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콘텐츠
  조루극복훈련..
남성이 사정욕구와 시간을 조..
  [남성상위] 30..
두 사람의 몸이 가장 많이 밀..
  페니스를 깊게..
딥스로트는 가장 강력한 오르..
  남녀 성감대 ..
차 성감대는 보통 생식기를 중..
통합검색
총 88220개 콘텐츠가 있습니다. (2263/5882)
익명게시판 / 자궁이 내려오기도 하나요??
뭔가 관계 후 묵직한 것이 내려오는 느낌이 드는데.. 이게 무슨 느낌 일까요?? 혹 자궁이 아래로 내려 올 수도 있나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0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가슴 큰 여자는 착하다
일본 펜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0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여사친과 커플티
여사친에게 주말에 가치 쇼핑하러 가자고 하니 자기 티 사달라고 하길래 그럼 커플티 맞출까 장난식으로 말했는데 여사친이 뭐 특정 브랜드(디스커버리 네파 같은)티가 커플티 하기 좋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이거 그린라이트인가요? 저나 여사친이나 현재 싱글인 상태입니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0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침 풍경
일찍 일어나서 식사준비를 한다. 찜용 계란을 젓고 있는데 손이 쑥 들어온다. 꼭지가 간질간질... 나도 놀고 있는 한 손을 뒤로 해서 자지를 살짝 쥐고 조물조물 목 뒤. 귀에 뽀뽀하고 빨고....ㅎㅎ. 계란 푼 것을 불 위에 올리느라 자지를 잠깐 놓았다가 먼저 끓기 시작한 찌개를 저으면서 다시 조물딱. 찌개도 불을 줄여서 좀 저 끓이면 끝. 잠깐 시간이 여유롭다. 그대로 무릎끓고 자지를 빨아준다. 두 손은 엉덩이를 조물조물 하면서..... 입에 힘을 주고 남편에게 피스..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10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밤새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잠들고 싶다. 전화로..
익명 좋아요 1 조회수 510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친구vs애인 누가 우선순위 인가요??
남친이 곧죽어도 애인의 순위가 가족-친구-애인으로 3순위랍니다 여러분들도 그런가요?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0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레홀에서도 괜찮은 사람은 다 임자가 있는듯..
사랑은 타이밍이란 말이 맞는것 같아요. 상대가 애인이 없고 마음까지 맞는데 나에게 마음을 연다(?) 정말 쉽지 않은 확률이죠. 그리고 남자든 여자든 괜찮은 사람들은 이미 임자가 있다네.. 그렇다고 임자있는 사람을 만나는건 더더욱 아닌것같고 무언가 능동적으로 움직여야 그나마 실낱같은 희망이 있는거겠지요. 모두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서로 대화잘맞고 소소하게 지낼수 있는분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결론은 외롭다!..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0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축하해주세요....!!
올해 특히 10월은 너무너무 힘들고 지쳐서 다 그만두고싶지만 그냥 오늘만큼은 축하받고싶어요 헤헤 ㅎㅎ
메타몽씨 좋아요 6 조회수 5105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질, 페니스 크기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음슴체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1. 여성의 질은 아기 머리를 수용할 수 있을 정도로 늘어남. 2. 질의 평균 길이는 7~8cm. 페니스 크기도 이 정도만 넘으면 충분하게 질을 자극 할 수 있음 (제 껀 12cm) 3. 질 내부 구조를 알고 그것을 바탕으로 제대로 자극할 수 있게 되어 어떤 수준에 도달하게 되면 반만 넣어도 꽉찬 느낌을 줄 수 있음. 4. 페니스, 질의 크기 보다는 여자의 마음을 여는게 제일 중요하고 그 다음엔 질 구조를 파악하여 남자가 제대로 자극할 줄 알면 굉장히 ..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05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영화 리뷰 호텔 디자이어
영화는 한 호텔의 종업원이 시각 장애인 남성과 섹스를 하는 내용입니다. 영화가 끝날 때 즈음 비가 내립니다. 이것은 그녀가 한 동안 참아왔던 성욕을 남자와 섹스를 통해 풀었다는 비유로 해석됩니다 아직 아다인 저에겐 리얼리즘과 같은 섹스 신이었어요. 출렁거리는 엉덩이 남자의 보빨과 여자의 슴부먼트는 정말 끝내줬습니다. 한 번 해보고 싶다는 느낌을 이 영화를 통해 느꼈어요. 안 한 사람의 성욕을 오르게 하는 판타지일지 모르겠지만요...
kyvt 좋아요 0 조회수 5104클리핑 1
익명게시판 / 근 몇년간
내 자신한테 채찍질해가며 한계까지 끌어올려 업무적이든 인간적이든 인정받길 목표삼아 달려왔다. "잘했어" "역시 너한테 맡기면 마무리가 좋아." 한마디 한마디가 마약같이 지쳐가는 신체와 정신에 힘을 보태준다. 하지만 난 벌써 두렵다. 한 번의 실수로 지나가는 쓴소리 한마디에 모든게 무너져 내릴것을 알기에
익명 좋아요 3 조회수 510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파티플래너 빙의 되다,
저번에 #고장환빙의에 이어서 요번엔 시즌 스럽게 #파티플래너_빙의 가 되었어요. 그리고, 애정하는 호텔 후기 블로거 빙의까지! 그러고 보니, 우린 거의 항상 한달의 마지막쯔음에도 함께이고, 일년의 마지막 쯔음 에도....  당신이랑 함께 이군요. 그래서 준비했어요.쨔잔     떡뽁이를 좋아하는 우리라서 스테이크대신, 파스타 대신, 똑뽁이를 했어요. (데코. 깻잎트리&파프리카방울.치즈별) 그리고 딸기 싼타는 휘핑크림이 금방 녹아서  털보산타가,..
뿅뿅아love 좋아요 5 조회수 5104클리핑 1
자유게시판 / 영 못싸서 걱정이에요
관계를 가질 때 두시간이고 세시간이고 계속 하는데 힘들어서 지치기만 하고 영 끝마무리를 못해서 걱정입니다. 저같은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YGJ 좋아요 0 조회수 5104클리핑 0
자유게시판 / 성향표..!!
저는!! 넵 그럴숩니다...!! 껄껄 징하게 말 안듣는 프레이 브랫입니다...!!!
nyangnyang22 좋아요 0 조회수 5104클리핑 0
익명게시판 / 아아 ㅜㅜ
밤인데 잠도안오고 너무 외롭당 ㅜ
익명 좋아요 0 조회수 5104클리핑 0
[처음] < 2259 2260 2261 2262 2263 2264 2265 2266 2267 2268 >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