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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쪽지를 생각하고 보내는 걸 깨닫습니다
레홀을 시작하고 외로움을 달랠려고 여러 여성 분들에게 쪽지를 돌리며 매치를 기대하고 있는데, 제가 쪽지를 잘못 보내서 그런지 답장이 없다거나 쪽지를 주고 받는 중에 끊겼다거나 해서 혹시 내 문제가 싶더라고요... 섹스에 절여져서 쪽지로 저와 만나줄 여성 분들을 찾으며 답장만을 기다렸는데....처음부터 무례하게 들이대서 그런가 안읽으시더라고요...다른 남성 분들도 그러실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너무 들이대서 인가 오히려 반감만 산게 아닌가 생각하게 되네요. 이번..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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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구미나 대구 근처에사시는 분 없나여?
가볍게 밥먹고 영화보고 술한잔 하실 흔녀님 훈녀님
고슴도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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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구동영상 말인데여 :D
여러분 야동이 이렇게 무서운겁니다 남자분들.....금딸하셔야겠어요 여자한텐 영향이 없는가 -_____ -a
요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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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런거 첨인데..
카톡하면서 친하게 지내실분 여기서 구할수잇나요..?편하게 야한얘기도하고 농담도하실 여자분!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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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말죽거리snl
역시 갓떼리누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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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딱딱하게 만들지마...
딱딱하게 말하지 마.. 니가 날 딱딱하게 만들었잖아.. 넌 밀가루반죽 같은 사람이야 부드럽고 말랑말랑 하고.. 하지만 치데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면 서서히 굳어가잖아.. 우리 그렇게 딱딱한 사람들 아니잖아 모진 풍파 때문에 딱딱해진거야.. 이젠 적당히 사람들 손도 좀 타면서 이런 모양도 됐다가 저런 모양도 됐다가 때론 아무도 못 건들게 굳어졌다가 다시 말랑말랑 해지고.. 그렇게 부드러움을 간직하며 사는건 어때? 너무많은 견딤을 겪어 온 너는 충분히 다시 부드러..
디스커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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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샤워 후 기다림
먼저 씻고 스킨 로션을 바르고 씻고있는 그녀가 저 문을 열고 들어오길 기다리는중 :-) 오늘은 어떤 달콤한 말로 그녀를 사로 잡을까 모두들 섹시하고 아름다운 밤 되세요!
19금데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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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냄새
자꾸 아래쪽 빨아준다는데 전 솔직히 좀 꺼려져요. 아무리 깨끗하게 씻고 또 향기나는 바디클렌져를 써도 혹여라도 이상한 냄새가 나지 않을까 싶고. 얼마전 생리 끝난터라 더 냄새 날 것만 같고 걱정되요. 추천할 만한 방법 같은 거 있으시면 부탁드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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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힘드네요..
힘드네요..도와주세요..
뚱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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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날이 너무너무 좋아서...
너무 나가고 싶은데 혼자네여.. 커피라도 한잔들고 걷거나 얘기하고 싶은데 ㅠㅠ 나 왜 혼자니.. 그냥...근처에...안산친구 있으먄 좋겠다 만나서 이런저런 얘기할 친구!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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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안후) 첫 오운완
용기내어 처음 올려보는 오운완 아직 갈길이 멀어요 ㅠㅠ 초콜릿 빵빵 복근은 저~~~~~~뒤에 잘 찾아보면 있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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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드디어
제가 헬스를 시작했어요!!!!! 말로만 183626번 한것같은데 아직 매일매일 잘 나가고 있답니다!! (소리질럿 꺅) 예쁜 몸 만들어서 언젠간... 더 좋은 떽뜨해야지!!!!!!
jj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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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저 서른여덟살이에요
쉰 네개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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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이걸 어찌 한단 말이오
아내가 임신한 이후로 출산하고 모유수유가 끝나고도 2년 가까이 관계를 갖지 않았다 결혼전부터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들 중 하나였던 섹스리스 부부였다 마음은 있는데 몸이 안땡긴다랄까 나름의 이유를 생각해보면 그 기간동안 와이프와 수도 없이 싸우기 일쑤 였고 아기만 아니였음 이혼했을 듯. 늘 같이 먹다보니 와이프 임신하여 늘어난 체중이상으로 내가 살이 많이 쪘다. 그래도 이젠 아기 때문이라도 가정을 깨뜨리고 싶지 않은 마음이 크다.. 사랑하기엔 그녀에 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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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에블바디 외쳐!
섹스! 하고싶다! 자게에서 한번 솔직하게 오픈하고나니 두번째는 안어렵네요ㅋㅋ 그렇다고 아무나하고 하겠다는거 아니니까 쪽지도 뱃지도 넣어두세요. 그저 하고싶다고 말하는것뿐이니~~~~~~
jj_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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