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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예전 살던 동네
로 마실을 댕겨와써영 지인을 만나 대포집 분위기 나는 고깃집서 소금구이 삼인분 땡겨 주고 전에 살던 동네길을 걷다가 가는 길입니당 쇼핑몰 앞에 포장마차들...떡볶이집, 전집, 호두과자 파는 집 모두 그대로...이미 멀찌감치 부터 파전 냄새가 코를 자극해 오고 저녁밥을 먹었음에도 혀 밑에 침이 고이게끔 만듭니당 낼 출근만 아니면 밤늦게 까지 놀다 가고 싶..지만 월급의 노예이기에...ㅋㅋㅋㅋ 서울올라와서 젤 오래 살던 곳이라 그런지 이런저런 추억, 기억이 많아 그..
kelly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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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꼭 안아 주세요~♪
꼭 안아 주세요~ 꼭 안아 주세요~ 알 수 없는 그 두근거림이 사람과 사람을 잇네. 듣고 있음 간질간질, 말랑말랑해지는 느낌~ 때론 어떤 말보다도 꼭 안아주는게 더 큰 위로가 되네요. 힘들고 지치고 위로가 필요한 분들 같이 들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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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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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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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은~8
티비도 재미없고 심심해서 빈둥빈둥 거리다가 레홀 접속 레홀이 더 재밌네요ㅋ 다들 지금 뭐하고 계신가요? 궁금 궁금 ㅎㅎㅎ
소심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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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커(피)잘 알님들 컴온
항상 식후엔 커핀데 아메리카노 사먹기 귀찮아서 편의점가는데 그중에서도 최애인 티오피금색깔과 바리스타 황토색을 하루에 세 개씩 먹는거 같거든요?(카페인 중독자..........) 근데 요런 커피먹음 살찌는건가요? 뱃살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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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요즘에 야동 어떻게 보시나요?
요즘에 야동 어떻게 보시나요? 저는 주로 토렌트로 다운로드 받아서 보는 것 같은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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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운이 좋은건가
파트너 여럿 있어본 적은 없는데 대개 한 1년 내지 1년 반 정도 파트너와 섹스하다 소원해져 그만 보고는 한 서너달 후에 또 생겨요 그렇게 여섯 분인데 연애도 아녔음 그냥 월에 한 두 번 만나 저녁먹고 밤 보내는 수준? 초반에야 더 빈번하긴 한데 어쨌든... 어찌 만들었냐 물어도 딱히 비결이랄 것도 없어서요 대체로 어쩌다 알게 된 여자 분과 몇 번 만나서 잡담 많이 하다가 그냥 응할 것 같은 타이밍이 있어서 자자 하면 수락해주셔서 됐습니다. 그냥 다양하게 이야기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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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결혼식장 주차장
첫 만남 어색한 눈인사 후 한적한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내 차에 태웠다 그리곤 약속한 키스 머리채를 잡고 목을 조이며 깊어지는 키스 결혼식을 보지 않고 잠시 나온 널 아무말 하지 않고 원피스를 걷어올리고 펜티를 내렸다 찢으려고 했지만 첫만남이기에 참았다... 그리고 시작된 보빨 불편한 차 안에서 몸부림의 제역이 있어서 너는 내가 양손으로 잡고 있는 엉덩이를 들썩거리지도 못 하고 양손은 그저 네 몸을 지탱하기 바쁜 상태였기에 네 다리 사이에 있는 날 밀어내지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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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부산여행
부산 사는 레홀러 분들이 많으신가여? 내일 부산..가는데 어디다 방을 잡아야할지... 서면안간지 너무 오래되서 맛집이나 술집도 잘 모르겠네요 ㅠㅠㅠㅠ 추천 좀 해주세요 !!!!!! 시간되면 커피라도...한잔?! 할수도 있으니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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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10년만에 전 남친
ㅎㅎ 안녕하세요. 항상 글만 읽고 댓글 한번 못남기던 소심한 여인입니다. 10년쯤전 풋풋했던 대학시절 남친에게서 연락이 왔네요. 연락을 주고받다보니 보고싶고.. 만나자니 뒷 일이 걱정이고.. 혹시 이런일 있으셨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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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가장 짜릿했던 장소..와 상대는..?
난 몇군데 기억나는 곳이 백화점 피팅룸이랑 영화관 의자말고 영화관 상영관이 들어가는 그 어두운 짧은 복도.. 그리고 교사 여친 일할때 학교 찾아가서 음악실에서 했던 ㅋㅋㅋ 그래도 제일 짜릿했던 상대는.. 아무래도 하면 안되는 상대 아니면 할 수 없을것 같은 상대인데.. 결혼식 하루 앞둔 여친의 여사친과 과외할때 학생엄마정도..기억에 남는다..ㅎㅎ 여러분들도 그런 기억 있지 않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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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표정
거울 속 내 얼굴이 무표정이다 웃어보지만 어색하다 다른 사람 눈에는 안 보이는데 자기 눈에는 보인대 내 가슴속에 남자가 있대 어딜봐서 그런게 보인걸까? 그 남자... 가슴 속에서 빼 내야한다는데... 나는 지금 그 남자 때문에 못 웃겠는데, 빼볼까 하니 더 못 웃겠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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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쪽지
저는 오프라인에서 활동하지 않아서 실제로는 단 한 분도 못 봤지만 자소서. 게시물이나 댓글. 다른 회원들의 이야기로 어느정도 비슷하게 혼자만의 상상으로 만들어낸 분들이 계십니다. 그런 분들과 쪽지를 주고받으면 좋을텐데요. 그런 분들은 쪽지를 안 보내시더라구요.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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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mmm
삼년이 지난 지금에도 너가 밟혀서 내 연애사업이 잘 안굴러 간다고 행복의 1/4은 채워지지 않는 기분이라고 너 색히 잘 살라고 꿈 이뤗으면 한다고 내가 이렇게 널 응원하는데 너가 모양빠지면 나도 모양빠져 서로에게 응원할 수 없는 자리에 있지만 내 옛 남자로써의 체면 지킬수 있게 나도 잘 살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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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턱걸이 질문
제가 운동은 1년 넘게 했는데 턱걸이를 안해요... 그 이유는 턱걸이를 하기 위해 상체를 팔과 등으로 잡아 당겨 올라간 다음 내려오는 과정에서 매번 왼쪽 어깨가 빠질듯 아파요.... 헬스게이 친구들한테 물어봐도 잘 모르겠다네요... 이런 경험 있었고, 개선 한 경험 있으신분 조언좀 주세요
움직이지마내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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