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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커닐링구스..2
엊그젯밤 남친이랑 섹스하면서.... 먼저 애무해 주고 제 차례가 됐을때 말했어요. 나도 빨아줘. 미세하게 당혹스러워하는 표정이 스쳤지만 개의치않고 요구해봤어요. 평소 신경써서 관리하기땜에 질염같은건 없으니 자신있게 벌렸죠^^ 빨아줄게~~하면서 근데 어떻게 빨아야되지?? 하더라구요.. 잠시 깔짝깔짝 핥아주다가 입에 음모가 들어갔다며 키득거리며 세면대에 입을 헹구고 와서는... 나 잘 못하겠다~ㅋㅋㅋ 처음해봐 이거~~~... 하며 옆에 누워 부끄러운듯 웃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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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남자 속옷
안녕하세요. 사실 저는 남자인데 속옷 스타일이나 브랜드에 신경쓰는 타입입니다. 원래도 패션에 관심이 잇기도 하고 뭔가 자신감이 생기는 기분도 들고요ㅎㅎ 암튼 그래서 ck나 기타 브랜드 속옷이 대다수고 최근에는 화려한 무늬나 색상이 끌려서 지름신이 강림해 그런것도 다수 구매햇는데요... 갑자기 여자분들은 남자 속옷에 어느정도 신경을 쓰는지, 어떤 색상이나 디자인의 속옷이 특히 섹시하게 느껴지거나 하시는지 궁금해지더라고여.. 솔직한 답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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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Ops 누가 추천해줬드라
처음 먹어보는 갓 나온 명란바게트! 명란..별로 안좋아하는데 짭쪼름하니 맛있고 맥주에 딱! 주말이란 그런가? 베이커리가 사람들로 한가득..무슨시장처럼~ Ops가는 길에 해운에 시장에서 상구네?상국이네 떡볶이도 한입~ 맛을떠나 청결이ㅠㅠㅠㅠ아휴 맛있는 화요일되세요.~
TAKE88 좋아요 0 조회수 525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나두 어플한번^^
요거 요거 재미나네요^^ 맨날 눈팅만 하다가 인사드려요 반갑습니당~~~
궁금해욧 좋아요 0 조회수 525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홀에서 이런 질문해도 될까요...? 금전, 금액 관련
펑~! ------------------------------------------------------------------------------------------------------------------- 좋은 의견들, 피드백은 충분히 많이 받은것 같아요. 어쩌면 불편하신분들도 계실수 있으니 글 내용은 삭제 할게요^^ 양해 부탁 드릴게요. 글을 아예 지우고, 좋은 의견 잘 받았다고 새로 글을 올릴까 했는데 댓글 달아주신 분들의 솔직하고 고마운 의견들, 그리고 대화를 이어가면서 느꼈던 즐겁고 소중한 기억들이 아쉬워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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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친이 있어도 외로운건 매한가지
요즘 들어 부쩍 고민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도 외로울 수 있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제가 말하는 외로움이란 여친 이외의 여성과 애정을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부쩍 강해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바람 펴 본 적 없습니다. 양다리 걸친 적도 없구요. 여친과의 관계가 안 좋은 것도 아닙니다. 기간이 길어진 탓이 있겠지만 연락도 자주하고 만나면 좋습니다. 그럼에도 만나고 나면 그냥 사랑하는 친구를 만났다라는 느낌정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이런 생각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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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왜 여자가 방구끼면
두가지의 느낌이 들어요 섹시해보인다거나 궈여워보인다거나 저렇게 보이는 이유가 뭐에요? 여자의 숨겨진 작업용 매력포인트인가요? 저만 그렇게 보이나요? 저렇게 보이는 나는 싸이코인가요? 흑흑
뾰뵹뾰뵹 좋아요 0 조회수 5257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날씨는 좋은데
헤어진지 1달정도.. 너무너무 하고 싶어요 그 사람이 보고 싶어서 하고 싶은건지 하고 싶어서 그사람이 그리운건지 내 아래에 꽉찬 그 느낌 격렬하게 느끼고 싶어지는 날이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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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하고싶다
하고싶다하고싶다하고싶다 요즘 호르몬 터지네 이런 ~3~
roent 좋아요 1 조회수 525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적적한 하루.
지금처럼 적적할 때에, 같이 밤 공기 마시며 산책하고 싶ㄷㅏ
우연하게 좋아요 1 조회수 525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안녕히계세요
남편만난 커뮤니티라서 애정도 있고 5년정도 나름 재미있게 활동도 잘했어서 계속 마음의 휴식처(?)정도로 생각하고지냈는데 예전보다 재미도 없고 다양한 정신병자 소굴이 된것같아서 떠납니다 상대하는것도 짜증나고 돌아가는 꼴보는것도 짜증나고 다 그러시진 않지만 일부 올드 유저분들 어려운말 섞어가며 애처럼 빽빽거린다고 일처리됩니까 누구 도와주고 싶으면 도움받는 당사자의 마음이라도 십분 헤아리던가 뭐 좀 자정작용이 있으려나 했더니 남녀불문하고 갈수록 심해지네..
예림이 좋아요 5 조회수 5257클리핑 1
익명게시판 / 섹스만으로 살아질까.. (경고: 노잼)
파트너와 너무 잘 맞다 보니 속궁합이라는 게 뭔지 요즘 생각이 많아지네요.  마치 너를 만나고서야 내 이상형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뭐 이런 거랑 비슷하달까..   이런 만족감과 감정은 정말 처음입니다.  일단, 물리적으로 삽입시 몸이 너무 잘 맞아요. 신음도 마음에 들고, 애무도 좋고, 외모도 서로가 취향인 스타일... 그리고 섹스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의 정서.. 달리 말하면 성적 취향이랄까요. 이게 또 넘나 찰떡으로 잘 맞아서...  저는..
익명 좋아요 4 조회수 5257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여성 분들께 질문 있습니다.
눈팅만 하던 경남 남자사람입니다. 여성 레홀러들께 질문있어 글을 씁니다. 여자친구랑 관계를 맺고 나면.. 여자친구 회음부? 질입구? 클리부분? 그부분이 많이 부어 올라요. 처음에는 관계맺을때 콘돔을 써서 그런가 생각했는데.. 어제는 콘돔 없이 했는데 더 많이 부어 있네요. 삽입시에 충분히 애무하고.. 액들도 흥건히 나와있는데.. 왜그럴까요? 여성 레홀러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ㅜ..
라스트아이즈 좋아요 0 조회수 5256클리핑 0
익명게시판 / 크윽 남자는 왜
여름을 위해 빨래판 복근과 어깨도 운동하고 스쿼트도 열심히 해서 다리도 탄탄하고 크롭티 배꼽티 오프숄더 핫팬츠를 입으면 욕 먹는가 자랑하면서 다니고 싶다 아이스크림 옷에 흘리면 훌러덩 까고 싶고 어깨에 먼지 묻으면 팔꿈치까지 옷을 내려서 털고 싶고 나의 찬란하게 빛나는 엉덩이에 흰색핫팬츠를 입혀 주고 노발기가 큰 나의 곶휴를 위해 브이넥처럼 훅훅 파인 바지를 입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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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굿모닝 5
모닝콜같은 당신의 손장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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