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170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020/5878)
익명게시판 /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업무 마감 6시. 6시 10분이 넘어서 오는 고객.... 접수 하고.. 호명해서, 고객님 죄송한데, 퇴근시간좀 지켜주세요..저희 업무는 평일 9시부터 6시까지입니다... (나도 집에 가고싶은데......하 진짜) 위소리 한게 그렇게 잘못 한건가..............진짜 눈치 겁나 주네 진짜.. 그럼 지가 호명 하든가.. 아오 짜증나.... 진짜 제발 올거면 딱 시간좀 마춰서 딱딱 왔으면 정말 좋겠다 고객님들아...정도것 해야 고객 취급 해주지..어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ㅎㅎ
hak 좋아요 0 조회수 5539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축하 좀 해주세요
대단한 자격증은 아니지만 인생 혹시 모르고 기술 배워두면 도움되는거니깐ㅎㅎㅎ 회사 쉬는날 주말에 아버지친구따라가서 배워볼려고 땃습니다 뿌듯하네요ㅎㅎㅎ 일당 30만원을 위하여!!!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5539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오늘따라
기분이 좋네요 몇일동안 속썩이고 맘고생하던게 어제부터 갑자기 사라져서 그런걸까 간만에 수면도 푹 자고 뭔가 4월이와서그런가 ㅋㅋ 기분이 참 좋네요 다른분들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낮져밤이 좋아요 0 조회수 55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술을 못먹는 체질이라
연애든 대인관계든 어렵네요 ㅎㅎ 기독교인을 주로 만나야하나... 술없이도 31년 살아왔지만 아직 답을 모르겠네요 ㅋㅋ 클럽가서 이온음료에 부비부비하고 탄산음료에 유흥들어가고하는 제모습이 전 자랑스러운데 ㅋ 평소에도 제정신아니라는 자신감이랄까 맨정신에 다할수있는 멘탈! 이상 쓰레기 어필이였네요 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3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처음 손이 닿았을 때 기억
처음 여자가슴에 손이 닿았던 때의 기억은.. 아마 평생 잊지 못할 듯 합니다. 대학때 같은학교 후배였고, 아담한 키에 참 예뻤습니다. 학교앞 원룸에 데려다주며 문앞에서 애틋하게 뽀뽀해주다가 어느날은 원룸 안에까지 들어갔죠. 아무것도 모르는 터라 떨린다기보다 신기했고 그저 좋았습니다. "난 널 지키는 사람이니 더이상 진도 안나갈꺼야" 라는 말도안되는 다짐을 들려주고 똑같이 뽀뽀만 해주고 가려했으나 뽀뽀가 키스로 변하더군요. 그러면서 제 손은 등을 쓰다듬었죠. ..
이십일세기 좋아요 0 조회수 55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간지러운 느낌
몇일 못했더니 거기가 간지러운 느낌이 들어서 힘들었는데, 마침 섹파가 만나자고 연락와서 불태웠네요 ㅋㅋㅋㅋ 이래서 헤어지질 못하나봐요.. 섹파랑 이년째 만나는중인데 둘다 아직 눈만마주쳐도 하고싶거든요. 속궁합이 정말 잘맞을경우 언제쯤 식을까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538클리핑 0
공지사항 / [레홀웹진 #09] 우리나라 성병증가추세, AV배우의 수입은?, 쓰리섬과 포썸의 유형별 특징 외 소식공유
당신, 성병으로부터 안녕합니까? 우리나라의 성병수치는 해가 거듭될수록 증가추세다. 게다가 20∼30대 젊은 층에서 유병률이 두드러지게 높았다. 성병 증가의 원인은 다양하겠지만, 무엇보다 낮은 피임율이며 특히 젊은 층 사이에서 콘돔의 사용률이 낮고 아직도 질외사정을 피임으로 보는 잘못된 인식 탓도 있다. 뿐만 아니라 섹스라이프에 대한 솔직한 대화를 하는 분위기 형성이 필요한데, 성병이 있음에도 부끄러워서 '그냥' 숨기는 경우도 있다. 글 더보기! &r..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553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더워도 너무 덥네요..
다들 더위 조심 하세요....
헥토르 좋아요 0 조회수 55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질문이요
남성 회원분중에요. 유부남이면서 미혼 행세 하시는 분 혹은 나이를 속였다거나 비매너의 최고인 분 아시거나 겪어보신 분 계시면 초성 힌트라도 받을 수 있을까요? 쪽지와 카톡을 주고받는 중인데 느낌이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53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했다...
몽정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38클리핑 0
썰 게시판 / 스웨디시 마사지 3
"돌아누우세요" 라는 말에 마사지 베드에 눌린채 떠보지더 못했던 새우같은 눈을 겨우 뜨고 미끄러운 베드에 등을대고 누었다. 밝지않은 조명이였지만, 오랜만에 보는 빛에 눈을 제대로 뜰 수 없었고 관리사분의 실루엣만이 보였다. 차츰 시력이 돌아올 때 쯤 관리사 분의 모습이 명확히 보였다. 검은색 브라와 검은색 티팬티, 그리고 그 둘을 보일듯 말듯 덮은 캐미솔(슬립보단 짧은, 인터넷에서 찾아봤습니다;;) 처음 들어 오셨을 때 봤던 흰색 셔츠는 온데 간데 없..
레드바나나 좋아요 1 조회수 5538클리핑 4
익명게시판 / 그리운 진심
_ 산다는 것은 상처받는 것이다. 아무것도 아닌 종이 한 장에도 깊고 예리하게 베이는 것처럼 산다는 것이 그렇다. 살금살금 조심한다고 다치지 않는 것도 아니고, 별 볼 일 없는 존재라 하여 상처 주지 않는 것도 아니다. 갓 태어난 아기의 모든 것처럼 가장 처음의 것들, 가장 순전한 것들, 가장 여린 것들로 세상살이를 시작하지만 그곳에 굳은살이 박이고, 흉터가 남고, 주름이 잡혀가는 것. 삶의 모든 시작과 소멸은 필연적으로 그러하다. 중요한 것은 그런 굴곡이 있어야 자연..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538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임신 가능성 및 생리...
여자친구 마지막 생리가 2.21~26일정도까지 였던거 같고 3.13일 아침에 ㅋㄷ을 안끼고 했는데 안에는 안싼거같긴한데 이번 생리 예정일이 3.19일인데 아직 생리를 안해서요... 원래 생리가 조금 불규칙적이긴한데 임신일 가능성이 높은가요? 지금 임신테스트기를 해도 결과가 나올까요...? 지금 임신이 안되게 하는 방법은 없겠죠? 도와주세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3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켠님의 충격 실태
그녀는 예뻤다---상상 그 이상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537클리핑 0
[처음] < 2016 2017 2018 2019 2020 2021 2022 2023 2024 2025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