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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레홀 만세 이벤트 당첨후기....
다른 회원분들의 이벤트 당첨후기를 보며 나에게는 대체 어떤것이 올까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나도 파우치 하나 달랑 든거 아닐까...?' '아니야...아닐거야...하느님 고니님 제발....' '응응젠가 오면 누구랑 하지? 하하하....' 같은 쓸데없는 생각들을 하고 있을때...마침 들리는 초인종 소리! "택배요!"하는 언제 들어도 반가운 사랑하는 택배아저씨의 구성진 목소립니다. "오오! 마침내!" 받자마..
Sas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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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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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오일 둠뿍...
침대에 나른하게 누워서 오일 듬뿍 바르고 마사지 받으면서 섹스하고 싶다. 여자가 갈 만한 이런 곳은 없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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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렇게 계속 만나도 되는건지 혼란스럽네요
내용은 펑했습니다. 그래도 지금 상대방을 너무 사랑하고있어서 견딜 수 있을정도까지는 만나보고 결정하려고합니다. 조언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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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이런 ㅋㅋ
믿거나 말거나 ㅋ
벤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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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기서 연애해보신분?
어떻게됐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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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하고싶다
아침부터 래홀보니 하고싶네요...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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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멀리서도 예뻐보이려면?ㅠㅋ
간혹가다 멀리서봣을땐 못생겼는데 가까이서보니 예쁘네라는 말이 듣기도하는데 좀 머지? 하는 느낌이 들어서 좀 그릏네요ㅜ 피유.. 화장을 못하는건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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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나이 36 난 그냥 친구같은 여자가 좋다.
연하도 사귀어보고 연상도 사귀어보고 섹스도 해볼만큼 해보고 얼굴은 엄청 이쁜여자와 사귀어보면서 마음고생도 해보고 개인적인 생각은 소울메이트같은 나와 말이 잘 통하고 감정선이 같은 사람이 좋은것같다. 섹스는 하다보면 맞추어 간다고 생각이 들고 솔직히 섹스가 그렇게 중요한가라는 생각이 든다. 오히려 대화가 더 중요하지않나 봄날이면 생각나는 손붙잡고 벚꽃보면서 이야기하며 걸으면 세상 그것만큼 좋은게 없었는데 미술관 거닐며 그림보며 속닥속닥 거릴때도 좋..
고교동창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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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잔데 여자랑 해보고싶어
여자랑 단둘이도 좋구 그보단 2:1 ! 내가 여자 위아래 다 빨아주고싶음 ㅎㅎ.. 즐섹을 위해 도와주고싶달까? ㅋㅋㅋ 양성애자는 아니고 남자좋아함 그저 단순 호기심 해소하고픔.....ㅠㅠ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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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춥네요
지난주에이어 이번주도 비로시작해서그런가 후후 몸이 으슬으슬한게 몸살나기딱좋은날씨네요ㅠㅠ 다들 맛점하시고 히믈내요 슈퍼퐈월
낮져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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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청담초산다는 여자. .
어디로 사라졋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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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아무래도 현자타임이 왔나봅니다.
젠장할 망할 섹스안한지 몇년되니까 이제는 그 어떤 글로도 흥분이 되지 않아요. 별나라 이야기 집에가서 잠이나 잤으면 좋겠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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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지하철 섹스.
http://m.insight.co.kr/newsRead.php?ArtNo=59658 대단하네요.
봉지속에잡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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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옛날여자 말씀하시니..
때는 1990년초반 새내기때 아직 묻어있을 무렵 학생회에 임원이였던 저는 봄 학생회 MT를 가자고 제안이 왔고 장소를 물색중이였습니다. 그러던중 의견이 나온것이 장소정하지 말고 청량리역에 모여 버스하나 찍어서 그 버스 종점으로 가자는 것이였습니다. MT날이되어 청량리역에 모인 우리는 콕 165번을 찍었습니다. 165번은 남양주를 지나 양수리까지 가는 버스였습니다 . 강변을 따라가는 코스도 좋았고 종점은 그 남아 번화가여서 우선 끼니를 해결했..
다니엘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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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마누라 어쩔수 없이 섹스하게 하는 방법
제 마누라는 절대로 먼져 스스로 섹스하자고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묘수를 짜냈습니다 좋은 일이 있기로 예정된날 아침에 "오늘 섹스를 하고 나가면 좋은일이 있을것 같은데 한번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에 "아침에 섹스를 해서 좋은일이 있었네"라고 하였습니다 그 이후로 섹스하고 싶으면 "오늘 중요한 일인데 아무래도 섹스하고 나가야 겠어" 라고 하면 무조건 팬티를 내립니다 결혼한 남자분들 참고해 주세요 재미없는글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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