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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몇일전에 카톡 오픈채팅 했었지만
업무에 지장을 주는 바람에 나왔네요 ^^;; S일반 오픈 채팅방은 사람들도 많아서 좋긴 하더라구요. 근데 일하고 있는데 계속 진동울리니까 일에 좀 지장 주더라구요 ㅡ.ㅡ;; 핸폰 배터리도 빨리 떨어지고;;; 반면에 지역 채팅은 제가 제주도에 살아서 강원/제주 오픈 채팅에도 들어가봤지만 거긴 너~~~~~~~~~~~~~~무 한가해서 ㅋㅋㅋ 저는 그냥 게시판에다 글을 남기는 걸로 족하겠습니다. 오해하지 마시구요. 오늘 하루도 발기찬 하루 보내시구요...
탱글복숭아옹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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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마사지가 섹스하기전에 그렇게 좋다면서요?
애무처럼 하는건가요? 아니면 분위기 조성용으로 하는건가요?
버드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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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인스타 포징 마스터
죄송 웃자고 올려봅니다 ㅎㅎ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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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랜만에 돌아왔어요ㅎㅎ
다들 코로나 시대에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예전에는 어디든 놀러가서 만나고했는데 요즘은 만나기가 어렵네요 하하ㅠ 그덕에 지금까지 만났던 사람들과 다시 만나는 중입니다 새로 만나게되는 경우는 어디 안가고 바로 집에가서 밥이나 술마시게 되어서 그점은 좋달까...ㅎㅎ 요즘 성욕이 줄어서 고민이라 칼럼 읽을겸 다시 돌아왔어요ㅎㅎ 운동 더 빡세게하면 돌아올까 집에 홈트도 만들었습니다 다들 발기찬 생활하고 계신가요?ㅎㅎ..
심비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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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여자가 놀랄만한 대물을 두 손으로 쥐고...
연주하는 기타리스트
풀뜯는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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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오늘은
비가와서그런지 조용 조용 뭔가 . . . .. 핫한 뉴스 없나요
낮져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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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여성상위
제가 사이즈가 12센치인데 한국평균사이즈입니다 두께도 평균이고 근데 여성 상위할때 쫌 자칫하다 빠지는 경우가 있는데 평균사이즈는 작은사이즈인건가요? 그리고 여성분들은 12센치면 만족못하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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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외롭네요.
몸도 외롭고 마음도 외롭고... 거리를 지나다니면서 왜 저 사람들은 같이 다니는데 나는 혼자인지... 혼자 다니는 여자를 보면 저사람도 솔로인가 그런 생각 드네요. 왜 남들은 가진 행복을 나는 지금 못 누리는건지... 내가 멍청해서 그런것 같긴 하지만 그 외에도 다른 요인들도 있어서 화가 하지만 어쩌겠어요. 그리고 애써 아무렇지도 않은척 하지만 이런 외로움을 계속 견딜 자신이 없네요. 성욕 해소도 필요한지라 이런 밤이면 밤새 미친듯이 애인과 달려보고 싶지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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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성교통 극복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전희는 1시간 넘게하고 섹스할때 흥분은 많이 하는데 왜 삽입하면 안쪽이 화끈화끈 아플까여.. 분명 많이 젖었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병걸렸나.. ㅜㅜ.. 피임약을 3년정도 복용중인데 이것도 관계있을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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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춘천은 심심하다앙
춘천에 혼자 출장왔는데 참 심심하네용 주변에 맥주한잔 할 사람 없으려낭 혼자 고기 2인분 먹고 ㅋㅋㅋㅋ 구냥 끄적였어용
호랑이는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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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내가 자지를 많이 괴롭혔나!
요세 너무 삶에 낙이 없어서 유흥생활을 하는데 자지에 강직도가 떨어지네용 에쿠! 오늘 비뇨기과 가니 의사가 처방해준 약 먹고 업소나 가야쥐~~~ 레홀 가족 여러분 뽈꽃같은밤 보내세요
인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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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 /
강제로 하는 플 썰
내 파트너는 완전 연하인데 저랑 하는걸 좋아해요. 둘이 잘맞아요. 뭐든. 둘이 친구하다가 알콩달콩 연인으로 사귀다가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니까 이제 FWB인데, 다른 나라로 떠나게 되어서 유효기간이 있는 만남 중. 그래서 달콤한 섹스보다 야동 판타지같은 섹을 하게 되었어요. 둘이 와인 마시고 아묻따 섹스 근데 그애 집이 트리플렉스고 발코니 창도 활짝 열려있고 지나가는 사람들 소리도 다들리는 대낮.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듯이 하는데 사방에 전신 거울두고, 작은 테이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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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야한 남자의 조언
ㆍ 통화하다 이런저런 걱정과 답답함에 눈물이 확 나면서 우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성적이고 짓궂은 이 남자는 웃으면서 "길에서 눈물 질질 흘리고 침대에서는 물을 질질 싸고.. " 순간 놀란 마음에 나만 듣는데 누가 들을까 주변을 두리번 거리다 눈물이 쏙 카페에서 커피랑 파니니로 늦은 점심 먹으며 그가 한 말을 생각해본다 "항상 내가 계획한대로 다 되진 않아 계획은 말 그대로 계획이잖아 열심히 하고 싶은 자기 그 마음은 내가 인정 모든걸 다 완벽하게 하려고 ..
sp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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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어쩌다 여기까지 흘러들어왔고 내 음란마귀는 언제부터 시작됐을까
원래 나는 성욕이 늘 폭발하는 음란마귀가 낀 사람이지만 유난히 진짜 사람하고 안하면 이러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거 아닐까 싶게 돌아버릴거같은 시기가 정말 드물게 찾아온다. 그 시기가 하필 지금같다^_ㅠ 그냥 난 원래 성욕이 참 세다 이렇게 생각하며 살았는데 곰곰히 어쩌다 음란마귀가 이렇게 씌었나 생각을 해봤다. 초등학교 4학년때 같은 학원 이쁜여자애가 나를보고 냅다 뽀뽀하고 싶다고 해서 아무도 없는 건물 구석에서 벽치기를 하면서 키스해왔을때...? ..
자몽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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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쿨몽둥이 분양 좀...
섹파사이는 쿨한게 미덕인데 제가 요즘 그게 안되서 돌아버리겠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있는 주인오빠 말고도 섹파가 하나 더 있는데, 얘가 얼굴값을 많이 하고 다니는데 질려서 접었지요 몸정이었지만 그것도 정이어서 가끔 안부 묻는 연락오면 받아주고, 밥도 먹고, 혼자 사는애여서 이래저래 챙겨주고 지낸게 실수였네요 며칠전부터 그런 관계 다 정리했다고 다시 만나자고 찡얼거리기에 그런가 보다 싶어서 설렜죠 그런데 방금 클라이언트 픽업..
dada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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