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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시원섭섭하네요
저는 미국은 아니지만 해외리그에서 올해로 딱 10년째 격투기선수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내년 4월 계약상 마지막 경기가 막 잡혀서 준비를 하다보니 온갖 생각들이 머릿속을 뒤흔드는군요. 제가 신중히 선택한 은퇴결정 이었고 머리로는 그만해야되는 시기인것은 알겠는데 그 놈의 가슴이 더 치고박고 함성소리를 느끼고싶다고 요동을 치네요. 어린나이부터 시작했던 운동이였고 인생의 절반을 함께 해왔던 것이어서 그런지 참 생각이 많은 요즘입니다.ㅋ 제 가족,친구들 모두 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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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금욕 7일차
정말 금욕 7일차 입니다. 이제 매주 금요일날만 글쓸께용 제가 인스타를 시작했는데 제가좀 덕후라서 아는 코스어분들 팔로우했는데 어우 너무 야해서 욕구가 치솟습니다만 어쨋든 잘 참고있습니다. 시작한 계기는 너무 자위만 하니까 자위만으로 만족하고 뭔가 여성들하고 어울리고 그래야하는데 자신감도 부족하고 그래서 변해야되겠다고 생각을 해서 금욕을 하기 시작했습다.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는 회사다니는것처럼 하면서 실업급여 타먹으며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
버드나무숲 좋아요 1 조회수 5308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그녀와는 야외섹스를 즐겼었죠.
온라인으로 만났었죠. 그녀와 저 둘다 진지히긴 싫었어요. 확실하게 콘돔을 쓰거나 그녀가 입으로 먹어줬지요. 서로의 자취집은 이제 식상했어요. 난 그녀를 꼬득였죠. 노팬티에 치마입고 나오라고. 노브라도 원했지만 그건 티가 너무 난다며 브라는 하더라구요. 우선 그녀의 자취집 현관에서 애무하기 시작했어요. 키스하며 쭙쭙거리고 브라위에 가슴을 만지는데 애무보단 우린 야외라는 스릴과 흥분이 사로잡혔죠. 그렇지만 골목과 현관은 너무 드러나있었어요. 그녀를 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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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가끔 레홀에 섹파 섹친 구한다는 글을 보면....
솔직히 해주고 싶은 말은 넌 아니다. 이말을 해주고 싶다.  그것이 여자든 남자든. 오죽하면 이리 생각없겠냐는 생각이 남자인 나도 든다. 현실적으로 레홀 여자들은 하루에 10개 이상의 쪽지를 받는다. 유명닉이면 더하겠지. 하루에 열개씩 3일 안보면 30개다. 그걸 볼까? 솔직히 안본다.  그래도 꾸준히 쪽지를 남자들은 보낸다. 왜냐구? 낚시대를 1만개쯤 던지면 한개는 물겠지.. 뭐 이런 심리 아닐까? 여자분들도 그건 이해해 주기 바란다. 남자의 여자 헌팅하는 하..
뱀파이어 좋아요 1 조회수 5308클리핑 2
익명게시판 /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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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잠자는 사람 깨우지 맙시다 네!!!ㅋ
제발...이렇게 깨우는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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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섹스도 중요하지만
일단 건강해야죠 적을 알고 나를알면 백전백승 코......로.....나.......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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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귀 두 ㅣ가 아파요
마스크 고무줄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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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민....
여자입니다 ㅎ 고민하다 여쭤봐요~ 삽입은 아프구ㅜ 우선 당분간은 키스와 애무로 시작하는 남자파트너분을 만나고 싶은데요 (삽입은 길들이면 차차 가능하겠죠?ㅎ) 그런 분이 계실까요?? 남자분들께 이런 말은 넘 실례인지요... 레홀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 다양한 조언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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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은
원랜 주말을 이용해 서울올라오려했지만 사람마음이란게 마음처럼안된다더라 울적한마음 반가운 얼굴로 풀고싶었지만 나홀로 쓸쓸히 서울역을 향해 달려가고있다 다들 날씨좋은 휴일 잘보내셨어요?
낮져밤이 좋아요 0 조회수 530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남자의 심리
연락한지는 3주 좀지났고 서로 바빠서 처음만난건 연락한지 2주만이었고 처음 만났을때 너무 편하더라구요 근데 마치 연인인냥 손잡고 다녔어요.. 만나고 꾸준히 연락은 하고있는데 문제는 서로 약속도 많았고 일도 바빠서인지 뭔지 영화보러가자이런말은해도 명확하게 언제만나자고 약속은 안잡네요 어장인거같아서 중간에 연락을 끊었었는데 다시연락와서 지금상황을 설명하며 너무 일이많다고 이해좀해달란식으로 얘기하더라구요 그 후로 저도 바빠서 답장도 늦게하고 그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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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너무 오랜만인 코스튬 ;ㅁ;
오랜만이에요!!! 살이 빠진겸 희희~_~ 다시 코스튬을 입어봤슴니다 못 입은 게 오조오억개네요ㅋㅋ
익명20 좋아요 2 조회수 5307클리핑 3
익명게시판 / 강제된 섹스리스
나는 섹스를 좋아한다. 차마 여기에 쓰지 못할 더티토크와 욕정과 욕망에 충실한 음란한 행위 그런 음탕함이 가득한 섹스를 좋아한다. 아내를 만나기 전에도 여러 여자와 섹스를 했었고, 아내도 나와 만나기 전에 여러 남자와 섹스를 했었다. 이미 서로 알고 만났고, 제대로 사귀기 전이긴 하지만 만나는 동안 서로가 다른 사람과 섹스를 한 적도 있다. 둘다 성적으로는 이미 상당히 개방적인 사이였다. 갱뱅 쓰리썸, 포썸 야노 할렘(역갱뱅) 등등 어찌어찌 함께 경험한 것도 많다..
익명 좋아요 7 조회수 530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비 오는 밤
꿈마저 야한꿈을 꾸더니 퇴근 후 집에온게 아쉬울정도로 너무 하고싶다 이런날은 집이 아니라 침대위를 격하게 뒹굴어야하는데 그럴 사람이 없네 ... 혼자 달래야하나...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30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섹partner 사이트
요즘에 하도 광고를 많이해서 궁금해서 들어가봣는데 이런거 하는 여성이 있는지가 더 신기하고 궁금하네요 남성분들은 이거 해보신분 계신가요
플레이보이맨 좋아요 0 조회수 5307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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