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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랫글에 영감을 받아 삽입 섹스 입찰 공고합니다.
저랑 깊고 찐득한 삽입 섹스하실 여성분 입찰을 공고합니다. 많이 많이 지원해주세욧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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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성관계후 용돈
뭐 자세한내용은없지만 성관계후 용돈이나금전적지불에대해선 상호동의하엔 아무런상관이없다라고 네이버에서말해주네요 대신 댓가성지불에대해서 확실힌 제제가없는거같고.. 뭐 시각적 차이겠지만.. 금전적 댓가말고다른게좀더 모양이좋지않나싶음..
낮져밤이 좋아요 0 조회수 549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30~40대 여성분들 섹파들은 어떻게 만드시나요?
정말 나랑 통하는, 평범하지만 괜찮은 섹파를 만나고 싶은데, 여성분들은 어떠한 경로를 통해서 섹파를 만드시는걸 선호하시는지...  아 정말, 각종 불법, 범죄로부터 자유로운 순수한 목적의 섹파 만남 사이트는 못 만드는 걸까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49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외로운데
5개월 연애하면서 내형편이 좋지못해 연애하는게 사치인것 같아서 더좋은사람 만나길 바라며 헤어졌는데 지금 내가 연애할 상황이 아님에도 외롭다. 사랑을 하고싶지만..그보다. 사람이 고프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49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결심
나는 더 아름다워지기로 했다 차가워진 너와 같은 공간에서 지내야하는게 힘들지만 내가 떠날수도 네가 떠날수도 없는 잔인한 현실 이왕 이렇게된거 나는 더 아름다워지고 내가 더 즐거워보이리라 결심한다 너에게 돌아가기 위해서가 아니라 네가 끝끝내 욕심나는 나를 갖지못하도록
익명 좋아요 9 조회수 5492클리핑 0
썰 게시판 / 10년 알고 지낸 누나가 섹친이 된 썰(1)
인생은 타이밍이라고 누가 말했건가...? 확실히 모든 계기는 타이밍으로 시작되고 타이밍으로 만들어졌다. 그때까진 나는 섹스가 어려운 것이었다.  사귀는 여친마다 섹스를 좋아하지 않았고 욕구불만은 이별의 계기가 되었다 이별의 슬픔보다는 화가 나있었고 그럴때면 10년동안 알고지낸 누나에게 여자의 불만을... 또한 남자의 욕구불만을 터 놓기도 했는데 누나는 병신이니 찐따니 나에게 욕하면서도 갑자기 연락해서 나를 위해 소개팅도 시켜주는 그저 옆집 형과 같은 누..
착하게생긴남자 좋아요 2 조회수 5492클리핑 2
자유게시판 / 애널 도전 중입니다.(&흡성대법)
섹파랑 애널 도전 중인데, 잘 안들어가네요. 페페랑 아스트로 글라이드까지 사서 흠뻑 칠한 뒤에 넣으려고 했지만 안들어갑니다. 손가락 하나는 들어가는데 두 개 넣으려면 죽으려고 해서 얼른 뺐습니다. 섹파더러 위에서 넣어보라고 했지만 역시 안들어갑니다.ㅠ.ㅠ 이번 화요일에 애널 플러그 중급 짜리 넣어보려고 했는데 안들어갑니다. 철벽의 애널이네요..... 애널 섹스 경험은 있는 거 같은데 말이죠. 꼭 하고 싶습니다. ps. 엄지로는 진동기 잡고 클리 자극하고, 검지로는..
masterA 좋아요 0 조회수 5492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열심히 살거에요!!
여자 성욕은 30대 부터 왕성하다는데 그래서 그런건가요.. 너무 안해서 그런건가요!!!!!!! 꽃피기전에 남자친구만들어서 즐길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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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센슈얼마사지? 받는곳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요즘 여러가지 사정으로 욕구불만인데ㅠ 섹스는 무섭고 성감? 마사지를 받아보고싶은데 혹시 받아보신분 추천좀 부탁드려요~ 서울거주하는 여성입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492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시오후키의 전설 모르시는분 있나요??
http://fun.pullbbang.com/fun/funView2.pull?code=16088529 이분 야동 첨보고 진짜이건 뭔가했어요 ㅋㅋㅋㅋ 아직 갠소하고계신분 계신가요 아마 2~3시간짜리였던거로 기억하는데
봉지속에잡지 좋아요 2 조회수 549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아차차!!! 지난 금요일 마눌님과 모텔후기 깜빡 했네요!!! ㅎㅎ
지난주 애태우던 시간이 있었죠 ㅎㅎㅎㅎ 마눌님과 낮에 만나기로하고 두근두근 설레이며 오전에 열일을 하고 1시쯤 사무실을 나섰습니다 세차한지 2주가넘어 뽀얀 먼지가 쌓여있는 제 빠방이는 왜그리 반짝여보이는건지 ㅎㅎㅎ 뜨겁다못해 타들어갈듯 뜨거운 햇빛도 왜그리 따사로워 보이던지 ㅎㅎㅎ 마눌님 타실자리 의자 최대한 뒤로 밀어 넓게 만들고 마눌님 좋아하시는 음악틀고 집으로 고고~~~ 집앞에 나와계시는 마눌님을 태우고 출바~~알~~~~~~~~~ 집에서 30분정..
케케케22 좋아요 1 조회수 549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정자 기부하세요~
좋은 정보가 있습니다~ 부산에 한국공공정자은행연구원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난임부부들을 위한 정자 기증을 받는데 정자 기증하면 17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최초 기증 후 6개월 후에 팔로업 기증을 하면 30만원이라고 합니다~~ 051-240-7559 여기로 연락해서 일정 잡으시면 됩니다~~
핑크요힘베 좋아요 1 조회수 5491클리핑 1
자유게시판 / I want to be with you
I want to be with you. 사진이 그렇다는 이야깁니다. 슬퍼보여서. . . 쪽지는 자동읽씹입니다^^
roaholy 좋아요 0 조회수 5491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궁금한게 있어요.(똘똘이에 관한 궁금증)
안녕하세요.  저의 똘똘이에 관해 궁금한게 있는데 어디다가 물어볼 곳도 없고, 구글링하며 찾아보다가 이곳을 알게되서 글 써봅니다. 저는 평범한 30대 남자입니다.  일에 치여서 몇년동안 여친은 커녕 잠자리 생각도 못하고 살았어요. 혼자 푸는 것도 어쩌다 한번이었죠. 근데 대략 1년전쯤 우연히 화가난 똘똘이를 봤는데 이게 휘어있는 겁니다;; 그전에 휘었다면 분명 인식을 했을텐데 무슨 계기가 있던건지 아무튼 가운데 부분부터 위쪽으로 휘었더라구요. 너무 놀라..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491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행'함을 실천하는 분들에게. (섹스에 대한 얘기 1도 없음....죄송 ;;;)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은 '행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중 '속' 이라는 조건에서는 무엇이든 '행'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나만 홀로 있다면 '행'할 수 있는 것들은 급격히 제한되는 것과 마찬가지 겠지요. 대한민국의 국회의원들이 선거때의 공약을 모두 '행'했다면  아마도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있는 나라보다는 훨씬 부강하고 좋은 나라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 합니다. 그래서 '행'함은 말과는 어머한 간극이 있습니..
아뿔싸 좋아요 0 조회수 5491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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