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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진펑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5498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헤어지지 말아요
이제 다시 헤어지지 말아요 내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는 그대의 손길이 없이 이제 다시 헤어지지 말아요 내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그대의 열정없이 수천일의 밤낮동안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을 깨닫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고, 알지 못하고 심지어 내 영혼의 깊은 곳도 알지 못합니다 당신은 내가 필요로 하는 단 한사람... 오직 당신입니다 내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는 그대의 손길이 없이 이제 다시 헤어지지 말아요..
무지개여신 좋아요 0 조회수 549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어벤저스잼나요~?
보러가려는뎅 잼나나욧
리스누미 좋아요 0 조회수 549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몸은 원하는 데.....
마음이 문제네요. 이미 한계치인데.. 그 사람은 외면하네요. 피곤하다고.. 얼마전 예전 파트너와 일탈 할 뻔 했어요. 지역문제로 불발로 그쳤지만.. 다음 번엔 어찌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구걸하는 느낌이라 더 그럴지도.. 언젠가 제가 구걸하지 않는 상황이 온다면.. 그 땐 헤어지고 말겠죠. 마음 불편해 하며 다른 사람 못 보니까요. 비가 와서인지 센치해지는 아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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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많이 심각한 이야기
결혼을 한 이후 지금 이순간까지 언제나 고난과 역경 딛기를 반복하고 있다. 방금도 이혼을 생각했다. 삶이 지옥이다. 결혼전 욕이라곤 하지 않던 내가 서로 욕설을 퍼부으며 싸우기 다반사다. 이혼한 가정에서 자랐기에 내 자식만큼은 그렇게 안 만들려고 지금껏 참아왔는데 이제는 이런꼴 보일바엔 어릴때 이혼하는게 나을꺼란 생각이 든다. 내꿈은 단란한 가정을 만드는것인데 시간이 갈수록 상황만 악화될 뿐이다. 어렸을때 한숨 쉬면 복나간다고 그러지 말라고 혼나곤 했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49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더위에 더해 저도 잠을 방해하고 싶네요
짤을 계속 올리다보니... 저의 심리상태를 반증하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그만 올려볼까? 싶기도 합니다. 점수도 점점 올라가는게 영 ㅋㅋ 좋은 밤 되세요~ :D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49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오늘에야 말로...
달콤 쌉싸롬한 너의 좆물에 뒹굴고 싶은 밤이로구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49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야동 3탄!  미션수행시 4탄공개!
https://www.xvideos.com 떡밥이구요. https://www.wadiz.kr/web/m/campaign/detail/12707?utm_source=facebook&utm_medium=wadizshare&utm_campaign=12707+%EC%97%AC%EC%8B%9C%E8%8A%B1%28%ED%99%94%29%21++%EA%BD%83%EC%9C%BC%EB%A1%9C+%EC%A6%90%EA%B8%B0%EB%8A%94+%ED%8B%B0+%ED%83%80%EC%9E%84%21 여기들어가서 공유나 하트/댓글 달아주면 4탄올릴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49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귀여운 꼬마
회사에서 제설작업 하던 도중 만난 꼬마눈사람 한 꼬마아이가 엄마손 잡고 놀러나와 꼬마 눈사람을 만들었네요 ㅎㅎ 귀여워서 한 컷 찍어봤어요
우동한그릇소주한잔 좋아요 1 조회수 5496클리핑 0
구인.오프모임 / 지성과 광기가 공존하는 레홀독서모임 후기 - <조선의 섹슈얼리티>를 읽고
안녕하세요. 7월 정기독서모임의 후기를 작성하게 된 퍼버트입니다. 7월 13일 합정의 한 카페에서 모임이 이뤄졌고요, 정성희 저 <조선의 섹슈얼리티>를 읽고 많은 얘기를 나눴습니다. 이번 독서모임의 참석 인원은 15명으로 역대 최다라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첫 참석인 데다가, 인원이 많아 뻘쭘하면 어쩌나 걱정을 했는데 다들 편하게 대해주셔서 부담없이 좋은 시간 보내다 왔습니다. 독서 모임을 총괄하시고 자리 마련에 힘써주신 조장 유후후h님, 발제와 더불어..
pervert 좋아요 4 조회수 549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갈라진 틈에 부비고싶다
도톰한 보지사이에... 내 자지를 올려놓고 강하게 압박하면서 아래위로 천천~히 부비고싶다 미끈거릴때까지 부비다보면 서로 의도치않게 쑤~욱하고 뜨거운곳에 빨려 들어가는게 넘 좋음 아우~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49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대의와 명분?
국민의 알권리, 표현의 자유..  말하기 쉬운 명분 뒤에 숨은 비겁한 자들이 넘쳐나는 세상입니다. 책임없는 대의와 명분은 요즘 길에 널려다니는 은행의 껍질만도 못한거 같습니다. 이놈의 은행 껍질이란 놈은 벗겨내는 방법이야 다양하지만 정말 깨끗하게 벗겨내기 참 어려운 놈들입니다. 그래서 그냥 입에 넣어 알맹이와 함께 잘근잘근 씹어 삼키기기도 하지요, 하지만 역시나 소화가 잘 안되는 놈입니다. 모른채하자니 결국 내 배만 아프고, 보고만 있자니 답답할 노릇입..
집사치노21 좋아요 0 조회수 549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무더위
에어컨 선풍기 켜놓구 이불속에서 티비보는 지금 이순간~~~~!
jj_c 좋아요 0 조회수 549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심심합니다!!
오늘같은 마지막연휴 좋은분과 좋은시간을 보내면서 마무리 해야하는데!!! 아무런 일없이 하루가 지나가고 있네요 ㅜㅜ 다들 뭐하고 계신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49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제 성향테스트결과는요~
스팽키래요 >.< 원래 M성향이라는건 진즉 알았지만 이거 되게 상세하게 나오네요~ 신기방기 ㅋㅋ 방금 시골 도착햇어요 다들 해피 명절 보내세요 ♡
당신만을위한은밀한 좋아요 0 조회수 5495클리핑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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