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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후기] 레홀 독서모임♡ 뇌섹남, 뇌섹녀 모여랏
레드 홀릭스 독서 모임! 조금 늦었지만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까봐 후기를 적어봅니다 ^^ 저에겐 두번째 참가에요. 처음 올땐 대화 레벨(?)이 가늠이 안돼서 두근두근했는데, 두번째 오는 길은 기대감에 두근두근. 벌써 담달이 기다려졍~~ (>_<) ♡ 책을 매개로 만나고, 생각을 공유하고, 점점 서로를 알게 되고, 상대방 생각이 궁금해지고. 처음 보는 사람과 무작정 친해지려면 술이 필요하기도 하고, 쪼금 어색해질 수도 있는데 같은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면서 서로를 ..
사랑언니 좋아요 7 조회수 526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굿런치 2
너무 이쁘고, 섹시해 :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6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파트너가 있으면 싶다가도
한달에 한번씩은 성욕이 주체가 안될때면 잘 맞는 파트너가 있었으면ㅠㅠㅠ하다가도 또 감정에 잘 휘둘리는 사람인지라 용기가 안나네요..ㅠㅠㅠ 낮엔 그렇다쳐도 이렇게 늦은 시간엔 성욕풍성ㅠㅠ 섹스가 아니더라도 따뜻한 스파같은데 들어가서 서로 부둥켜안고 있고 싶은 밤이네요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5267클리핑 0
썰 게시판 / 여사친과의 하룻밤 1
여사친과의 하룻밤 나에겐 오래된 여사친이 있다. 불알친구랑 다름없는.. 야한얘기도 스스럼없이 나누는 사이다. 술한잔 먹으면 자지,보지란 단어도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그런 사이다. 그런 그 친구와의 오래전 얘기다. 어느날 6명의 술자리가 시작됐고 2차 3차가 끝나고 남은건 여사친과 나 둘 뿐이었다. 그친구도 나 못지않은 주당이기에 가능했다. "한잔 더 해야지?" 내 물음에 기다렸다는듯이 바로 대답이 들려왔다. "그럼 여기서 끝내려 했어?" 역시 술꾼이다.. 하지..
늑대의겨울 좋아요 4 조회수 5267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이런 ㅋㅋ
믿거나 말거나 ㅋ
벤츄 좋아요 0 조회수 526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심심하다
주말인데 심심하네요 ㅋㅋ
kj83 좋아요 0 조회수 526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성욕 폭발해서 미치겠어요
여기와서 야한소설 읽고 팬티 한 가득ㅎㅎ 야릇한 밤,, 넘 좋네요. 여기는 수위가 가슴사진 정도 올려도 괜찮은건가요? :)  
뽕봉뿅 좋아요 2 조회수 5267클리핑 1
익명게시판 / 가슴 한 움큼 쥐고..
낮술하고 들어와서 가볍게 했네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6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깔라만시 소주 칵테일
퇴근길에 막걸리 사서 혼술하려고 마트에 갔는데 좋은데이에서 깔라만시 소주가 나왔더군요! 마침 집에 아내가 사다놓은 원액이 있길래 갑자기 머릿속에 번뜩! 칵테일(=음료)처럼 먹어보자 충동구매 해버렸는데.. 세상 JMT.. ㅡㅅㅡ 깔라만시원액3 토닉워터 2 깔라만시소주5 강추드립니다.. 아니 그보다 술자체가 맛있네영 호호호홓 깔라만시 칵테일 먹고 꽐라나 되야지 호호홓..
켠디션 좋아요 2 조회수 526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체력차이
그녀는 제가 경험한 사람 중에 가장 촉촉하고 규격도 잘 맞습니다 근데 체력이 너무 약해서 시작 후 3분만 되면 방전이 되서 다리에 힘을 못주네요 열심히 피스톤을 하다가 금새 지쳐버린 그녀를 바라보며 애액으로 젖어있는 물건을 만지는 허탈함이란...
폴바셋 좋아요 0 조회수 526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부 울 경
연휴에 커피한잔 하실분 있으신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6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미어질듯한 아픔과 분노...
어제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한때 감정에 휘말려 잠깐 만났을지 모르겠지만 전 정말 사랑했습니다. 여태껏 그누구어떤 사람보다 사랑해주었고 아낌없이 주었고 배려해주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장거리라는 장애물과 서로 처한 상황의 다름 역시 직장인과 학생은 힘든걸까요? 오직 여자친구를 만족시키기위해 여러곳에서 검색하던중 이 레홀을 처음으로 접하게되었고 그결과 마지막도 이렇게 레홀에 글을 쓸수 있게되었군요... 우연히 잠시 일하던..
딱지마귀 좋아요 1 조회수 526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이런관계
...어케 생각하시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26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내 몸은 언제쯤???
이렇게 ㅠㅠ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26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날이 선선하고 참 좋네요
요즘 들어 날이 너무 덥지도 않고 약간 쌀쌀한게 뜨거운 커피 한 잔 테이크아웃해서 같이 손 잡고 산책하고 싶네요... 사실 전에 만나던 친구에 대해 자세히 얘기하는게 예의는 아니지만 참 착하고 웃는 모습이 정말 예뻤답니다 싸우기도 남들보다 배로 싸우고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적어도 서로가 서로의 편이란걸 알아서 참 마음의 안정도 얻고 좋았는데~ 오랜 시간 동안 만나다가 이제 그만 만나기로 한지 반년 정도 됐네요 그래서 그런지 어딜 가던 항상 그 친구랑 추억이 있어..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265클리핑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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