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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덤덤] 커밍아웃...
  아마 아침이 되면 후회할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일단 저질러 봅니다.   이노무 아이디 공개하기 싫어서 그렇게 버텼는데... 솔직히 맘먹으면 다 찾아내서(뱃지 시스템이 정말 두근반 세근반 하게 만들었네요. 받은 뱃지만 봐도 알 수 있으니), 어쨌거나, 토막토막 다 추적하고, 잘라냈을텐데 참아주신 분들께도 감사하고..   어쨌거나, 멍청함은 또 이렇게 끝내려 합니다.   뭐 그냥 그렇습니다. 어차피 관심 없는 분들..
NOoneElse 좋아요 3 조회수 561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당신은 쿨톤인가요, 웜톤인가요?
전 쿨톤이라는데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561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지하철에서 누가 섹스하나봐요
ㅋㅋㅋㅋ
레몬색 좋아요 0 조회수 561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가슴 아니고요...
맨다리~
익명 좋아요 5 조회수 5615클리핑 2
익명게시판 / 이런사람하고 해보고싶다
이거 가능한분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61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왁싱리터치완료!
다시 태어난 기분이에용 히히
jj_c 좋아요 1 조회수 561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팩하고 자야지
피부라도 미남이 되야지 그래!!!! 그래야지 피부라도 미남이다 미남이다~~~ Me남이다~~~~ 제발 그렇게 되어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61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파를 만나기전 참 떨리지 않으세요?
비록 여자친구가 아닌 섹스만을 위해 만났다고 하더라도 처음 만나러 가는 과정은 정말 떨린것 같아요. 어떤 사람이 나올까? 내가 그 사람을 만족 시킬수 있을까? 이따가 긴장해서 잘 서지 않으면 어쩌지? 이런 고민들... 물론 두번 세번만나면서 긴장감이 해소되어 괜찮아지지만 여러분들도 섹파를 만나기전 그 첫만남은 정말 떨리지 않으세요?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61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역시 펌은 모닝펌이 싸고 좋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614클리핑 0
단편연재 / OFF LINE - 4 (마지막)
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   내 턱을 잡고 지그시 감은 눈과 내밀어지다 끝내 포개어지는 그녀의 입술이 나비의 날갯짓처럼 자유롭고 부드럽게 내 마음에 내려앉았다.   “대답은 여기까지.”   본인의 행동임에도 얼떨떨한 표정의 그녀와, 물이든 양동이를 뒤집은 듯 장마의 시작을 알리는 비가 쏟아졌다.   비구름에 더욱 어두운 밤거리, 커다랗고 하얀 빛을 뿜은 편의점 앞에서 그녀와 나 그리고 작은 물방울을 머금는 푸른 장미 한 송이가 ..
레드홀릭스 좋아요 0 조회수 5614클리핑 429
익명게시판 / 성매매 업소다니는 남자들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 친구 와이프는 제 친구에게 본인 생리기간이나 임신햇을땐 업소 다녀오라고 했대요 ㄷㄷ 여자분들은 보통 업소 다니는 남자들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61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띵호와
궁금한 그사람 익게 띵호와오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안보이네.... 오빠 나야나 따라다니면서 오빠 그만 좀 하라고했던....... 그냥 문득 생각나서.... 장사 잘되나봐? 홍보 안하니? 나 그래도 짱깨 시킬때마다 띵호와 말투 생각나서 혼자 웃은적 몇번있다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기라..... 하.. 에헴 아직 24시 영업하니? 아 짬뽕밥 먹고싶다해~..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61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타투 받고왔어요
항상 심난해하거나 크게 마음가짐을 다져볼때는 중독인듯 몸에 문신으로 남겨 의미를 부여하곤 하는데.. 척추라인 따라서 세긴 글귀 로 왼쪽 절반에 동양화를 세겨볼까 하는데 조회가 잘 맞을지 모르겠네요. 주제는 소나무,폭포, 바위 입니다
큰서비 좋아요 1 조회수 561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는 즐겁다....
오랜만에..정말 섹파가 날 찾아왔다.. 토요일 춘천에서 버스을 타고, 4시간에 걸쳐 대전으로 모텔예약하고 방들어가면 카톡한다던 그녀는 까톡~ "야!"(카톡음) - 오빠 방 ***호야 어서와 모텔로 향했고 아아을 사오라하기에 아아와 함께 티팬티을 입고 갔죠 왁싱을 하고 오랄을 알려달라는 그녀에게 깜짝 이벤트로 티팬티을 입고 갔죠 모텔에 입성해서 방에 들어갔을때는 그녀에 냄새와 담배냄새로 " 아 또 담배 피웠어" " 또 또 잔소리" 몇..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61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하면 더 커지는 성욕
오전에 격렬하게 한바탕 했는데 점심시간에 나가서 걷는 와중에 또 고개를 쳐들어 가리느라 힘들었네요. 겨울엔 겉옷이 있어서 가리기 쉬운데 지금처럼 얇은 옷 하나씩만 입을 땐 가릴 게 없어 참 난감합니다. 지금도 회사에 앉아서 혼자 만지작. (독립공간을 쓰고 있어, 보는 사람은 없습니다) 야근하면서 급하게 해야 할 일이 있는데 도저히 진도가 안 나가네요 ㅠ 섹스는 안 해도 하고 싶고 하면 할수록 더 많이 하고 싶은 건가봐요. 욕망이 잘 맞는 파트너 만나기란 참 ..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614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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