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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언더그라운더입니다.
안녕하세요. 언더그라운더입니다. 그 동안 다른 아이디로 눈팅만하던 회원입니다. 나이가 35살이다보니 그래도 꽤 많은 여자 경험이 있습니다. 요즘 무료하기도 하고 해서 썰들을 생각날 때마다 풀어볼가 합니다. 어렸을 때는 소설을 쓰겠다고 집에 틀어박혀서 꽤나 글들을 써냈던 것 같은데, 요즘은 일에 찌들려서 매일 반복되는 제안서에 상투적인 글들만 쓰고 있네요. 이런 글이라도 쓰면서 자기위안을 하려고요. 제가 그리 사회적인 인물이 되지 못해서 일일이 댓글에 ..
언더그라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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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확실히 여성분들이 많이 늘어났네요.
쪽지 문화가 일정정도 정화되고 나선지 만남의 광장에 들어가보면 여성들의 레홀 출입이 늘어난 것 같네요. 건강한 문화를 유지하면 자연스레 여성들이 늘어남을 확인 시킨 것 같아요. 성숙한 문화를 유지하며 자연스러운 남녀관계도 늘어나길 빌며, 또한 여러 다양한 의견과 썰 등 여성들의 레홀참여도 늘어나길 빕니다. 성숙함 속에 성숙한 성문화 성관계, 체험 등 성스러운 역사를 만들어 가요~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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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커넥팅룸을 아십니까
며칠전 야한 이야기를 주고 받다 생각한건데요 스와핑 할때 방을 2개 잡고 하잖아요 그럴때 호텔 커넥팅룸을 쓰면 좋지 않을까 했어요ㅎㅎ 커넥팅룸은 마주보는 객실 2개 사이 벽에 문을 설치해서 문열면 하나처럼 넓게 쓸수 있게 한거거든요 그래서 인원 많은 가족 여행이나 유명인과 경호인원들이 사용한대요 커넥팅룸은 문 열고 건너갈 필요 없이 방문만 열면 왔다갔다 할수 있으니 좋겠다 싶던데 혹시 해 보신 분 있으신지 있으시면 어떠셨는지 이야기 들어보고 싶네요 ..
미쓰초콜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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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새벽2시
새벽2시8분 눈이 반쯤감긴 내 눈 손은 나의 젖꼭지를 향하고있다 이 글을 쓰면서도 여러가지 생각을 하곤한다 자위를하고잘까? 그냥 느끼기만할까? 이 시각 노래는 착해빠졌어-소유.매드클라운 노래가 흘러나온다 이 노래가 끝나면 결정을 할것이다 과연 나의 선택은....? 곰돌이인형안고 자야겠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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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슴속에ㅠㅠ
젖가슴 속에 파묻히고 싶다 마시맬로우도 아닌게 몰랑몰랑 촉감좋은 따뜻한 베개처럼 품 속에 아기처럼 파묻히고 싶다ㅠㅠ 입으론 오물오물 손으론 쪼물쪼물 하면서 잠들고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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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왔네요 왔어.
쭈쭈걸님이 쓰셨지만 암튼 알아서 좋을 것만 있다면 알아야죠. 섹스 관계에서 가장 무서운게 개인경험을 근거로한 선입견 같습니다. 아직 완독은 아니지만 이 책은 그런것도 교정해주는 것 같네요. 레홀러들 모두 섹마가 되시길... ^^
집사치노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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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 친구 카린토의 첫 기일
또 다른 닉네임은 186넓은어깨.....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 시절부터 알게되서 입시학원도 같이 다니고 군대도 같이가고 결혼식 사회도 서로 봐줬던 친구였네요. 정말 불우한 환경을 가진 놈이었는데 언제나 잘 버텨줘서 저도 덕분에 그놈 보면서 많은 힘을 받았었습니다. 레홀 알려주고 그나마 힘든 상황에서도 레홀에서 소소하게 재미를 느껴해서 은근 뿌듯해 했는뎅...ㅎㅎ (닉네임 가지고 엄청 놀렸던 기억도 나고..) 제가 그놈한테 해준것 중에 이게 가장 잘한것 ..
Sa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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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그래도 아래 글을 보니
레홀남자들이 조금은 철이 든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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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혹시 커닐하시고 오줌마시는분 있나요?
저는 분출할때 처음엔 거북해서 고개를 돌렸습니다. 그런데 한번 꾹참고 입에 머금고 클리를 물어주니깐 오르가즘 느낀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저번에 번역글 작성하면서 이부분에서 많은걸 알게되엇는데, 결국은 사랑하므로 받아주느냐 아니면 그래도 위생상 거절하느냐인것 같습니다. 물론..사랑하는 사이가 아니면 할 용기도 안나지만....여튼 남성분들 궁금합니다. 여성의 시오후키를 어떻게 보시는지요! (너무 다투셔서 저도 야한글좀 써야겠음..낄낄..싸우지말고 섹스해요!) ..
포비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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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야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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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러분들 레홀 오픈 횟수는??
제목 그대로 궁금합니다 남자분 여자분 각각 혹시 몇분의 레홀남 레홀녀를 오프라인에서 만나셨는지 궁금해요 저는 지금까지 레홀녀 한분 만나뵀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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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쩌죠
만난지 얼마 안된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잘 챙겨주고 배려심 있고 그래서 만났는데 얼마 전 잠자리를 했는데 크기가 좀 작긴 했지만 그래도 괜찮다 생각했었는데 자꾸 관계할 때 ...하다가 작아져요 사정도 안했는데...발기가 죽어요 왜 그런거죠...? 이제 어린 나이가 아니라 그런지 다른 것도 중요하지만 섹스도 중요한거잖아요... 휴... 그러고 나서 부터는 모든게 좋게 보이던게.. 금방 식어버린 마음 같아져서..고민이 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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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질문요~ (찌질이 각임)
레홀분들께 질문이요 그전에 이해를위해? 적을려고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여러분들의 반응이 궁금해서요 전 아이 셋 이나있는 유부남입니다 아내한테 애인? 있는거? 알고있습니다 바람? 이라고하면 바람이겠지요 그걸 전 알아버렸습니다 오래전에 알아서 이혼까지 이야기가 오고갔었지요 하지만 아이들 때문에 (핑계일수도 있지만) 서로~ 가정을 깨지 않는 조건으로 서로 뭘하고 누굴 만나던 상관않기로 했지요 그게 문제인거 같습니다 그 애인이라는 사람한테서 경제적으로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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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폭풍후치는밤
폭풍후를 뚫고 퇴근 하루종일 답답했을 너를 풀어주고는 카메라를 들이댔다 엉덩이인지 가슴인지 모를 곳을 찍어본다 빨간점은 매력포인트☆ 꼳휴에서 흐르는 물이 장대비처럼 내몸에 흘러내려 뜨겁게해주면 참좆겠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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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에게 이성은 어떤 것인가
그렇다. 나는 모쏠 아다이다. 이성을 만나면 말은 하지만 친해지지도 연락하는 사람도 없다. 요즘따라 섹스에 대한 생각이 든다. 하고싶다는 생각. 나는 섹스를 하고 싶은건가 나는 진짜 사랑이라는 것을 하고 싶은건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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