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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분들!!고민이 있습니다!!
애무로 너무 진도를 빼버리면 성욕이 떨어지시나요?? 제가 애무를 진~~~짜 찐하게 하는 거 좋아하거든요 키스부터해서 입으로, 손으로 여자친구에게 정말 열심히 해줍니다. ㅎㅎ 근데 입으로든 손으로든 허리가 들릴정도로 애무를 해주면 그날 섹스는 거의 끝난거라고 봐야해요..... 아무리 봐도 진짜 좋아하면서 느끼는거 같은데....밑에는 흥건하게까지는 아니지만 정말 기분좋게 부드럽게 들어가는 그 느낌인데 삽입을 하고 이제서야 제가 느끼려고 하면 힘들다 뭐하다 이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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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밖에서 무선진동기꼽고다니신분 있나요
무선진동기 남친이 강도막조절하던데 여자분은 미칠라하고 어떤가요?
일론머스크 좋아요 0 조회수 5242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어떻게 하면 거칠게 했다고 소문이 날까요
여자친구가 거칠게 하는걸 좋아하는데  뺨도 때려보고 엉덩이도 때려보고 목도 졸라보고 욕도 해봤는데 부족한거같이 느껴지더라구요  고민입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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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뭐가 다른지
여성혐오로 가득찬 언행을 쏟아내며 현모양처를 바라는 것들이나 남성혐오, 성소수자 혐오로 가득찬 언행을 쏟아내며 돈많고 잘생긴 남자를 바라는 것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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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들이 놀리고 싶다는 말
어렸을때부터 이성친구들이나 누나들이랑 좀 친했습니다. 그런데 저랑 친해졌던 여자들이 항상 하는 말이 저를 놀리는걸 재밌어 했던것 같아요. 한번은 왜 그렇게 놀리냐고 물어봤는데 놀렸을때의 그 반응이 너무 재밌다고 하는데 이러한 경우 어떤 심리일까요?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누나 두명과 같이 고기를 먹으러 가서 제가 고기를 굽고 있는데, 사실 제가 고기를 잘 못굽습니다. 좀 태웠는데 그중 누나 한명이 "너 고기 똑바로 안구우면 맞는다 그리고 태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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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ㅅㄹ과 ㅅㅅ사이<골라봐~>
밤을 함께 보내고싶은 주말 저녁이었어요. 바뜨 ㅡ 그는 약속이 있다고... 누구와 뭘 하냐는 질문따윈 하지 않아요 전! 그냥 사진을 보냈죠. 여러가지 색상의 망사스타킹을 신은 제 다리 사진과, 가터벨트를 종류별로 찍어서 ㅎ "골라봐~" 하고 문자를. "헉~" 하더니... 고르더군요~ "검정에 2번"~ 그러더니 맘이 급해졌다며 집앞으로 냅다 왔더군요 ㅎㅎ MT로 가서 그가 샤워하는동안 옷을 갈아입고 다.소.곳.하게 기다렸어요~평소처럼 정숙한 모드로 ㅎ 몹시흥분"하신 그..
rily 좋아요 4 조회수 524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대낮부터  끌리네요
섹스안한지 수년이 지나다보니 가끔은 잊고살기도하네요 그런데 문득 아랫도리 그녀석은 기지개를 켭니다 그리고는 저에게 명령하네요 두리번 거리라고 이놈이랑 저는 따로국밥입니다 요즘들어 지맘대로 ㅈㄹ발광을해대네요 길걷다가고 불끈 누워있다가도 불끈 근무중 앉아서 졸다가도 불끈 자위로 해결을해도 풀리지않는 그답답함 살을맞대고 호흡을 느끼며 눈을 마주치고 살을 부벼야 만족이되는 섹스가 요즘들어 그립네요 껴안고 가슴주무르며 보지에 쓰윽~~  밀어넣고 ..
랜디0113 좋아요 0 조회수 524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날씨조으다!!
근데 현실은...방콕...ㅜ 약속도 급작스럽게 취소되고.. 에라이!!!잠이나 자야겠어요ㅜ
순수한꼬츄 좋아요 0 조회수 5240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저번주 휴가!
저번주에 휴가라서 펜션잡았었는데 사정상 취소되고ㅠㅠ 바닷가가서 수영복위에 걸치고 해변을 거닐고싶던 레드홀릭스 티셔츠는 홍대를 활보했다죠ㅠㅠㅠㅠ 경기도깡촌에서 지내다가 간만에 홍대가서 신난 푸애플이랑 남친이었어요! 러브뮤지엄가서 한바탕 놀다가 마포대교에서 레드홀릭스홍보하고 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 즐거운 오후되세요♡ 굿애프터눈.. ... ㅠㅠ..
푸애플 좋아요 2 조회수 524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생리하기전에
막 섹스가땡기는데 자위를해도 성에안차네요 ㅠ 원래이런건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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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고민인게
고민인게 여자친구는 하는걸 안좋아하는데 나는 의욕이 넘치네요 마냥 참는데 내가 멍청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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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도 수많은 빨래를 해요.
여자친구가 다녀갈때마다 수많은 빨래들을 하게되어요 여자친구의 시오후키로 인한 침대시트와 저와 여자친구의 끈적한 타액들. 샤워후의 수건등 온종일 빨래를 해야만하네요. 매주매주 빨래를 돌리는 날에는 그녀의 생각이 떠오르는지 빨래할날을 손꼽아기다리게되나봐요 ㅎㅎ
구매자의후회 좋아요 0 조회수 5240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일마사지
온몸이 달아오르는 요즘 오일마사지 받고싶네요 광역시가 아닌 지방이라 잘 없다는게 함정? 아니면...제가 못찾는걸수도...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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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어디까지 사주거나 얻어먹어야 할까?
오프라인으로 만나다보면 고민되는 문제인데요. 첫만남으로 만난사람에게 어디까지 사주거나 얻어 먹어야 할지 고민됩니다. 경제적인것을 떠나서요. 양심없게 막 얻어먹는 사람에게 이제 그만 살테니 당신이 내시오! 라고 말하기도 애매하고 많이 사주시는분에게 주유비라도 보태세요 라고 돈을 드리기도 애매합니다. 오프라인 모임을 자주 안해본 사람으로서 정해진 만남의 규칙은 없지만 기준을 몰라 항상 한편으로 애매합니다ㅜㅜ 사회초년생에게 솔로션을 주신다면 감사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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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다들 이상형이 어떻게 되세요?
저는 쌍커플 없고 어깨 있는 웃는게 귀여운 남자분! ㅋㅋㅋㅋ 그냥 갑자기 궁금해졌네요 레홀분들은 어떤분들을 좋아하는지 연예인도 상관 없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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