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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싱글끼리
단순히 섹파 하기로 하고 관계만 하고 끝내면..  그러다가 사귈 수도 있겠죠? 연애하고 싶다.. 연애를 하고 싶은 건지 사랑하고 싶은건지 그걸 하고 싶은건지 구분이 모호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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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는 어떻게 만나게 되셨나요?
예전에는 나이트 가서 부킹으로 만나서 파트너가 되곤 했는데 요즘엔 가지 않으니 따로 파트너를 구하는 게 쉽지 않네요. 지인들과는 관계가 깊어지지 파트너 만으로 만나는 건 안되고... 여러분들은 어떤 경로로 파트너를 만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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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혹시 세컨을 찾는 분
은 없으신가요? 현재 상대와는 다른 만족을 주는? 사실 제가 그런데 아니신 분들이 많은거 같아서 여쭤봅니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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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욕 쎈 여자
지성피부 여자분들이 많네요? 지성피부 여자분 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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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처음이였는데
어제 남친이랑 하다가 너무 물이 많이 나와서 남친이 애널 공격하는데 쑤욱 들어갓지 뭐야ㅜㅜ 그 전에는 남친이 애널 공격 몇번했었는데 안 열려서 못 했었거든 애널 처음이였는데 생각보다 아프진 않앗는데 손가락으로 살살 건드려 줄때보단 오히려 덜 흥분되도라 근데 애널한다는 자체가 흥분이였어ㅜㅜ 남자들은 애널 어때? 애널은 어떻게해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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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양락이형 젖꼭지
이 토크를 뛰어넘는 개그맨은 안나올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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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지금너무..
모텔들어가자마자 뒤에서 꽉껴안고 치마를 들치고 폭풍ㅅㅅ하고싶네요..요즘 왜케 발정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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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순간 울컥해서..
저 섹쉬해요.. 섹쉬할껄요? 그쵸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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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모텔이 지겨워진 커플 색다른섹스나 장소 추천좀요
질려간다고 답답하다고하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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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너무 맛있다
또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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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바람이 분당~
출근지가 분당으로 바뀐 후, 출퇴근이 시간이 늘었지만 여느때보다 여유시간이 많이 늘었어요 : ) 이리치 치이고, 저리 치이던 시간들이 없어져 옥상에 올라와 레홀남녀들의 자소서를 읽어보곤 합니다. 세상에 수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그 사람들을 모두 알 수 없으니 자기소개서 만큼 좋은게 또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곤 합니다. 오늘도 눈에띄는 분들의 자소서를 하염없이 곱씹어봅니다. 글을 읽으며 나름대로 그와 그녀들의 모습을 상상도 해보고 그 사람들의 섹스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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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파트너를 만나보고 싶어요.
내용이 곧 제목입니다만, 파트너가 있는 분들은 어느경로를 통해 만나게 되셨을지 궁금해요..! 파트너가 있어본적이 한번도 없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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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향 가지신 레홀분들 많으신가요??
갑자기 댓글로 성향 얘기 나누면 재밌을거 같아서 무지성으로 올려봅니다ㅎㅎ 저는 돔성향과 더불어 입에다 침 넣어주는거, 엉덩이 때리기, 목 조르기 결박/속박 정도..? 야외에서 노출시키는거랑 야외에서 섹스하는 것도 재밌더라고요 상대가 수치심이나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절 흥분시켜요 저처럼 성향 가지신 다양한 분들 많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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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평범한여중생
평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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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후기] 0413... 사당 '전막 셋트'벙...
. . . 안녕하세요...^^ 감성의 교감 - [옵빠믿지]입니다... 지난주 금요일(0413) 비가 온다는 예보에...  사당에서 전과 막걸리가 함께하는 밤... '전막 셋트' 급벙을 띄웠습니다... 주말을 멍~~한 상태로 보내다 보니... 후기가 많이 늦었네요...;;; 비록... 비가 오지않아서 빗소리는 함께 듣지 못했지만... 참여해주신 덕분에 불금을 즐겁게 보낸듯 합니다... 자리를 빛내 주신 모든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핑크요힘베, 레몬그라스, 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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