음이에요..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사이트 사용해서 올려봐요 피부는 남자치고 많이 하얀편이고 슬렌더 쪽이에요 파트너를 구하고 싶은데 많이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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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상쾌한 아침입니다
어제 일찍 잤더니 눈이 일찍 떠지네요. 창문을 여니 봄내음 가득한 살랑바람도 불고요. 커피 한 잔 내려 마시고 산책이나 가야겠네요. 벚꽃은 아직 날 기다리고 있겠죠?
똥덩어리 좋아요 0 조회수 554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난..
난 남자친구가 있으면서 다른남자랑도 자보고 다른남자들이랑 술도마시고 놀러도가고했는데 내남자가 다른여자옆에만있어도 너무화가난다 그리고 내남자가 다른여자랑 있는 말되안되는 상상이계속된다 아마도 내가 나쁜짓을 너무많이해서 그런듯하다 내남자에대한 욕심 그리고 내이기심.. 소유욕 다 없애고싶다 내남자는 이런날 하나도모른채 날 너무사랑해주는데 너무미안하고 나에게 과분한사람인것같은생각이든다. 난 쥐고있으면 더 쥐고싶어서 안달난다 하지만 좀만 느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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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너무 오랜만이다~~
하핫 어느덧 5년차네여
라킴이요 좋아요 0 조회수 554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집 준비
결혼을 앞두고 집을 준비하는데 솔직히 1억집도 버거워 하면서 3억 대출에 20년동안 매달 150~180을 갚을 생각을 하네요. ㅜㅜ 답답해요. 무슨 생각인지.. 결정되고 결론나면 알려준다는데 대출을 왜 그렇게 많이 받으려하는지 모르겠어요. 결국은 다 같이 갚아야 하는데 혼자 준비하는 척 하는 것도 어이없고 화가 나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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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가지고 싶은 아이템
본디지는 언제나 매력적입니다. 템빨이 분위기를 잘 만들어주기도 하는데 요거 가지고 싶네요~ 튼튼한 가죽 핸드메이드 국내엔 잘 없던데... 직구해야 하나?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수족갑은 다 잘 끊어지더라고요 암벽등반용 로프로 보강해서 쓰고 있습니다.
JJcouple 좋아요 0 조회수 5548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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