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835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202/5923)
익명게시판 / 기어봉 같은 자지
근데 파트너가 저랑 하고 나면 항상 몸이 몸살걸린것처럼 아프대요 ㅠㅠ 걱정되는데 괜찮은 걸까요?? ㅠㅠ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5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자분들한테 궁금한거 있어요
누군가 당신의 사진을 보거나 당신과의 섹스를 상상하면서 자위를 한다면 기분이 불쾌한가요? 아님 자신이 성적매력이 있는 증거니까 뿌듯? 할까요 물론 자위하는것을 본인에게 직접 말한다거나 목격했다면 성희롱같아 기분 나쁠수 있겠지만 모른다는 전제하에~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사정시 귀두가 찢어질듯한 고통.
관계를 맺을시 피스톤운동을 하는중에는 큰 통증이 없는데 격렬하게 피치를 올리며 피스톤 운동을 하고 사정을 하는 순간 정말 귀두가 찢어질듯이 아픕니다. 보통 자위를 할때는 신나게 사정을 합니다. 그런데 파트너와 관계를 할때는 질의 자극으로 인해 끝까지 사정을 못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피스톤 운동을 멈추고 그냥 멈춰서 사정을 하곤 하는데요. 이러한 경우가 정상인가요? 물론 쾌감이 극도로 오기에 참고 해보려고도 해봤습니다. 황홀하고 아픈느낌에 신음이 절로 나..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핫한 레홀 섹스하기 좋은날들
근 몇달간 레홀이 침체기였는데 남자분들이 구인글 올려도 까이기 바빴는데 요즘에는 여성분들이 더더더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느낌이네요. 기분 탓인것도 있지만 예전같으면 얄짤없이 까였을 글들도 호의적으로 반응해주고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56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남자가 아래 빨 때 여자는
네..그럴 때 제가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서요.... 좋아하진 않는데 어쩌다보면 가끔 남자쪽에서 하기도 하더라고요 근데 저는 진짜 안 좋아해서 순간 감정은 확 사라지고 당황당황... '내 손이랑 입이 쉬고 있어도 되나 뭘 해야하지' 머리만 한참 굴리다가 그냥 "하지마..." 하게 되네요ㅋㅋㅋㅋ 뭘 하면 좋을까요 어제오늘 일은 아니고 옛날 일들 혼자 추억팔이 하다가 문득ㅎㅎㅎ..
redhood 좋아요 2 조회수 53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파트너 여럿 두고싶다
내 성욕을 해소하기엔 섹파 1명으로는 부족하고 2~3명 더 둬서 진짜 돌아가면서 따먹고싶달까ㅠ 맨날 하고싶어......ㅠㅠ
익명 좋아요 2 조회수 53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사무실의 그녀
평범하게 생겼지만 그녀의 발을 둘러싼 연한커피색스타킹 그 사이로 비치는 발가락 수수한듯하지만 스타킹속에서 빛나고있는 검정색 페디큐어가 칠해진 그녀의 발을 보면 묘하게 야한느낌이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흥분하면 키스를 하는 이유?
처음엔 키스로 시작하고 서로서로 몸을 애무해주고 드디어 둘이 결합을 하고 왕복 운동을 하다  파트너가 더 흥분하게 되면 항상 키스를 하더라고요. 왕복운동중 가슴을 입으로 애무하는 와중에도 제 머리를 끌어올려 키스를 해요. 그럴땐 격하게 처음부터 혀가 밀고 들어오더라고요. 지금의 파트너 말고도 다른 파트너들도 대부분 그런데 이건 그냥 본능인건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5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안주무시는분 있나요~
적적함~ 다들 뭐하셈~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5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저는 욕플 보다
몇몇 분들은 파트너와 욕을 하면서 섹스하는게 흥분 된다고 하시던데, 저는 욕은 오히려 흥분을 반감시키더군요. 그런 것 보다는 뭔가 소프트하게 음란한 대화가 흥분 되더라고요. 아까부터 자기랑 너무 하고 싶었어. 나 너무 젖었잖아 빨리 어떻게 해줘. 자기꺼 너무 맛있어. 자기만 보면 하고싶어 등등이요 물론 한참 무르익었을 때는 대화보다는 그저 무아지경의 신음소리와 자기야~ 어떡해~ 미치겠어~와 같은 소리면 충분합니다만. 예전 파트너는 절정에 다가오면 어머..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35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클리토리스를 못 찾았습니다
어제 여친과 처음으로 오럴을 서로 했는데요 클리토리스를 못 찾아서.... 도대체 어디 있는 건가요?? 없는 여자도 있나요? 흥분이 조금 식으면 빠르게 다시 매우 작아지는 건가요? 여친한테 물어봤는데 자기도 잘 모른다고 해서.. 여기밖에 없네요 물어볼데가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5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생각나~☆
점심을 일산에서 어정쩡하게 라면 해치우고! 저녁 그냥넘길 생각에 버티다....그만 이시간에 미쿡할아버지를 보고말았네요%%% ? 역시 위대한 치느님 ㅎ 많아도 너무많아~이시간에 이러지맙시다! 살쩌요~☆ 딜리버리 만쇄~☆ 너를 프로틴이라 쓰고시프다~☆ 크리스티나8조각% 오뢀지날10조각% 가만히 있다가 생각나는 ㅅㅅ~☆ 그래서 뜬금없이 하는 ㅅㅅ~☆☆ ㅅㅅ끝나곤~~~~~☆☆☆ 어제 레홀분의 굽네치킨 자랑에 뽐뿌받아~☆ 오늘그만 사고를 치..
달콤샷 좋아요 3 조회수 535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 한 부부와 함께 합니다.
거래처 여자 과장 부부와 같이 저녁 먹고 술 한잔 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이 과장님하고는 섹스를 한 적도 있고 제 후배와 같이 쓰리섬도 즐긴 적이 있습니다. 과장부부는 서로 오픈마인드로 즐기는 분들인데 가끔 신랑 친구와 쓰리섬을 하기도 한다네요. 여하튼 신랑과 섹스 중에 제 얘기를 한 적이 있고 오늘 시간이 맞아서 같이 보기로 했습니다. 아마 섹스까지 갈 것 같아 벌써 쿠퍼액으로 팬티가 젖었네요. ㅜㅜ 혹시 이벤트가 있게 되면 후기 한번 써볼께요.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5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오늘 저녁에 혹시
강남역 근처 계신분있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35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For the ladies
아술아슬하네요
핑크요힘베 좋아요 1 조회수 5354클리핑 0
[처음] < 2198 2199 2200 2201 2202 2203 2204 2205 2206 2207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