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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일마사지] 조여서 느끼는중
안녕하세요. 섹스에 대해서는 요즘 쓸게없네요. 열심히는 하는데 비슷해서요 ㅎㅎ 취미로 열심히 조여서 느끼는 중입니다. 섹스나 목공이나 제 삶과 비슷하군요. 갑자기 맘에 맞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느껴지네요. 섹스도 섹스지만 교감...말이 통하는 사람 마음에 맞는 사람 참 찾기 어렵네요. 파트너라고 하기엔 너무 가볍고....뭐 좋은 단어가... 가을타나봐용 ㅍㅎ 지금 만드는건 서랍장입니다. 완성되면 올께요...
오일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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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연재 /
[SF물] 태양을 품은 너 2. 그 여자
[SF물] 태양을 품은 너 1화 - https://goo.gl/1xXWK5 * 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영화 [birdman] “여보세요?” 잠든 남자를 뒤로 하고, 여자는 알몸으로 전화를 받았다. 여자가 움직이자 작동하는 모텔 실내의 센서등. 순간, 육덕스런 그녀의 알몸이 모두 드러난다. 좌우로 벌어진 커다란 가슴은 언제나 그녀의 큰 자랑거리였다. 가끔은 셀카를 찍기도 하는데, 이 정도 큰 가슴은 정말 혼자보기 아깝다는 생각을 하며 자신..
레드홀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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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즐길준비 되셨나요??ㅎㅎ
내년에도 하고싶은거 바로하기 후회따윈 안하기 섹스 마니 하기 유기된 아이들 전부 착한주인 생기기 가족들 안아프기 많이 웃기
키스는참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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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과거의 섹파 생각으로 울었습니다
이래저래 노력을 해봐도 남편과의 섹스라이프는 맞지않고, 부부관계외에는 참 잘 맞지만 저는 부부관계역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기에 솔직하게 고백하면서 울었습니다 우리는 육체적인 즐거움을 함께하는건 어려운 것 같다구요 태어나 한번 사는 인생인데 3년이란 시간동안 언제나 내옆에 있던 내 파트너이면서 드라이브도 하고, 해돋이를 보며 새해도 맞이하고, 같이 클럽에서 음주가무도 즐기고, 밥도먹고, 영화도 보고, 감기걸렸다고 하니 진한키스를 해주면서 감기..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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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를 만나볼까 합니다
이태원이나 홍대 레즈빠 어딧는지 아시는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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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당첨되어버림..
회사에서 여름휴가 이벤트로 호텔 숙박권 주는데 이런 확률엔 잼병이라 그냥 했는데 동해보양온천 컨벤션 호텔이 당첨되어버림 2박짜리로... 같이 갈 요자친구가 없는데에에에에~~ 그러다 생각이 든건데 실제로는 못보고 온라인에서 대화나눈 여성이랑 이런데 놀러가서 뜨거운 사랑을 나누면 어떨까 생각했는데 완전 짜릿하고 흥분되네요 ㅎㅎ 2박짜리라 서로 취향이 다르면 답이없으니까 그전에 한번쯤은 잠깐 봐야 될려나? 한번 같이 갈래? 아침에 바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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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맛있었어
먼저 들이댄 너와 연락한 후 3일만에 라면을 먹으러 보러 갔지 탄탄한 몸, 풍만한 가슴, 부드러운 살결, 따뜻한 너의 속 모든 것이 좋았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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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욕플레이에 대해서.....
제가 궁금한게 갑자기 생각났는데요 저는 한 여자를 만나기 전까지 욕플레이를 몰랐었습니다.근데 그여인네가 욕해달라고 한 이후에 욕을하면서 하니깐 더 흥분되더라구요 근데 여기서 궁금한게 보통 남자가 여자분들과 잠자리를 갖게 되면 보통 만난지 얼마 안된 여자친구잖아요 근데 욕하고 싶다고 이야기 하거나 욕듣는거 좋아? 라고 물어보면 대부분의 여성들이 미친놈 취급할 것 같아요 반대급부도 그렇구요 그럼 이 여자 혹은 이남자가 욕플레이를 좋아 할것 같다? 란 느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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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난 하늘이 좋아
일일이 인사 못드렸지만 뱃지 항상 감사합니다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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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욕이,.. 점점 다운되요..
아이를 낳고 그이후부터 성욕이 점점 떨어지네요.. 어쩌면좋죠.. 좋은방법 없을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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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사진없음 앞 뒤 어디가 더 맘에 들어요?
가슴이 좀 더 컸....으면 좋.... ㅋㅋㅋ 볼거 없다고 욕하면 반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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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흥.. 이런 거 원해..
짤 너무 취저… 제발 묶어줘... 박아줘… 가게 해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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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일년반만에 섹스
우린 레홀에서 알게되어 오랜시간 파트너로 때론 연인으로 오래 만났다. 한여자와 한 남자와 섹스 횟수는 아마 제일 많을것 같다. 하지만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면서 우리는 또 쿨하게 연락을 자주해오며 살았다. 만나면 섹스하고 너도 다른 남자를 만나고 나도 다른 여자를 만나고 그러다가 너는 나랑 더이상 섹스를 못한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우린 또 만나서 밥먹고 애무하고 삽입없이 나를 애무로 풀어주곤 했다. 묘한 사이가 되었고 우린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그랬다. 지난..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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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후방주의) 이런 엉짱녀 좋아함.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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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노잼 글들이 너무 많이 올라오네요 ....
재미 없는 글들이 나무 많이 올라오네요 썰 게시판도 구구절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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