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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질문있습니다.
여기서 벙개?라고 무슨 모임이 있던데 뭘하는 모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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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세상에마상에
날씨가 너무 좋아요ㅠㅠㅠㅠ 푸릇푸릇한 곳으로 드라이브가고싶은 날쒸,,,,,,,, 현실은 일,,,,,,,,,
jj_c 좋아요 0 조회수 514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답답하고 울컥한 마음
명확한 이유는 없는데 자꾸만 눈물이 나요. 공허함이 찾아오면 잔잔한 글로 토닥 토닥 다독여 주는 레홀이 있어서 참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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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섹스를 끝낸 후, 타인의 사람이 되어 버리는 남자
  연애를  수년 넘게 했왔지만 나는 아직도 항상 잠자리를 가자는 것이 어색하다. 요즘이야 연애를 하면서 잠자리를 갖는 것이 대수롭지 않은 일이 되어버렸지만, 나와의 섹스가 재미가 없을 까봐, 또는 일방적인 해소에서 끝이 날까봐 연애를 한다고 해서 바로 잠자리를 가지지 않았다고 해서 성욕이 그다지 왕성하지 않은 사람도 아닌데…  내가 함부로 그러지 못한 것은 단지 일종의 슬럼프와 같은 무언가를 하나 가지고 있었을 뿐이다. 과연 그녀는 연기..
착하게생긴남자 좋아요 1 조회수 514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뱃지 보내시면
궁금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해서 닉네임 검색해보데 자기소개가 없으면 아쉽더라구요ㅜ 자기소개 보고싶어요!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14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골라주세요:-)
남친과 둘만의 호텔파티 하려는데 뭐가 더 잘 어울릴까요?? 컨셉은 생일&재즈&이벤트 컨셉에 걸맞는 의상으로 보답하고 싶어서요. 남친이 재즈를 좋아해서 .. 가볍게 재즈댄스 도 춰야해요. 너무 오버스럽지 않으면서 적절한 의상 골라주세요:-) 제가 키가 작아 우아한 롱 드레스는 짧뚱이... 될 것 같아서 포기...ㅠ.ㅠ
Balance 좋아요 0 조회수 5143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유트브 asmr 대박입니다...ㅋ
아까 성감대를 찾았다는 분의 글을보고 유트브에들어가서 asmr을 찾아들었는데 19금 남자asmr 다른분을 찾다가 "휘윤스트리밍" 이라는곳에 다달았습니다 다른말 다필요없고.. 이곳이 진리입니다.. 하..20분 넘는시간이 순삭.. 듣고있는데 .. 그냥 젖어버리네요... 오늘 정독하러갑니다..ㅋㅋㅋㅋ
그래11111111 좋아요 0 조회수 514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마지막 사정 순간
저는 관계시에 여친의 오르가즘 포인트를 항상 묻고 체크하며 여친의 최고 절정순간과 제 사정타이밍을 동시에 갖는 걸 좋아해요. 여친은 오르가즘 그래프가 절정에 다가올때쯤 올거같애라는 신호를 주다 절정직전엔 "지금 싸줘 빨리 박아줘" 라고 소리친답니다. 그럴때 격하게 박으며 격한 신음이 섞인 "사랑해" 라는 말을 주고 받으며 사정을 하는 그 순간이 너무 행복해요ㅎㅎ 여친 안본지 오래돼서ㅜㅜ 그순간이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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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조루vs지루
조금은 극단적인 예 지만 이 둘중 무엇을 더 선호하시나요? 참고로 저는 지극히 심한 지루입니다. 20분을 넘게해도 사정을 달 하지 못하서 상대방이 너무 힘들어해요. 저 역시도 사정하기까지가 너무 오래걸려서 체력이 딸린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여성분들이 느끼기에 잘 못쓰고 너무 오래 하는 남자 별로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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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병신
그렇다. 난 병신이었다는걸 깨달았다. 다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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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나도 다 젖었다
수건을 깔면 뭐해 ㅜㅜ 힘내라 전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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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한 가지 꿈이있다면
해변이 보이는 2층집 테라스에서 흔들의자에 앉아 제가 좋아하는 잔잔한 클래식을 들으며 고요한 시간을 보내는 것입니다. 모두 이런 마음속의 로망 한가지씩은 갖고 계시겠지요? ㅎㅎ 꿈을 현실로 이루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하시는 레홀러님들의 하루를 응원합니다.
야설맨 좋아요 0 조회수 5143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섹스만으로 살아질까.. (경고: 노잼)
파트너와 너무 잘 맞다 보니 속궁합이라는 게 뭔지 요즘 생각이 많아지네요.  마치 너를 만나고서야 내 이상형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뭐 이런 거랑 비슷하달까..   이런 만족감과 감정은 정말 처음입니다.  일단, 물리적으로 삽입시 몸이 너무 잘 맞아요. 신음도 마음에 들고, 애무도 좋고, 외모도 서로가 취향인 스타일... 그리고 섹스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의 정서.. 달리 말하면 성적 취향이랄까요. 이게 또 넘나 찰떡으로 잘 맞아서...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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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기적인 생각 글에 댓글로 다투시는 분들
누가 관심법하는지 모르겠는데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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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후) 갑자기 욕구 올라와서 한 컷!
요즘 성욕이 없어서 자위도 잘 안하며 살고있었는데 야한기분 들면서 갑자기 성욕이 확 올라왔네요. 자위는 진득하고 길게 하고 싶어서 참으려고요. 사진찍으면서 잠깐 상상해봤어요. 저 상태로 있을때 파트너가 제 팬티 내려주고 애무해주는 상상이요. 시간 여유로우면 얼른 자위 하고 싶어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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