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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장마가 가시니 무더위가 찾아오네요...
이제는 에어콘을 상시로 틀어놓지않으면 못버티ㅐㅣㅆ네요
SilverK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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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수국이 너무 예쁘게 피었네요
. . . 여름은 수국이 피는 계절이죠 수국은 제가 좋아하는 꽃 중 하나에요 같이 보실래요?
레몬그라스
좋아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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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익게에…
별의 별 사람이 다 있네요… 자기 11명 만나보고 4명 괜찮앗다고… 제발 그런 쓰레기는 꺼지길… 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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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오프모임 /
[벙개후기] 2023.12.02. 벙개 후기
안녕하세요 옵빠믿지입니다 어제 있었던 2023.12.02 ‘중년들이여 가는해를 아쉬워 말자‘ 벙개 모임 초간략 후기 남겨봅니다… ---------------------------------- 최근 2030 벙도 있었고, 여벙도 있었고, 물들어 온 김에 노 젓자는 생각에... 벙개맨의 벙개 욕구 샘솟음... 벙개 일주일전에 미리 공지 올려 놓고 참여 신청 받음… 코로나 이후의 첫벙이기에 옵빠믿지는 설레임 뿜뿜함... 1차 장소는 사전에 예약 완료... 2, 3차 장소는 미리 선..
옵빠믿지
좋아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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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왁싱 하시는분?
저는 개인 적으로 계속은 아니지만 하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해보았는데 다시 털이 나고나니 조금 지져분해 보이더라 구요 여자가 했을때도 너무 이뻐보이고 섹시해 보이던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왁싱한 남자? 왁싱한 여자?
추억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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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장인님글중이
예전에 여자신음소리 종류? 라고해야하나 있었는데 글을 찾을수가없어서... 제목이기억이ㅠㅠㅠㅠ 알려주실수있나요 검색용어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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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잠자기 전 ㅋ
내일은 월요일 ㅠ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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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헤헤 오랫만에 노래추천+_+
죄송해요..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왔어요.. ㅎㅎ 음.. 요즘은 집에서 공부하고.. 남친은 한달에 2번밖에 못만나게하시고 ㅠㅠㅠㅠ 그냥 시험 올해 진짜 딱 합격해서 자유롭게 놀러다니고싶네요 ㅠㅠ 어제 추운데 운동삼아 걸었다가 코가 맹맹해서 목소리가 잠겼네요 ㅠ흐규흐규 이 노래는 그냥 여자분이 시원하게 질러줘서 좋은노래에요 ㅋㅋ 가사도 와닿구 ㅎㅎ +_+ 여튼 4월 행복하게 보내세요 헤헤 +ㅁ+ 수요일은 친구가 파..
같이점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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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쥐이 컵~인데 어쩌라구~^
https://twitter.com/una_yeeee 궁금한게 있는데 트위터 하면 가슴 음모 음부 노출이 가능한가여??? 이제 트윗 시작해떠여~ㅋㅋ 조언좀 주실분~~~~
씩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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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자분들은 섹스 오르가즘?맛?그걸 언제 깨닫나요?
보통어릴땐 잘모른다고 하잖아요.. 경험이 많을수록 빨리 오르가즘이란걸 깨닫는지..아니면 경험이 없어도 나이가 먹으면서 자연스레 깨닫게 되는건지.. 잘하는 ?남자를 만나야 빨리 깨닫는지 궁금하네요.. 남자야 본능적으로 태어날때부터 그런다 치지만 ㅎㅎ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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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게시판 /
ㅅㄹ과 ㅅㅅ사이<골라봐~>
밤을 함께 보내고싶은 주말 저녁이었어요. 바뜨 ㅡ 그는 약속이 있다고... 누구와 뭘 하냐는 질문따윈 하지 않아요 전! 그냥 사진을 보냈죠. 여러가지 색상의 망사스타킹을 신은 제 다리 사진과, 가터벨트를 종류별로 찍어서 ㅎ "골라봐~" 하고 문자를. "헉~" 하더니... 고르더군요~ "검정에 2번"~ 그러더니 맘이 급해졌다며 집앞으로 냅다 왔더군요 ㅎㅎ MT로 가서 그가 샤워하는동안 옷을 갈아입고 다.소.곳.하게 기다렸어요~평소처럼 정숙한 모드로 ㅎ 몹시흥분"하신 그..
r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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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열심히 짖겠습니다
으르렁
무지개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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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코코낸내 해여하는디 ..ㅡ
안왕 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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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상위
제가 사이즈가 12센치인데 한국평균사이즈입니다 두께도 평균이고 근데 여성 상위할때 쫌 자칫하다 빠지는 경우가 있는데 평균사이즈는 작은사이즈인건가요? 그리고 여성분들은 12센치면 만족못하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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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내가 이상한가요?
남친은 뭐랄까 좀 덤덤한 사람이에요. 좋아도 막 크게 좋다는 표현 못하고 사랑한다는 표현도 쑥스러워서 못하는. 만나서 하는 행동이나 나를 바라보는 눈빛이나 이런걸 보면 아 사랑하는구나 좋아하는구나 느껴지긴 합니다. 섹스 할 때도 좋아요. 많이 맞춰주고 많이 사랑해 줍니다. 근데 연락이 잘 안된다기 보다는 본인이 할 수 있는 수준에서 하고 있는 거 같긴 한데 (가족이 다 같이 장사를 해요 연휴라 좀 바쁘고 그런거 이해하고 감안한다고 쳐도) 근데 불쑥 불쑥 화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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