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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해바라기 고민이 있습니다..
제 사이즈가 솔직히 약간 작은감이 없지않아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상대방 만족을 위햐 이번에 해바라기를 해보려고 하는데 듣기로는 해바라기를 하면 상대방이 아파할 수도있다고도 하고, 반대의 경우도 있다고하는데.. 혹시 유경험자 분들 있으면 후기나 아니면 여성분들은 어떤게 더 좋은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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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에서 쪽지도 다오고
신기하네요 레홀에서 쪽지가 온다는게..
장국영 좋아요 0 조회수 559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야동 vs 파트너
말그대로 야동과 성적매력이 떨어지는 파트너 인데요. 둘중 하나라면 무엇을 선택하시겠어요? 둘다 현타오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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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첫경험 발기부전..
일단 글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스물여덟에 첫여친과 첫경험인데 이런 문제가 생겼네요.. 스킨쉽때도 잘 서고 애무 해줄 때도 잘 서는데 삽입전이나 여자친구가 입으로 해주기 전에 죽어버립니다 ㅠㅠ 운동도 빡세게 하고 있고 술 담배 전혀 안하는데 그전까지 자위를 너무 많이 한게 문제인지 비뇨기과 가면 도움이 될까요? 혹시 첫경험때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 계신가요? 긴 푸념 봐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고견들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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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는 당신을 만난적이 없습니다.
어느 분께서 말씀하시길, 저를 만났다고 하셨다던데, 우리는 일면식이 없죠? 제가 이 곳에서 만난 분은 단 한 분. 그것도, 남녀사이 만남의 목적이 아닌 그저, 잠시, 한 시간 담소를 나눈 분이 전부입니다. 그러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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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남심 혹은 낭심 저격 전효성 시리즈 큭-
큭큭큭- 효성이 우쭈쭈 우쭈쭈 큭-  
베베미뇽 좋아요 0 조회수 559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꼭지도 올려도 되나요?
슴가가 작아서....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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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는 어떻게들 구하시나요?
저는 여자친구랑만 해봐서 파트너라는 용어는 들어봤지만 실제로 만들어 보지는 못했네요 파트너는 대체 어떻게 구하시는건가요? 또 섹스만 하고 헤어지는 관계는 좀 공허하지는 않을까요?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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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해서 ***하고 ***하고싶다
아...싫다
핑크요힘베 좋아요 0 조회수 559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모두 명절 잘보내세요~!!(feat,엘사)
오늘만 잘 견디시고 명절 잘 보내십시오~^^
삼단우산 좋아요 0 조회수 559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자분들을 위한 이상형 만들기
https://picrew.me/image_maker/37426 제가 여러분들을 위해 이상형 만들기 여자버전을 갖고 왔어요!!!ㅋㅋㅋ 남성분들도- 여성분들도 심심풀이로 한번 해보세요 ㅋㅋ 여자버전은 얼굴형 선택지가 적고, 코는 선택지가 아예 없고 섀도우 색도 핑크계열로 한정 되어 있어서 아쉽긴 하지만 ㅠㅠㅠㅠㅠ 이런언니 너무 이쁘네요. 하 추신. 레홀을 모바일로 들어오면 복붙이 안되지는 처음 알았네요. 하핫..
큐년 좋아요 1 조회수 5590클리핑 1
익명게시판 / 그냥 섹스썰
부드럽게 말했다. "당신 정말 예뻐요" "당신을 원해요" "쉿.." 그 말과 함께 그녀는 내 앞에 무릎을 꿇었다. 그녀는 셔츠 밑단을 잡아 올렸고 나는 팔을 들어 셔츠에서 미끌어져 나왔다. 동시에 그녀의 블라우스도 거칠게 뜯어냈다.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섹시한 검은색 브래지어를 입고 있었다. 가슴과 가슴 윗부분,가슴 아래에 키스를 시작했고,그런다음 브래지어란 이름의 천 위로 손가락을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손가락이 브래지어 위로 솟구쳐 있는 돌출부를 따라가자 그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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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펑) 춥지만 핫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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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미내꺼 좋아요 5 조회수 559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잃을게 많은 분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셨나요? 요즘 눈팅만 하다가 글 써보네요 예전에 한번 안좋았던 경험이 있었던지라 저는 온라인 만남이 쉽지않더라구요 남들 다 마찬가지겠지만 저는 직위적으로 잃을게 많기에 뭔가 약점잡힐거같은 느낌이라 연락은 해도 쉽사리 만남을 갖기가 어렵더라구요 혹시 저와같은 비슷한 여성분 있을까요? 그런분이 있다면 대화만이라도 같이 해보고싶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뱃지 보내주신분.. 작성된 글이 없어서 쪽지를 보내지 못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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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젖어 들다.(펑)
젖어 들다 라는 말 너무 야한것같다. 젖을 것들이 이 세상에 그렇게 많을텐데도, 젖어 드는 보지, 보짓물만 떠오르는건 당신때문일거야. 불과 안녕을 고한지 3일째. 당신한테 선물받은 우머나이저때문에 성욕 폭발했단 핑계.. 모든 스케줄을 정리해버리고, 늦잠도 포기해버리고, 일요일 아침 운전대를 잡았다. 당신에게 가려고. 갑작스레 당신에게 간다는 말에 당황은 잠시 이내 변태같은 요구가 이어졌다. 변태같으니.. ㅡ 노팬티로 와. 말 잘들어야 더 사정없이 박아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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