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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 왁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궁금한 게 있어 오랜만에 글을 작성합니다.  브라질리언 왁싱을 받다가 왁싱에 관심이 생겨 배워보려고 알아보던 중에 궁금한 점이 있어 글을 작성합니다. 혹시 레홀러분들은 브라질리언 왁싱 관련해서 남자 왁서한테 왁싱을 받을 수 있으실까요? 저는 개인적으로 30대 남성으로써 남자 왁서한테 받는 건 뭔가 더 부끄럽고 껄끄러워서 불가능한 입장입니다. 여성분들 입장에서는 동성인 여자 왁서가 있는데 굳이 남자 왁서한테라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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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의 오르가즘에 대한 궁금해요!
1. 클리토리스 자극에 의한 오르가즘과 삽입에 의한 오르가즘에 차이가 있나요? 있다면 어떻게 다른가요? 2. 삽입에 의한 절정에 다달았을 때 클리토리스 애무를 같이 하면 삽입하는 느낌에 집중이 안 된 다는 분이 있었고, 둘 다 같이 하면 더 잘 느끼는 분도 있었는데 완전히 사바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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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대백과 19+ / 마카오의 성인 엑스포!
마카오에서 열린 아시아 어덜트 엑스포! 그 아름다운 현장으로 부르르가 다녀왔습니다. 5성급 호텔의 위용과 각종 섹스토이와 쇼를 한눈에 //_//
부르르 좋아요 1 조회수 5462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여친이랑 요새 섹스권태긴거같아요...
사귄지 이백오십일 정도됏구요 일주일에 두세번정도 만날때마다 거의 햇는데 어제 갑자기 여친이 제가 애무해주는데 하기싫다그러드라구요 그래서 그냥 안하고잇엇더니 멍때리고잇길래 왜그러냐 물어보니까 하기싫은데 왜하기싫은건지 생각중이라그러구요. 오늘은 섹스를 하면 좋지만 안하는게 맘편하다는 말도하더라구요 저는 섹스를 관계에서 되게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라 좀 서운함도 느꼈는데 레홀러분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보시나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김점덕 좋아요 0 조회수 546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과연 사람으로써,인간으로써의 나는 어떨까
흔히들 말하는 그 "금수저"라는거 그거 물고 태어났다. 그래서 사는데 힘든거 없었고, 불편한거 없었다. 필요한건 얻을 수 있었고 모자라면 채우면 됐었다. 그래서인지 주변에 늘 사람이 많았다. 물론 돈보고 꼬인 파리들이 대부분이었지만. 남자건 여자건 드글드글 꼬였었다. 물론 싫지는 않았다. 아니다 싶으면 가차없이 끊었으니깐. 처음엔 시큰둥하던 사람들도 내 배경과 상황을 알게 되더니 곧바로 태세전환.역겹다. 그래서 철저하게 숨겼더니 남는 사람들은 몇 없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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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친의 판타지 요청....
어제 남자친구랑 일본야동을 보다가  저한테 섹스할때 여자AV배우처럼 일본말로 해줘 라고 하더라고요. 그때는 오 좋아 해보지 뭐 했는데 그 판타지 준비로 야동만 계속 보고 있는데 도무지 어떤 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는거에요. 야동고수님들 남자가 좋아하는 일본 대사 뭐 없나요..-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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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성들의 첫경험 리얼후기
ㅋㅋㅋㅋ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546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우정은 나와 나누고 섹스는 딴 남자와 나누는
그런 일 하도 많이 겪어봐서 그러려니 그냥 익숙해지려다가도 정작 또 겪으니 속도 쓰리고 맴도 아프고 ㅋ 얘기도 잘통하고 잘 맞는 것 같았는데 이번엔 또 전남자친구와 연락이 와서 잘되갈것 같다며 ㅃㅃ2 하자는 그녀 그래 내 대신 해피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또륵 올해는 시작부터 끝까지 망이구나 섹스까진 바라지도 않는다 썸, 이라고 할까, 그냥 누군갈 좋아해보고 싶다 그럴 기회라도 좀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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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랜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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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69자세에서 여자사정... 갈증해소가;;;
와이프하고 성생활하면서 와이프 ㅂㅈ에 손으로 삽입하여 자극하면 종종 사정하는 경험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와이프가 좋아하는 69를 하던 중 평소처럼 서로의 것을 혀로 애무하다가 엄지손가락으로 와이프의 ㅂㅈ에 삽입하고 자극을 했더니 비가 주륵주륵 내리더라구요. 옷 상의가 다 젖었어요.^^; 그 와중 입에 들어온 와이프의 사정액이 먼가 맛있고 갈증이 해소되는 느낌이였습니다.(오줌 느낌이 전혀 아니였어요) 여성사정이 오줌과 같이 여성 요도에서 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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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걱정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인터넷 장의사, 디지털 장의사라는 직업이 생겨날 정도로 한 번 기록된 정보는 쉽게 지우기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는 듯해요. 학창 시절에 친구들이랑 ‘만약에’로 시작하는 말들을 자주 주고받았는데, 당시에 불법 촬영물로 한창 떠들썩한 시기였어요. “만약에 남친이 섹스하는 거 찍자고 하면 어떻게 할 거야?” 다들 그런 새끼랑은 헤어져야 마땅하다며 혀를 내둘렀는데 저만 태연하게 “내 폰으로 찍으면 되지.” 했어요. 실제로 지금도 제가 등장하는 섹스클립을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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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요번이벤트보니
실명도 나오네요
무지개여신 좋아요 0 조회수 546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꽃 구경
은 페이크닷!!! 울집 겸둥이 좀 보소~~ㅎㅎ 어제 놀러갔다 찍은건데 꽃 개 다 이쁘죠??ㅎ 오늘은 어제보다 덜 추운데 날이 흐리네요 날씨가 사춘기 여고생 기분처럼 하루하루 다르니 적응이 안됩니다ㅎㅎ 집 앞 벚꽃무리 사이로 하얀 꽃비가 내리던데 그 바람이 그치고 더운가 싶으면 곧 여름이 오겠지요 너무 빠른가 싶지만 언제나 계절은 몸이 느끼는것 보다 일찍 와 있으니 여름 준비도 해야겠슴다만 오늘은 집에서 빈둥거릴래요ㅎㅎ 여러분 남은 시간 즐섹 뜨밤 보내시..
미쓰초콜렛 좋아요 5 조회수 546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쪽지때문에... 와이프가...
익게에 보니 남성들의 쪽지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글이 있네요 저도 얼마전 와이프를 레홀에 가입시키고 더욱더 스페셜한 라이프를 추구하려하였습니다만..... 정말 여러종류의 인간들이 와이프를 지치게 만들었나보네요 ㅠㅠ 뭐하러 이런거 하냐며 탈퇴하겠답니다 ㅠㅠ 아..... 발정난 수컷들아~~ 아무리 익명성을 가지고 만나는 공간이라 하지만 생각좀 하자!!!! 아무한테나 발정나서 달라들지말고 ㅠㅠ  ..
케케케22 좋아요 2 조회수 5461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연애를 하는 거 같지가 않아요
지금 남친이랑은 한달 조금 넘었어요. 동호회에서 알게 됐고 술 자리에서 처음 봤습니다. 그 날은 그냥 별 시덥잖은 얘기 하면서 술 한 잔씩 하고 여럿이 모였던 자리라 헤어 졌었는데.. 다른 친구 통해서 연락이 왔고 이래 저래 어필을 좀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대화 하다 보니 괜찮은 사람 인 거 같아서 일주일 정도 썸 타다가 사귀기로 했습니다. 한 달 조금 넘었으면 엄청 좋을 때잖아요 얼굴만 봐도 좋고 헤어지기 싫고... 근데 뭔가 그런 느낌이 안느껴져요. 만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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