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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88189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043/5880)
익명게시판 /
이쁘다
정말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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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소개팅 어플을 통한 만남
요즘 심심한 마음에 소개팅 어플로 사람들을 몇 번 만나봤는데.. 상대방이 보기에 저도 그러겠지만, 사람들을 만날 때 마다 "건강하지 않은 만남이다'" 라고 생각이 드는데.. 여러분들도 그러시나요? 아니면 만나서 잘 되신 분들도 있으시겠죠???
익명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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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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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별은 언제나 힘들다
영원할것 같던 만남도 헤어질 때가 오고 오래가지 못할것 같던 만남이 의외로 이어지고 .. 그동안 무뎌졌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이별은 하아. 하늘만 쳐다 봐도 눈물이 나고 무기력한 하루하루를 보내고만 있네요 남들은 시간이 약이라 하지만 그 시간 만큼 내가 견뎌야할 몫인걸요 ㅎ 이 또한 지나간다고 위로해 보지만 결국 말장난 상실감과 허무함이 공존하는 이 순간이 너무 힘드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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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건의사항] 블랙리스트 회원관리와 정기적인 제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예전부터 꾸준히 봐온 레드홀릭스인만큼 애정이 깃들어 오랜만에 건의사항을 올립니다. 몇년전에는 정기적으로 블랙리스트회원을 관리하셨던것으로 기억합니다. (ex) 여장남자, 논란글이나 욕설글 게시) 여성게시판에서는 이전부터 공익을 목적으로 블랙리스트 공유가 인정되었는데, 이게 공식적인 관리가 되지않아 실질적인 활용이 잘 되지않았고 남성회원의 경우 피해를 받아도 어떠한 조치를 취할수도없는 구조이기에 공식적으로 관리가 되..
예림이
좋아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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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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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제 저녁이 피크였구나..
술마시느리 못봤네..허허허
낮져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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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자고일어나니...
아래가핫핫....미치겠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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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울산모여아
소리질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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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양주 레홀러님!!
비도 오는데 커피나 한잔 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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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오늘에야 말로...
달콤 쌉싸롬한 너의 좆물에 뒹굴고 싶은 밤이로구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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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벗기전엔 몰랐네
우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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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버스를 기다리다가
내가 서 있던 정류장에 내가 타지않는 버스 한 대가 섰다. 무심코 바라다 본 버스 안. 베이지색 니트를 걸친 여인. 니트 안에는 하얀 라운드 티. 라운드가 깊은. 그 라운드 한 가운데를 가로 지르는 선. 가슴골. 무척이나 예뻤다. 누가 올렸던가. 가슴에 핸드폰 올리기. 그게 가능하고도 남을 볼륨의 가슴의 윤곽에 짙은 가슴골의 그림자. 그녀와 나는 3초간 눈을 마주쳤다. 그 짧은 사이에 오간 눈빛. "진짜 아름다운 가슴을 갖으셨네요." "그렇게 봐주시니 고맙네요." "..
정아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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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앙~
김옥찌 맥주세잔에 취해버려쑵네당 내일이 워려일이라니여 흐어엉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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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월욜아침힘내봅시당
아침 출근전 찰칵 다들 월요일 힘내시길 펑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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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기혼자 농담
유난히 싫어하는 농담이 있다. 농담도 못 하고 사는 빡빡한 세상을 바라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농담은 좀 안 듣고 싶은. 남자라면 선배, 형들에게 흔히들 많이 듣는, 바로 유부남 농담이다. 나이 찬 남자들끼리 모인 자리면, 특히 술자리면 십중팔구 유부남 농담이 나온다. 결혼과 부부생활을 희화화하는 농담들. 아내가 샤워하는 소리가 겁난다느니, 가족끼린 그러는 거 아니라느니, 결혼 생각 중이라는 사람이 있으면 다시 생각하라느니. 결혼을 인생의 무덤처럼 말하고 결혼..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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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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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안뇽) 낮 운동 완!!
기다려보세요 새로운 탑 하나 질렀어요!!! 인생 뭐 있습니까아 취미라고는 이거밖에 없는데 돈 벌어서 이런데 써야지용 ♥
로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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