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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다시 또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될 수 있을까? 그럴 수는 없을 것 같아. 도무지 알 수 없는 한가지,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일.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중략) 누구나 사는 동안에 한번 잊지 못할 사람을 만나고 잊지 못할 이별도 하지. 도무지 알 수 없는 한가지,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일. 참 쓸쓸한 일인 것 같아. ... 갑자기 노래가 듣고 싶어졌다. ... 갑자기 섹스도 하고 싶어졌다. ... 이런 제길, 아무것도 하기 싫어졌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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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관능적인 그녀
이 글은 픽션 입니다. 어느 누가 여자는 조명발에 이라고 했던가? 그녀에게는 항상 시선을 끌게 되는 관능미가 보인다. 어쩌면 정말 조명발에 의한 것이 었는지 아니면 시원하게 뻗은 다리와 섹시한 가슴골 때문 이었는지… 둘다 아니라고 할지라도 그녀는 왠만한 남자들에게는 완벽한 여자 였다. 게다가 은은한 분위기의 이 조명은 어떤 남자도 마음 한 구석에 억눌러 놓았던 음욕을 주체 할 수 없었을 것이다. 대화를 하면서 마주보는 음흉한 시선, 붉은 와인에 촉촉해..
착하게생긴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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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제 생애 최악의 기억..
몇 년간 공백기 도중에.. 클럽, 만남사이트, 헌팅술집 등에서 아무리 찾아도 내 맘에 드는 여자가 없어서.. 술 잔뜩 취한 상태에서 무슨 '바'를 들어갔는데 온통 여자 종업원분들인거에요! 그래서 맥주 먹으면서 헌팅바였는지 여자 종업원 한 분이 직접 오셔서 말상대를 하길래 기분좋게 놀다가 술에 취해서 그런건지 그 분이 정말 이쁘고 말도 잘 통해서 그 분 일 끝날때까지 기다린다음 새벽 1시정도에 모텔에 들어갔어요.. 그 때 알았어야 했는데 .. 그 분이 상의는 ..
소주한모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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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 문득 서양여자와의 섹스가 당긴다(냉무)
그러하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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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도도병
안녕하세여 혹시 여 회원님들 중 외로운데 막상 다가오는 남자가 있으면 아, 이 남자랑 이렇게 연락하다가 사귀자고하면 이런저런거 마음대로 못하고 데이트해야하고 이런저런거 신경써야하고 하는 생각들로 갑자기 안 외로운것 같고 연애하기 싫어지다가 또 어느날은 외롭고 이런분 계신가요 제가 도도병걸려서 이런것 같긴한데 혹시 이런 도도병걸린 여자회원들끼리 놀러다니거나 모임하면 재밌을까용?ㅋㅋㅋㅋㅋㅋ 저만 도도병이면 어쩔수 없궁..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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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급한데 이거 왜이래!!!
야!!!씨발!!!!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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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생각하고 나갔다가 허탕 ㅜ
장난에 또 속았네요 시도때도없이 빌기하는 이몸을 원망해야죠 ㅜ 가면 갈수록더하니 원 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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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친구 누나
내게는 절친이 있습니다.. 마음도 잘 통하고 얘기도 잘 통하는 그 친구는..서울에서 누나와 자취를 하고 있었죠... 평소에도 불쑥불쑥 연락도 없이 잘 놀러가는 터라... 그날도 아무 약속없이..그 친구의 집을 방문하였죠... 그런데 그날따라 친구는 일이 있어 밖에 외출중이었고...친구 누나가 저를 맞아줬습니다.. "어 너 왔구나...어떡하니...정관이 지금 집에 없는데.." "아...그럼 담에 올까봐요.." 다시 발걸음을 돌리려는데...누나가 말합니다.....
관우운장수염떡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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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두번쨰 추천곡 지코 (ZICO) - Boys And Girls (Feat. Babylon) MV
조금 지난 노래지만 그래도 신나는 노래 들으시고 신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참고로 둘다 춤을 잘추는데요. 빌론이는 클럼핑을 했던 댄서 출신이고 지코는 아이돌 출신이니 잘추겠죠? 한번 음악에 맞춰 춰보실까요?ㅋㅋ)
re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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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서울 혼텔
새벽까지 잠도 안 오고 혼텔 중인데 자지 너무 딱딱하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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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운동합시다 여러분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영 차 영 차 다들 쩌는 몸으로 개쩌는 섹스들 하세요!
브크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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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스트레스 받을때
섹스만큼 좋은게 없는 듯. 엉덩이도 살짝살짝 치고, 일어서서 무릎 꿇린채로 펠라티오도 받아보고 상대편이 그날이든 아니든 할 수 있는 아이템이 있는게 섹스인듯 하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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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미치겠네요
작년말에 남친이랑 서로몸싸움이오고갈정도로 싸우고 저만크게다쳐서 병원 입원햇다가 집에서 한달째 아무데도못가고 병가도 내고요양중인데요 고소를해아 한까싶기도해서 집에서 그리고저도 생각 하다가 그냥 좋게넘어가려고 있는데... 그래도 섹스는 그남친이랑 하고싶네요 제몸이 그남자를 너무 좋아해요 함께 살섞은지 너무 오래되서그런거도 있겠지만 섹이 너무 잘맞아서 자꾸생각나는 ..그사람ㅜㅜ 마인드나 섹과정?이런 느낌이 너무조아요 어떻하죠 다시사귈수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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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맛있는섹스
크고 딱딱하고 지칠줄모른사람 좋나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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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늘은 욕플하면서 찐하게 하고 싶은 날
예전에 만났던 파트너가 욕플 호흡이 참 잘맞았었는데 .. 그립네요ㅋㅋ 남친이 생겨서 이젠 안만나지만 그 친구가 여성상위하면서 해주던 음탕한 욕이 그리워지는 날이에요 욕플 고수 여자분 있으심 욕좀 해줘요ㅋㅋ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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